못생긴 여사친이랑 섹파된 썰
대학교때 음악관련 동아리 활동했는데
동기중에 좀 못생긴 여사친이 있었음.
평범보다는 좀 아래였지만
학교 다닐땐 살이 좀 찐거 감안하면
몸매 피지컬이 엄청 좋았음.
가슴 d컵, 엉덩이도 빵빵하고 키는 165정도
여사친이 얼굴만 예뻤어도 대학교 생활 진짜
할 맛 났을텐데..
나랑 원만하게 잘 지내서 무난한 관계였음.
동아리에서 매년 12월 초에
큰 연주회를 하는데 그때는 졸업한 선배들도
참석해서 관람도 하고 다 모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데
나도 졸업 후 2년만에
연주회 참석해서 선후배, 동기들을 봤음.
여사친은 미리 전날 연락해서 오는건 알고 있었음.
공연 후 뒤풀이 가서 삼삼오오 섞어 앉다가 여사친이
내 옆에 앉게 됐고 코트를 입고 왔었음.
코트를 벗는데 타이트한 진한 색 청바지에
핏 되는 베이지색 폴라티를 입었음.
육덕진 몸매가 드러나는데 나 말고도 선후배 할거없이
남자들이 한 번씩은 다 쳐다보는거임 ㅋㅋ
그리고 학교 다닐때보다 살도 좀 빠졌고
여전히 이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꾸미니까 전보다는 좀 나아졌음
몸매 묘사 간단하게 해보면
개그우먼중에 김나희라고 있는데
유튜브에 '김나희 청바지' 라고 검색하면 영상 나옴.
영상 속 김나희보다 골반은 좀 작고
상체 +3kg정도 하면 딱 여사친 몸매였음.
학교다닐땐 별 관심도 안갖던 남자후배들이
누나~ 저랑 짠 한잔만 해요
누나 나중에 밥 한 번 꼭 먹어요~~
어떻게 해보려고 수작질 부리는것 같았음.ㅋㅋ
그렇게 여기저기 한잔씩 하다가 다시 내 옆으로
왔는데 좀 취했는지 헤롱거리면서
"왜 갑자기 애들이 나한테 관심을 갖지?"
이러면서 자기도 기분 좋은지 좀 웃는거임.
나도 취기가 살짝 올라온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몸매를 보니 조금 꼴리는 느낌이 듬.
저런 몸매랑 떡치면 기분 끝내주겠다.. 생각도 좀 들고
뭔가 이뻐보이기도 하고 ㅋㅋ
그래서 나즈막하게
"니가 오늘 좀 섹시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
이러니까 여사친 반응은 당황 + 옅은 미소..
그렇게 장난도 치고 서로 섹드립도 좀 하면서 놀았음.
뒷풀이까지 마치고 마무리 하니까 11시가 넘었고,
여사친이 인근지역에 살았는데 버스 끊겨서
그냥 택시타고 간다고 하는거임.
택시비가 10만원은 나올 거리라서
괜찮으면 자취방에서 자고 가는거 어떠냐
내일 차로 태워다 주겠다 말했는데
잠깐 고민하더니 수락함.
택시타고 자취방으로 이동해서
바로 잘 준비 하려고 여사친 먼저 씻고
다음 나 씻고나서 내일 아침으로 간단하게 먹을거
사려고 편의점 갔다가 혹시 몰라서 콘돔도 하나 샀음.
왠지 여사친이랑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은거임.
그렇게 한 침대에서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내가 먼저 여사친 몸매 이야기를 꺼냈음.
아까 후배들이 니 몸매 보고 정신 못차리더라~
나도 솔직히 오늘 너 몸매에 계속 눈길 가더라~
여사친 듣기 기분좋게 이런저런 말 해주니까
점점 이야기가 야한쪽으로 빠졌음.
서로 옆으로 돌아누워 마주보면서 말하다가
여사친 골반에 손을 살짝 올리고 스킨십을 했음.
여사친은 거부감 없이 가만히 있었음.
그러면서 분위기는 더 무르익었고
자연스레 키스를 하게 됐고,
10분정도 서로의 혀놀림을 느끼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음.
그리고 가슴을 주무르니 여사친 숨소리는 가빠졌고
여사친도 내 가슴을 만져댔음.
본격적으로 서로 물고 빨기 시작했고,
여사친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밑을 만져보니
이미 흠뻑 젖어서 미끌거렸음.
클리를 건드리니 비음섞인 신음을 냄.
여사친도 내 자지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줌.
밑으로 내려가 보지를 애무하는데 털도 별로 없고
특히, 대음순이 거의 없고 소음순 날개만
살짝 삐져나온 형태의 깔끔한 보지인거임.
더 꼴려서 보빨만 10분 이상 한거같음.
여사친이 얼굴은 아쉬웠지만 참 공평한게
몸매며, 피부며 나머지는 다 예뻤음.
내 자지도 이미 쿠퍼액을 뿜어냈고
여사친한테 입으로 해달라고 말 함.
그런데 이런거 잘 못한다고 부끄러워 하길래
괜찮다, 천천히 맘 편하게 하라고 말했는데
자꾸 치아가 닿아서 좀 아픈거임.
이해가 가는게 내가 아는바로
대학교때 여사친이 남자 경험이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었음.
남친 사귄적이 한 번 있었는데 반 년도 안돼서
헤어진것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제부터 내가 코칭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앞으로 이렇게 서로 좀 알아가면서 자주 즐기자.
알았지?" 라고 말 했음.
여사친과 확실한 섹파 관계를 위한 약속을 하고 싶었음.
여사친은 부끄러운 듯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콘돔 꺼내니까 그거 혹시 편의점에서 사온거냐
물어보는거임. 그렇다고 하니까
자기도 오늘 나랑 무슨 일이 생길거같은
느낌이 뒤풀이때 섹드립 하면서 장난칠때부터
들었다 하는거임.
그 말을 들으니 뭔가 더 흥분되고 기분이 좋았음.
본격적으로 삽입하려고 하는데
여사친은 살살 해달라고 부탁을 했고
최대한 부드럽게 하는데
여사친이 나를 꽉 껴안으면서 좀 아파하는게 느껴졌음.
나도 너무 오랜만에 하는 섹스 + 여사친이라는 분위기에
삽입 5분도 안돼서 콘돔 안에 사정했음.
삽입한 채로 마무리 키스를 함.
그렇게 30분 정도 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좀 여자 된거같다고 뿌듯해 하는거임
도저히 흥분감이 안가시길래
여사친을 엎드리게 눕혀놓고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애무를 시작함
빵빵하고 탱글한 엉덩이와 명품 골반이었음.
부끄러웠는지 자꾸 손으로 똥꼬 부분을 가리길래
못움직이게 팔을 잡고 뒷보지를 빨아댔음.
그렇게 2차전 시작했고 처음 할때보단 오래했음.
여사친은 좀 아파하긴 했는데 끝나고 나니 뭔가 개운하니
좋다고 하는거임.
두 번의 섹스를 마치고 다음 날, 간단하게 아침먹고
차로 여사친 집에 데려다 주는데
이렇게 보내기 너무 아쉬운거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근처 모텔 대실 잡아서
한 번 더 하고 집에 데려다 줬음.
그 후로 여사친이 성욕에 눈이 돌아갔는지
먼저 연락오거나 무턱대고 자취방 찾아와서
주구장창 섹스만 했음.
서로 직장 다니느라 거의 주말에만 만났는데
만나면 평균 3~4번씩 섹스 했음.
섹파 관계였지만 데이트도 하고 연인처럼 지냈음.
물론 동기나 주변 사람들에겐 서로 비밀로 했고..
여사친과 2년 정도 섹파관계 유지하면서
내 요구에 따라 피임약까지 먹었음.
입싸, 질싸는 기본이었고,
애널은 취향이 아니라 거기까진 안해봤고
그 외 여러가지 플레이를 즐겼음.
그러다가 내가 일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 구하면서
여사친 만나는게 뜸해진적이 있었음.
서른이 넘었는데 정착 못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스트레스땜에 섹스고 뭐고
생각이 없었던 기간이 있었는데
그 때 여사친이 다른 남자를 만나게 됐음.
그 둘은 사귀게 되면서 1 년 연애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됐음.
여사친이 청첩장 주길래 결혼식 가긴 했는데
뭔가 좀 씁쓸했음.
더 이상 여사친 몸을 탐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제일 컸던거 같음
그렇게 여사친과의 인연은 끝이라 생각하면서
잊고 지내고 있었음.
그렇게 3년 정도 지났나,
정확히 저번 달에 다른 동기 통해서 들었는데
여사친이 현재 이혼할거 같다고 함.
협의 이혼하는걸로 말이 나와서
현재 법원 왔다갔다 하는중이라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소식을 들으니 왠지 가슴이 설레는거임.
확실히 이혼소식 들리고 시간 좀 지나면
다시 연락 해볼 생각임.
여사친 생각에 자꾸 아래가 꿈틀거리는거 보니
아직 못잊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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