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양> (첫글!) 아빠랑 계곡차박 경험담 - 노출, 자위
민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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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0:44
저는 노출증이 좀 있는 갓스물입니당. 자연스러운 노출이나 과감한 ㅈㅇ도 즐겨여
과거 경험담이라 기억에 의존해서 살짝 아닌것도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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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여름방학때 아빠랑 둘이 캠핑을가게 됐었어여..아버지는 직장때문에 별거를하셔서 엄청 자주뵙지는 못했어요. 저는 짧고 딱붙는 옷을 즐겨입었어서 저때두 그랬었어여 약간 아빠도 좋아할까? 궁금했던거 같아여
허벅지 끝단에 간신히 걸치는 아주 짧고 타이트한 돌핀에 살색브라와 박스티를 입었을거에요. 차에서 내릴 때마다 바지가 당겨져서 속옷이 다 드러날 것 같은 그 아슬아슬한 느낌이 좋았어여.
텐트를 치느라 허리를 숙이는 아빠 곁에서 일부러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어여. 아빠는 "옷이 그게 뭐냐, 조심 좀 해라"라고 잔소리를하더라구요..그러면서 힐끗거리는 아빠의 시선이 제 허벅지에 머무는 걸 느꼈어요ㅎ
짐을 풀자마자 바로 앞 계곡으로 뛰어들었어여. 박스티 안에 속옷을 챙겨 입긴 했지만, 얇고 하얀 재질이라 물에 젖으면 어떻게 될지 예상하고 그대로 들어갔어요.
차가운 물속으로 몸을 담구자마자 옷감이 몸에 착 달라붙으면서 내 살색브라의 실루엣이 투명하게 비쳤었어여. "아빠, 물 진짜 시원해!"라며 팔을 흔들 때마다 젖은 옷 너머로 드러나는 내 몸의 굴곡에 아빠는 당황해서 시선을 피하더라구여. 아빠의 눈동자가 갈 곳을 잃고 내 젖은 몸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ㅂ지가 젖는 느낌이 들었어여 ㅎ
물놀이가 끝나고 씻어야 하는데, 그곳은 제대로 된 샤워실이 없었어요.
아빠가 어디선가 가져온 작은 1인용 텐트를 설치하고 그 위쪽 구멍으로 물호스를 연결해줘서 겨우 씻을수 있었어여. 안으로 들어갔는데 텐트 천이 너무 얇아서 밖의 빛이 다 들어오더라구요. 즉, 밖에서도 내 실루엣이 다 보인는거였죠..
저는 옷을 다 벗고 알몸이 된 채 아빠에게 "아빠, 물 틀어줘!"라고 했어요. 위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저는 일부러 텐트 벽 쪽으로 몸을 밀착시켰어여. 물에 닿은 텐트 천이 내 가슴과 엉덩이에 닿을 때마다 밖에서는 내 몸이 적나라하게 보였거든여.
"아빠, 여기 등 쪽으로 물 좀 더 뿌려줘..."라고하고 몸을 손으로 문질렀구, 밖에서 호스를 잡고 있던 아빠의 그림자가 굳어있었어여. 물을 뿌려주다 말고 아빠는 그 얇은 천 너머로 비치는 제 몸을 보고계셧던거 같애요..
밤이 되고 차 안으로 들어왔을 때, 텐트에서의 그 긴장감 때문에 제 몸은 달아올라있었어여. 좁은 차 안에서 아빠랑 나란히 누웠는데, 차의 감촉이 닿자마자 아래쪽이 홧홧해지더라구요 ㅎ. 그때 아빠가 잠든 걸 확인하고, 저는 이불 속에서 이날 느꼇던걸 생각하면서 만졌었는데 진짜 ㅇ액이 많이 나왔었어여...
욕구를 좀 해결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시트가 흥건하게 젖어있었어여. 다음 날 아빠가 볼까 봐 겁이나서 나는 젖은 박스티를 더듬더듬 찾아내어, 이불 속에서 아빠 몰래 시트 위를 꾹꾹 눌러 닦았어여. 비릿하고 달큰한 냄새가 좁은 차 안에 퍼지고 저에겐 너무나 자극적이었어여.
이날은 진짜 평생 못잊을겁니당..ㅎ(부끄러)
중3때 이 일 이후로 노출에 눈을 뜨지 않았나 싶네여 ㅎ
+) 사진 3번이나 수정했는뎅 블라인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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