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장모님과 정을 나누는 30대 남자입니다. 댓글에 답합니다.
장모님을 다른 호칭으로 부를 생각은 없습니다.
서로 편한 호칭으로 부르면 되는 거죠. 익숙하기도 하구요.
그게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도 이상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장모님을 여자로 애인처럼 대하라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말씀은 안 드렸지만 장모님과는 거의 부부에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차 타고 교외 카페에 가서 커피도 한 잔씩 하고 가볍게 데이트도 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장모님과 정을 나누던 초기에는
가끔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없이 하루하루 현재에 충실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완경 후 위축성질염에 대해서 걱정해주신 분도 계셨는데
장모님이 잘 관리하고 계세요. 병원도 다니고계시구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모님과의 성관계를 궁금해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요.
장모님이 원래 마르고 가슴이 큰 체형이세요.
알가슴이신데 현재는 살이 붙으셔서 D 정도 됩니다.
전와이프가 장모님을 닮아서 날씬한데 가슴이 큽니다.
관계할 때 보면 복근이 드러나는 그런 몸이요. 사실 보면 좀 말랐습니다.
장모님은 나이 드시고 살이 찌셔서 뱃살이 조금 있으신데 날씬하세요.
성관계를 하기에는 전와이프 보다 장모님이 더 좋습니다.
엉덩이에도 살이 붙으셔서 탄력적이구요.
특별히 관계를 위한 이벤트는 없고 보통 제가 주도하면 장모님이 따라주세요.
입싸는 하고 얼싸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죄송해서요.
입싸 보다는 질싸를 많이 합니다.
장모님이 아래를 애무해드리면 좋아하시고
가슴을 애무해드리면 항상 머리를 쓰다듬어주세요.
그러면 저는 여러 감정이 교차합니다.
성적인 흥분감도 있고 포근함도 있거든요.
그래서 여자 같고 엄마 같다고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전에는 장모님 손길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몇번 서럽게 울었던 적도 있네요.
만감이 교차한다는 말이 맞겠죠.
성관계는 식사 준비할 때나 씻고 계실 때 주무시고 계실 때도 해봤습니다.
거부하지 않으시고 전부 다 받아주세요.
피곤해 보이실 땐 제가 자제할 때가 있는데 그러면 장모님께서 물어봐주십니다.
젊은 남자가 안 풀면 문제 생긴다고 해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세요.
사실 맞는 말이죠.
장모님을 주말에만 뵈니까 주말에는 시원하게 풀어야 다음 한 주의 시작이 가볍거든요.
쓰다보니 고백이자 푸념의 글이 됐는데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리프레시 하는 시간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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