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 어느날 여자 덥친썰.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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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먼 옛날 이야기로 지금과는 시대상이 다르단걸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시는 아는 사이 남녀가 술먹고 남자가 덥친는게 이해하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안됩니다 ㅎ
군 입대를 앞두고 우연히 만난 동네 여자친구랑 술한잔을 했다.
초등학교는 같이 나왔지만 당시만 해도 남녀가 유별해서 중고등학교때는 만나지 못했던 한살 어린 동네 여자친구였다.
시시껄렁한 이야기 하면서 당시 유행하던 레몬소주를 여러병 마셧다.
취기가 둘다 적당히 오르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어두운 골목을 나란히 걷다 문득 자지가 발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에 집에 도착하기 전에 내방에 먼저 도착했다.
잠시만 들어가자고 말하고 손을 잡고 내 자취방으로 들어갓다.
나는 그녀에게 음료수를 한잔 권했다.
음료를 받기 위해 가까이 다가온 그녀의 목걸이가 눈에 보였다.
금목걸인데 반짝 빛이 나는거 같았다.
나는 목걸이를 만지며 목걸이를 당겨 그녀의 얼굴이 내얼굴 앞에 오게 만들었다.
그리고 목덜미를 잡은체 키스를 하려고 입을 들이댓다.
(하지마.. 이럼...)
나는 발정난 상태기 때문에 아랑곳 하지 않고 허리를 양손으로 감싸고 계속 키스를 하려고 입을 들이 밀었다.
(하지마...)
그녀는 입술을 지키려고 앙탈을 부렸다.
나는 약간 거칠게 티셔츠 목덜미를 당기니까 브라끈이 보였다.
어깨가 반쯤 들어나자 난 그 속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고 했다.
앙탈을 못부리게 한손으로 허리를 잡고 한손으로 티셔츠 위로 손을 집어 넣으려고 하는 희안한 광경이 펼쳐졋다 .
(놔.. 놔봐..응 잠시만)
티셔츠 위로 집어 넣으려던걸 포기하고 아래로 손을 집어 넣었다.
벌써 손바닥 안에 그녀의 가슴이 들어왔다.
(헉...더이상 하지마...)
그녀의 마지막 앙탈이 시작했다.
그녀를 눕히고 브라자를 위로 올리니 젖꼭지가 발딱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입에 크게 젖을 물고 열심히 빨고 햘탓다.
(아흥..앙)
신음소리가 살짝 들릴때쯤 몸을 일으켜 세위 티셔츠를 벗겻다.
그리고 브라자도 힘없이 풀려버렷다.
창피한지 손브라로 가슴을 감싸는데 가슴이 제법 크고 슴살의 아가씨 답게 탱탱하게 모양이 잡혀 있고 피부는 매끈했다.
다시 눕히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오빠 이럴줄 몰랏어 ... 흑,,,)
상반신이 다 볏겨져서 눕혀진 상태에서 바지를 벗기려 하니 손으로 내손을 잡고 허리띠를 못풀게 앙탈을 부리는거 무시하고 바지를 쑥 벗겻다.
더이상 아무 저항을 포기하고 앙탈도 안부리고 그녀는 항복한건지 기다리는건지 ....
잠시 진정하고 나는 팬티만 입고 누워 있는 그녀를 목부터 크게 한입 베어물고 위래서 아래로 목 가슴 배 허벅지 순서로 입으로 빨고 햘타주니
그녀는 얼굴이 빨개져서 가만이 다음을 기다렷다
팬티를 벗기니 무성한 보지털이 보이는데 보지를 빨아버리면 아직 어린 그녀가 놀랄까봐 그냥 키스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꼽았다.
축축한 보지의 미끄덩한 느낌이 들었다,
예상대로 처녀는 아니다.
보짓물은 벌써 흥건했다.
(사랑해...)
미친 ㅋㅋㅋ 발정나서 갑자기 덥친주제에 그냥 사랑한단 소리를 했다.
그리고 삽입을 하고 펌프질을 하면서 그녀의 유방을 주물러 댓다.
(아앙 아앙 아앙)
한참 박아대고 바깟에 사정을 한다음 뜨끈한 그녀를 꼭 안고 밤세 키스하고 만지며 박아줫다.
그런다음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고 우린 다음부터 만나지 못햇다.
그녀는 주변사람들에게 내욕을 좆나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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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ACAN
Blazing
온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