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러갈때마다 딸치고오는썰
내가 돈들여서 충전하긴싫고 글은 읽고 싶어서 포인트 채울라고 쓴다.
나만 아는 이야기
하긴 어디가서 이런얘길 하겠어 그치?
글의 편의를 위해 반말로 할게그냥.
나에대해선 궁금해하지마
살다보니 여자도 겪을 만큼 겪고
섹스도 할만큼해서 평범함은 내 도파민을 충족하지 못하는 삶에 도달했다고나 할까ㅋㅋ
그러다보니 꼭 섹스는 아니더라도 묘한긴장도 되고 살짝 하면 안되는? 범위에 속한것 들을 겪을때 내 뇌에 도파민이 돌더라고.
그중 하나가 몰래 딸치는 거야
내가 가는 헤어샵이 있어
거긴 30대중반의 1인 누나인 원장이 있지
이 사람이 이쁜건 아냐 그렇다고 막못생기지도않았는데
그냥 평범해.
목소리는 예쁘고. 유부녀야
나랑은 이제 하두봐서 친해
그냥 누나라고할게.
근데 누나만 모르는 일이있지.
머리하러 갈때마다 나는 속옷을 안입고 편한 츄리닝을 입어 .
그래야 몰래 딸칠때 팬티가 안거슬리고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 할 수 있거든.
우리보통 머리할때 포를 두르잖아 하얀 넓은 포.
머리카락 옷에 묻지 말라고 해놓는거.
그때 한번쯤 상상해 보지않아?
너가 가는헤어샾의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짧은 치마입고 섹시한 스타킹에 다리도 들어냈는데 얼굴도 예쁘면
그 여자를 앞에 전신 거울로 보고 감상하면서 몰래 딸치고 싶다는 생각?
포를 두르면 안보이니까~
그리고 누나가 예쁘진않지만 내가 가질수 없는
유부녀라 뭐 꼬셔서 어떻게 할순없잖아 솔직히.
그래서 나혼자 만족하는게 이거야 .
유부녀가 아니였으면 진작 꼬셨겠지
그게아쉬워
아무튼
그런데 문제는 포로 가린다해도 바지를 완전히 내릴수도 없고 팬티를 다 내리기도 불편한 감이있지
이게 동작이 너무 크면 걸려 . 자위할때마다 어깨가 움직이니까
포안에는 양손이 있으니까 왼손으로는 내리기 편한 츄리닝을 입고 꼬추가 나올정도까지만 살짝내리거나
아에 바지안에 왼손을 넣고 좀 공간을 띄우고 오른손으로 자위를 하거든?
머리자르고있을땐 가위질하니까 내가 자위를 대놓고 하면 너무 흔들리니까 티나잖아 그래서 그때는 그냥 고추만 조물락 조물락 만져
그 누나 보면서 눈마주치면서 얘기도 하고 웃고 그러면서 손으로는 고추를 만지면서 긴장감과 흥분을 조금씩 느껴
특히 손으로 만지면 별감흥이 없어서
전에 사귀던 여친들이 벗어 놓고간 스타킹이 많거든
그걸로 세탁해서 자위 할때만 써.
그냥 바지안에 팬티스타킹 넣어놓고 고추에 대충씌운다음 그걸로 흔들어대면돼 부드러워서
맨손으로하는것보단 낫더라구
그리고 그게 또 흥분되잖아
전 여친이 신던 스타킹으로 자위를 하면서 내 머리를 해주는 누나 얼굴을 보며 자위하는게
그렇게 머리 자를때는 살살 만지다가 컷트다 끝나면 포를 다시 걷잖아?
(근데 포가 뭔지는 알지? 혹시나 모를까 다시설명해줌 찍찍이로 되있고 목에 두르는거 몸전체가 가려지는거)
그래서 머리 다할때즈음엔 눈치보고 바지 안에서 손을 다시 빼놓고 얌전히 있지 ㅋㅋ
그리고나서 샴푸하고 자리로 오면 다시 포를 씌우잖아? 왜냐하면 드라이 다하고 나서 또 컷트할 부분 있으면 해야니까
아무튼 포를 다시 씌우고 헤어드라이기로 머리 말릴때 그게 한 길어야 3분정도 될꺼야
그때 누나가 내 머리털 말리면서 내가 흔들고 싶지 않아도 몸이 알아서 흔들리고
드라이기 바람 때문에 포도 바람에 날려서 흔들린단 말야.
그때가 포인트야 안에서 자위를 대놓고 위아래로 파파파팟 ! 해도 몰라
그때 나는 포안에서 바지를 내리고 스타킹으로 자위를 존나해 위아래로 크게 왔다 갔다
그래도 모르더라구 . 누나입장에선 포가 바람에 흘들리고 내 어깨가 흔들려도 드라이하면서 내머리를 누나가 흔들기때문에.
만약 치마를 입으면 다리 라인과 얼굴을 보며 자위를 하지 그때 좀 많이 흥분되더라
이제 3분안에 싸야하기때문에 절정을 느낄때는
누나가 내머리를 만지면서 거울을 볼때 나랑 눈이 마주치거든 누나가 거울을 보며서 내 머리를 정리하니까
그때가 만족감 최고도야
그리고 입술도 보고 말을할땐 입을 벌리니까 그때 혀도 보이면
아 누나가 입으로 내꺼 존나 빨아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흥분도가 점점 쌓여
누나랑 눈 마주치면서 포 안에서는 스타킹으로 내 고추를 흔들며 자위를 하지. 그때 절정을 느끼면서서 싸버려
그리고 쌀땐 끝까지 누나 눈과 얼굴을 보려고해 너무흥분되서. 마치 누나한테 싸는것같아서 너무 좋거든.
사정할때 몸이살짝살짝 흔들리잖아 . 그 느낌도 누나가 보면서도 모른다는게 너무 흥분돼
쌀때도 스타킹으로 받으니까 어디 튀거나 그러지 않아
내썰은 여기까지야
어때 좀 읽을만했어?
아마 몸건강하고 젊은애들은 왜 굳이 자위로 만족해? 그냥 여자랑하면되지 하면서 이런생각할수도있고
이게왜 도파민 터져 ?라고할수도있어.
근데 니네도 겪을거 다 겪어보고 나이먹고 나면 알거야
이런 묘한 흥분들이 긴장되고 스릴 느낀다는것을.
섹스는 섹스만의 흥분도가있고
몰래자위하는건 이것만의 흥분도가 있어 ㅋㅋ
음 썰은 또 많아
뭐 내 여사친의 친언니 뒤에서 몰래 자위하는거랑
그 여사친이 울집놀러왔을때 화장하고있을때 몸만가리고 자위하는거랑
다른 여사친누나도있는데 그누나가 게임할때 뒤에서 대놓고 자위하는 썰이랑
존나많아
섹스썰도 많은데 섹스는 너무흔하잖아; 암튼 포인트 모자라면 다시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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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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