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애 처녀 따먹은썰2
기준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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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23:42
키스하면서 신음내는게 귀여운데 또 혀는 못쓰길래 나지막히 혀 내밀어 얘기하니 또 혀를 내밀더라구요. 한창 키스하다가 빼니까 숨 헐떡거리면서 눈이 살짝 풀린게 또 야해보였어요.
좀 진정되고 키스 처음하는거 아닌거 같은데 물어보니까 사실 입은 맞춰봤는데 혀는 처음넣었다고 만난지 2시간됬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오늘 너랑 할껀데? 하니까 미쳤냐고 하더라구요ㅋㅋ 아까 키스할때 너 너무 야해서 내꺼 커졌다고 하니까 그런말 하지말라 하면서 슬쩍 보는게 또 귀여웠습니다.
연애이야기 들어보니 자기말로는 눈이 높아서 남자가 눈에 안들어본다 하더라구요. 근데 나는왜? 싶다가도 밀어붙이는거에 약한 스타일 같아서 키스하려고 각보니 진짜 이제 안할꺼라고 하는거에요.
들은채도 안하고 바로 키스하고 혀 넣으니 또 신음소리 내길래 이때다 싶어서 가슴안으로 손을 넣었죠 살짝 놀라면서 막길래 브라 안쪽으로 손넣고 만져보니 b컵정도 되겠더라구요. 꼭지 살살 돌리니까 가드가 점점 풀리길래 한손으로는 허벅지 만지고 한손으로는 꼭지 살살 만지면서 키스했습니다.
점점하다보니 얘가 눈이 풀려서 오히려 슬쩍 붙더라구요. 허벅지 안쪽 살살벌려서 만지니까 탱탱한게 빨리 벗겨먹고싶은 기분..
청바지라 벗기지는 못하고 대신 티셔츠 살짝 올리고 꼭지 빨아주니 말로는 하지마하는데 가슴은 점점 내쪽으로 붙는게 얘는 야한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급한편은 아니라 이정도로 끝내고 다음에 만날때는 치마입고 오라하니 내가 다음에 오빠를 왜보냐 그래놓고 걔집앞 주차장에서 뒷자리로 가자그러니 또 그건 따라오네요
뒷자리에서 허벅지 만지면서 내꺼 커진거 만져보라하니까 슬쩍만지는데 손살짝 떠는게 진짜 아단가? 싶고 얼굴도 괜히 귀여워보이네요.
결론만 얘기하면 다음주 주말에 만나서 바로 따먹었습니다. 그썰은 3편으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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