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주인아줌마랑 했던 썰
군대 전역한뒤 복학했을 무렵임
기숙사 갈 성적이 안돼서 원룸을 구하는데
내가 요리도 못하니까 부모님이 걱정되는 마음에 하숙형 원룸을 알아봐주셨음
옛날 드라마에 나오는 것마냥 한집에 오순도순 모여서 하숙하는게 아니라
각자 원룸에서 생활하고 식사시간 되면 1층 공용식당에서 접시에다가 음식 받아서 먹는 구조로 사실상 기숙사랑 비슷한 개념이었음
요리는 당연히 주인아줌마랑 아저씨가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식사시간마다 매일 마주칠수밖에 없으니까 한달정도 지나니까 아줌마랑 꽤 친해졌음(아저씨도 엄청 친절히 대해주시긴 하셨지만 문신도 있고 몸도 엄청 좋고 좀 우락부락한 인상이라 사실 좀 무서웠음)
아줌마라고 해봤자 30대 중후반? 정도였고 우리학교 졸업생이기도 해서 공감대도 잘 맞아서 누나누나 부르면서 이런저런 수다떨면서 친해졌는데
특이하게 누나랑 아저씨는 결혼한것도 아니고 그냥 동거하면서 동업자같은 개념이라는것도 이때 알게됐음. 이얘길 듣자마자 내 머릿속에 뭔가 툭하고 끊어지더니
언젠가부터 누나 보면 막 덮치고싶고 밤에도 자꾸 생각나서 카톡프사보면서 딸치고 그랬었음
난 좀 이상성욕이라고 할만한게 마냥 이쁘고 젊은것보다는 좀 늙더라도 그 특유의 농염한 색기?같은게 흘러나오는 여자를 훨씬 높게 쳤었는데
그 누님이 딱 내가 원하는 그런 타입이었음.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어딘가 흘러나오는 색기에 훌륭한 엉덩이와 골반까지...
식당에서 밥먹으면서도 몰래몰래 힐끔거리면서 몸매 감상하고
특히 아침식사때는 누나도 기상한지 얼마 안됐는지 항상 머리도 부스스하고 좀 피곤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그것마저 존나 꼴렸음
뭐 그렇다한들 내가 뭘 할수있었겠음 그냥 그렇게 바라만보고 딸이나 잡았지...
근데 나에게도 결국 기회가 찾아옴
아저씨가 한 3일정도 안보이길래 밥먹다가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뭐 베트남 여행갔다고 일주일뒤에나 온다는거임
하늘이 주신 기회다 싶어서 일주일동안 어떻게든 호감사서 섹스까지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누나가 뭐 무거운 짐같은거 옮길때마다 늘 도와줬고
밥먹으면서도 엄청 맛있다고 리액션 적극적으로 했음
전에도 친하긴 했지만 그래도 보이지 않는 벽이 좀 존재했다면
이 무렵부터는 그 벽도 무너져서 진짜 엄청 가까워짐. 누나가 따로 간식같은것도 챙겨주고 할 정도로.
아저씨 돌아오기 이틀 전 무렵에는 늦은 오후시간 아무도 없을때 누나랑 둘이 식당에서 커피도 한잔하고 야한얘기도 할 정도로 관계가 발전함. 근데 아직까지는 뭐 스킨십같은건 일절 없었어서 좀 조바심이 나기 시작함
그래서 그냥 그날 밤에 승부수를 띄웠는데
내가 예전에 내방 화장실 수도관?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터져서 물이 진짜 콸콸콸 쏟아져가지고 진짜 화장실이 아예 물에 잠길뻔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엄청 당황해서 누나한테 전화해서 누나가 겨우 수습해준적이 있음
근데 이번에 또 그얘길해서(물론 이번엔 구라) 누나를 내방으로 불렀음
누나는 헐레벌떡 뛰어왔는데 방이 멀쩡하니까 어리둥절해하더라. 그래서 거짓말이었고 그냥 누나 보고싶어서 그랬다고 하니까 막 화내는데 입꼬리는 약간 웃음 참는 느낌이었음 ㅋㅋ
내방에 있던 소주랑 맥주 꺼내서 이왕 온거 한잔 하고가시라고 했더니 못이기는척 앉아서 마시더라
걍 이날은 사리지 말고 대놓고 선넘어보는 식으로 대놓고 섹드립 존나 치고 아저씨랑 성생활은 어떠냐고 대놓고 물어봤음 ㅋㅋ 말로는 안사귄다 그러는데 성인 남녀 두명이 몇년동안 동거하면서 아무일이 없진 않았을거아님?
처음엔 그런사이 아니라고 하더니 계속 추궁하니까 뭐 그사람이 엄청 잘해준다 그러는데
난 아 그러시구나~ 하면서 누나 어깨에 손올림
아저씨가 잘해주는데 세입자 방에 들어와서 단둘이 술처마시고있노?ㅋㅋ
누나는 당연히 정색하면서 내 팔 뿌리치는데
난 오히려 그게 더 꼴렸음. 처음부터 너무 순종적이었으면 별로 안꼴렸을것같음 아마.
어차피 아저씨도 안계시고 지금 내방에 우리 둘뿐인데 뭐 어떠냐, 그리고 어차피 아저씨랑 아무사이도 아니지 않냐 이런식으로 입터니까
그래도 이건 좀 아닌거같다고 ㅈㄴ 튕기더라ㅋㅋ
이대로면 아무리 해도 함락 안될것같고 혹시라도 잘못돼서 경찰서행일까봐 작전을 바꿨음
저 누나 가볍게 생각하는거 아닌데 누나가 이렇게까지 싫어하시니까 그냥 포기하겠다고 하니까 뭔가 분위기가 한층 누그러지는듯했음
자기도 뭐 나한테 어느정도 호감은 있는데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소문나는게 무서워서 그랬다고 솔직히 털어놓더라
난 소문 절대 안낸다고. 애초에 소문내면 나도 같이 큰일나는건데 내가 미쳤다고 소문내겠냐고 살살 달랬음
그러니까 아무말없이 그냥 애먼 술잔만 만지작거리고 있길래 그 손 붙잡아서 내 가랑이에다가 올림. 그랬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주물럭거리더라 ㅋㅋ
그뒤로 바로 키스갈겼는데 소주냄새랑 섞여서 뭔가 더 꼴렸음
바로 바지내리고 빨아달라고 하니까 빨아주는데 확실히 연륜이 연륜이라 그런가 미혼인데도 엄청 잘하더라. 얼마 못참고 1차로 발사함
지도 스위치 켜졌는지 상의 벗으려고 하는데 난 아래만 벗기는거 좋아해서 바지랑 팬티만 벗으라고 시킴.
아까까지 튕기던 년 맞나 싶을 정도로 존나 적극적으로 앵기길래
나도 흥분돼서 진짜 ㅂㅈ를 후루룩후루룩 무슨 여름철 수박 먹듯이 맛나게도 빨았음
예열은 충분히 된것같아서 이제 집어넣었는데 확실히 몸매가 좋은만큼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 ㅂㅈ 쓰는법을 아는 년이더라. 대학 다니면서 젊은 20대 여자애들도 몇명 먹어봤지만 그중에서도 조임은 이 누나가 손에 꼽히는 수준이었음
방음이 쓰레기인 방이라 아줌마나 나나 신음은 최대한 참으려곤 했는데 아마 옆방엔 다 들리지 않았을까 싶음 ㅋㅋ
뒤치기로도 하고 정상위로도 하고 옆으로도 하고 책상에 올려놓고 하고..
능욕하고 싶어서
섹스 존나 잘하는데 그 아저씨한테 배운거냐고 물어보니까 째려보면서 그런말 하지말라하더라 ㅋㅋ
그래서 그냥 아저씨 좆이 좋냐 내 좆이 좋냐 하는 식상한 멘트치니까
00이 자지가 끝까지 닿는것같아서 훨씬 좋다고 리액션 ㅈㄴ 찰지게 해줌 ㅋㅋㅋ
박다가 갑자기 손달라길래 손내밀었더니 굶주린 짐승마냥 내 검지랑 중지 자기 입에다 넣더니 존나 빨더라
눈은 뒤집혀있고 윗입으론 손가락 존나 게걸스럽게 빨고있고 아랫입으론 내 좆 터뜨릴 기세로 물고있고.... 진짜 현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존나 황홀했음
그래서 얼마 못가서 바로 입에다 싼것같음
그뒤로 한번 더 하는데 이왕 하는거 좀 스릴있게 하고싶어서 누나 데리고 1층 공용식당 갔음
어차피 늦은밤이라 아무도 안오긴 하겠지만 방에서 하는것보단 훨씬 스릴있을것 같아서 ㅋㅋ
그리고 여기선 소리를 좀 크게내도 상관없어서 좋았음
신음을 내숭안떨고 어헝 으헉 짐승처럼 내니까 두번짼데도 오히려 처음 할때보다 더 흥분되더라 ㅎㅎ
쌀것같아서 입에다 싸려고 했는데 오늘 안전하니까 그냥 안에해도 상관없다고 안에 해달라길래
옳다구나 싶어서 듬뿍 싸질렀음
내가 진짜 극도로 흥분하면 정액이 무슨 꾸덕꾸덕한 젤리?처럼 나오는데 누나가 이거보고 신기해하더라 ㅋㅋ
나도 평소에 따먹고싶던 누나 ㅂㅈ에서 내 정액이 흘러나오니까 뭔가 정복감도 들고 성취감도 들고...
그리고 그 누나가 윗도리는 입었는데 하체만 알몸인채로 다리벌리고 누워있는거 보니까 금방 다시 서서 한번 더 했음
약간 아양떨듯이 이제 싫다고 그러는데 그건 내 알바아니고 진짜 내일이 없는것마냥 존나게 했음
끝날 무렵에는 누나 정신 반쯤 나가있었던것같음 ㅋㅋ 싸고나서 뒷정리하는동안 계속 멍때리고 누워있더라
다음날에는 점심먹자마자 바로 누나한테 카톡해서 한번 더하자고 조르니까 식당으로 오라더라 ㅋㅋ
식사시간은 지났지만 그래도 낮이라 어제할때보단 좀 위험할텐데 이년도 어지간히 겁대가리 없는년이구나 싶었음. 아니면 성욕이 겁대가리를 잃게 할정도로 강했던건가 싶고.
점심에 2번 하고 밤에 또 불러내서 하고,
심지어 밤에는 몸 부들대더니 오줌지리는거까지 직관함
남자로서는 최고의 성취였지
다음날엔 아저씨 돌아와서 이제 못하겠구나 하고 아쉬워했었는데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자기가 먼저 카톡으로 가슴사진 보내고 몸매같은거 자랑하고 섹스어필 존나 하더라...
그래서 그다음부턴 그냥 모텔에서 주로 했던것같음
나랑 한뒤부터 아저씨가 누나보고 하자고해도 누나는 잘 안해준다고 그러더라 ㅋㅋ 진짜 쌓여있는데 나랑 못하는 상황일때만 어쩔수없이 한다고 그럼
그러다가 난 휴학하고 방 빼고 본가로 돌아가서 연락은 뜸해졌지만
지금도 가끔 가슴사진같은거 보내주고 아마 이번 연휴에도 한번 만날듯
쓰고나니까 별로 재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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