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제 따먹은 한살 동생, 고등학교 여교사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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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실화썰을 푸는 거기가 흑형인 필로 입니다.
여태, 예전에 질펀하게 떡 쳤던 썰을 적었었는데,
오늘은 따끈따끈한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아침 따먹은 고등학교 여교사 이야기 입니다.
장기 연애를 끝으로, 어떤 모임에 가입했다.
모임이라하면, 예전엔 밴드에서 많이 했고 요즘은 당근이나 오픈채팅에서 많이 한다.
이 모임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안간사이 뉴페가 왔따고 들었다.
술먹는 사진을 봤을 땐, 손과 손목이 나왔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하얀피부로 보였다.
실제론.. 그정돈 아니었다..
어제, 또 모임이 있어서 나갔는데 그 아이가 나왔다.
술자리에서 그 아이는 활발했고, 오히려 부담이 되었다.
그래서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술이 좀 들어가고 하니 큰 키가 보였고,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결심했따.
오늘 무조건 쟤를 따먹자!!!!
2차 자리에서 많은ㄷ ㅐ화를 나눴다.
1차에선 좀 다투는 분위기였으나, 2차에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따.
그랬더니 이미지가 다르다고...ㅎ
암튼 그렇게 2차자리에서 번호를 따고,
헤어졌따.
모두 인사하고 나는 반대 방향으로 갔따.
그리곤, 골목을 들어서서 전화를 했다.
"야 아까 그 열정 뜨거운 이야기 더 할래?"
"응 좋아~ 어디서?"
"너네집?"
"음... 집은 엄마가 올 수도 있으니까.... "
"그럼 밖에서 먹자~"
그렇게 만났는데, 다른 형이 하나 더 있던 것....
다행이 그형은 오늘 첨 나온 사람이라....
우여곡절 끝에 3차를 갔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고,
대놓고 플러팅을 했다.
(그형 집에 가라고...)
3차 마무리가 되고 그 애는 화장실 갔다. 계산은 내가하고
그 형에게
"형 형은 쟤 친구 소개 받아요. 전 오늘 쟤로 할꺼에요!"
"아 그래 아랐어~"
사실 친구가 더 이뻤다.... 필라테스 강사....
아무튼 그 형을 보내고,
단둘이 되었다.
모텔을 찾아 헤메러 가는데,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키스를 하는 그애.
확신이 100퍼센트였따.
넌 오늘 따먹힌다...
"야 갑자기 키스를 왜해"
"오빠 좋아~"
"아깐 싫다며"
"아냐 근데 지금 좋아~ 멋있어~"
"뭐가?"
"그냥 뭔가 똑똑해이고 키도 크고~"
"칫~ㅋ"
그렇게 길거리에서 키갈을 했다.
"모텔로 가자!"
"응 알았어~ㅎ"
그런데, 모텔이 보이지 않는다.ㅜ.ㅜ
"너네집으로 갈래?"
"안돼... 오빠네 집으로 가자~"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고,
침대에 눕혀 입술을 탐닉했따.
적당히 두꺼운 입술이 보드랍게 느껴진다.
그리고 가슴을 만졌다.
내가 원하는 크기의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만질것은 있었다.
그런데, 유두가 안만져진다... 함몰이다...
그렇게 물고 빨고 하다가~
맥주한캔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이제 잘까?"
"응 오빠 자장~"
침대에 누워 다시 키스를 한다.
가슴을 보드랍게 만져주고,
그리곤 레깅스를 벗겨네 그녀의 보지를 만진다.
물이 흥건하다.
학교 교사가 오늘 첨 본 남자의 손에 보짓물을 질질 흘린다.
"아윽~ 오빠 좋앙~"
"좋아?"
"응~~ 나 안한지 2년 됐엉"
"그래? 그럼 오늘 죽쟈~"
그런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완벽하게 서지는 않았따.
"오빠 내가 빨아 줄껭~"
"오빠 왜케커? 너무커! 첨이야!"
"그랭? 그럼 많이 예뻐해줘"
추릅추릅추릅, 컥컥~
딥스롯을 시켜봤더니 켁켁 거린다.
생각보다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 뭔가 물침대 같아서 좆이 죽을 뻔 했지만...
겨우겨우 세워서
그녀의 보지에 살살 집어 넣는다.
지난 2년 동안, 자위도 안해본 정숙한 여교사.
굵은 귀두가 잘 안들어간다.
다시 손으로 보짓물을 묻혀서 보지 근처를 문질문질하고,
자지를 집어 넣는다.
"앜~!!!!!! 오빵~~/ 너무 좋아 사랑해~"
"나도 좋아~~~"
사실, 맥주 한캔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아이 마인드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아침이 되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 오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어디가 좋아?"
"으으으응"
"보지가 좋아?"
"응 보지 기분 좋앙~"
"시발년 개걸레년이네 첨보는 남자한테 보지 벌리고"
"응 나 개걸레년이양~~"
"학생이랑 떡쳤어 안쳤어?"
"안쳤엉"
"쳐본적 없어?"
"응 없엉~"
"있다고 해봐"
"응 있엉~"
"어디서 쳤어?"
"학교 옥상에서 학생한테 보지 벌렸엉"
"시발년 그래 좋아~"
연신 좆을 박아 대면서 야한말을 쏟아 냈다.
나는 섹스하면서 야한상상 야한말을 하면 좋다.
"학교 선생한테 보지 벌렸어?"
"안벌렸어!"
"아니, ㅋ 상황극!"
"앙~ㅋ 벌렸엉.... 보지 벌리구 자지 빨아 줬엉"
"어떻게?"
"오빠 자지 빨아 주는 것 처럼 핥아 줬엉!"
"좆물은 안에 쌌어?"
"응 안에 쌌엉~"
그런 야한 말들을 하면서...
정작 나느 못쌌다...
그리고 잠이 들었고,
새벽에 깨서 한번 더 했다.
"좆 빨아줘"
"응 오빠 내가 핥아 줄꼐"
"오빠 자지 진짜 굵고 크당~ 좋아 사랑해~"
"부랄도 빨아줘 개걸스럽게"
"응~ㅎ
그렇게 좆을 연신 빨아 대며 감탄하고 있는 여교사...
"아 보지 맛있어~"
헉헉...
그렇게 그녀의 보지에 묽은 좆물을 쏟아 냈다.
생리끝난지 하루 지나서 안에 싸도 된다고 해서 쌌는데...
사실 살짝 쫄린다.
얘를 어떻게 구워 삶아서 섹파로 만들지...
어제 너무 플러팅에 너 맘에 든다고 말해버렸는데...
하지만,
"오빠 근데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나랑 섹스해도 돼?"
"뭐...어느정도 정리 됐으니까.. 별로야?"
"아니 섹스는 좋았어"
"근데?"
"근데 오빠..ㅋ 섹스하기전엔 착하고 좋은 오빠였는데.. .지금은.... 개변ㄴ태 오빠야!!!"
"그래서 싫어?ㅋㅋㅋ"
"좋아~"
라고 말하는데...ㅎ 오늘 저녁에 또 다른 모임에 나간다.
이 여교사랑 같은 나이인데, 이쁘다는 소문이 있긴 했지만...
실물보고 괜찮으면 같이 타고 집으로 와야겠다. ㅋ
도전 해보고 안되면... 여교사 보지를 박으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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