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콩썰] 공원에서 남친이랑 새벽에 - 1
체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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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오옹 🤗🤗🤗
피곤에 쩔어있는 체리콩이에요😂
오늘 점심시간에 비축해놓은 썰 하나 올려보아용!!!
이것역시 추천수 40 넘으면 바로 2편 올릴게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추천/댓글 부탁드려요💕💕
댓글이 귀찮으시면 추천만 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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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사귄 지 1년도 채 안됐을때라 아직 서로 몸에 익숙해지는 중이었는데,
둘 다 새벽형이라 밤늦게까지 데이트하다가 집 가기 아쉬워서
“공원에서 좀 더 있다 가자” 이런 말로 끝나는 날이 많았음 ㅋㅋ
그날도 새벽 1시 넘어서 근처 큰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음.
여름이라 밤공기가 선선하고, 사람도 거의 없어서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 캔 하나씩 들고 앉아서 별 보며 수다 떨고 있었지.
남친이 “여기서 키스하면 누가 볼까?” 하면서 장난스럽게 말하더라.
나도 “누가 봐도 뭐 어때 ㅋㅋ 새벽인데” 하고 웃으면서
먼저 남친 입술에 살짝 입 맞췄음.
처음엔 그냥 가벼운 키스였는데,
남친이 내 허리를 끌어당기면서 혀를 넣으니까
순식간에 깊어지더라. 혀끝이 서로 스치고, 입안이 뜨거워지면서
침이 섞이는 소리가 작게 들렸음. 숨이 막힐 정도로 키스하다 보니까
남친 손이 내 허벅지 위로 올라오고, 반바지 밑단을 살짝 만지작거리기 시작함.
공원 불빛이 멀리서 은은하게 비치는데,
주변에 사람 그림자 하나 없어서 더 대담해졌음.
남친이 내 귀에 입술 대고 “여기서... 해도 돼?” 하면서
손을 반바지 안쪽으로 슬쩍 넣더라.
이미 팬티 위로 손가락이 스치니까 몸이 움찔했음.
“오빠... 누가 보면 어떡해...” 내가 속삭이면서도
다리를 살짝 벌려줬음 ㅋㅋ.
남친이 “조용히 하면 안 들켜” 하면서
팬티 위로 클리를 검지로 살살 문지르기 시작함.
이미 젖어서 팬티가 달라붙어 있는 게 느껴지니까
남친이 “와... 벌써 이렇게 젖었어?” 하고 놀라는 목소리.
나는 참으려고 입술 깨물었는데,
남친 손가락이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직접 클리를 만지니까 “으응...” 하고 작은 신음이 새어나왔음.
클리를 살짝 꼬집듯이 문지르니까 전기가 통하는 듯한 느낌이
아랫배까지 내려갔음. 남친이 “소리 내지 마... 들키면 진짜 큰일 나” 하면서도
손가락을 천천히 안으로 밀어 넣더라.
꽉 조여드는 느낌에 허리가 저절로 들썩였음.
남친 손가락이 안쪽을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하니까
G스팟이 자극돼서 액체가 더 흘러나오면서 소리가 찌익찌익 났음.
공원 바람이 불어서 다리 사이가 서늘하면서도 뜨거워지는 게 이상했음.
“오빠... 천천히... 누구 올 수도 있어...” 내가 숨죽여 말하니까
남친이 “응... 천천히 할게” 하면서
손가락을 넣었다 빼기 시작함.
미끄러운 소리가 작게 찌익찌익 나는데,
밤공기 때문에 그 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리는 기분이었음.
남친이 다른 손으로 내 가슴을 후드티 위로 주무르니까
젖꼭지가 딱딱하게 서면서 전기가 통하는 듯했음.
후드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속옷 안으로 젖꼭지를 꼬집으면서
“여기... 진짜 예민하네” 하고 속삭이더라.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살짝 비틀면
아래가 더 조여들면서 손가락이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었음.
점점 손가락 속도가 빨라지면서
아래가 쿵쾅거리기 시작함.
“오빠... 나... 갈 것 같아...” 내가 숨죽여 말하니까
남친이 “조금만 참아... 아직...” 하면서
손가락을 더 깊이 넣고 G스팟을 긁듯이 문지름.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절정이 코앞인데,
갑자기 멀리서 사람 발소리가 들려오는 거임.
“야... 누가 오는 거 같아” 내가 급하게 속삭이면서
남친 손을 잡아 뺐음.
남친도 “진짜?” 하면서 손 빼고 주위를 둘러보는데,
공원 길 저쪽에서 누군가 걸어오는 그림자가 보였음.
둘 다 숨죽이고 벤치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맥주 캔 들고 있는 척했음.
사람이 지나가면서 우리 쪽 힐끔 보긴 했지만
그냥 지나갔음. 심장이 터질 것 같았음 ㅋㅋ.
사람이 사라지고 나니까 남친이 다시 내 귀에 속삭이더라.
“아까 그때... 진짜 갈 뻔했지? 손가락이 꽉 조여들던데”
나도 고개 끄덕이면서 “응... 너무 아까워. 오빠 때문에 미치겠어” 했음.
남친이 “우리... 집으로 갈까? 아니면... 여기서 마저?” 하면서
내 손을 자기 바지 위에 올려놓더라.
이미 바지가 불룩해져 있는 게 느껴졌음.
나는 주변 다시 한 번 둘러보고
“여기서... 마저 하고 싶어” 하고 속삭였음.
남친 눈빛이 확 변하더라.
“진짜? 그럼... 조용히 하자” 하면서
내 손을 자기 지퍼 쪽으로 데려가더라.
(2편에서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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