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소라넷 퀸카 가지고 논 썰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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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시간이 이십년 가까이 지났으니 이제 이 내용 써도 되겠지 싶지만 차마 아이디는 못 밝히겠다.
소라넷 사진 게시판에서 가장 스타였던 그녀인데 주로 공사장이나 폐가에 들어가 원격셔터로 야한 사진을 올리던 아이였는데 몸매가 너무나 예뻐서 사진 올리면 수십만 조회수를 기록하고는 했었다.
뭐라고 꼬셨는지는 기억도 잘 안나지만 제대로 섭에 노출변태이던 기집애를 쪽지로 적절하게 잘 자극했던 것 같다. (난 여자에게 항상 나이스하지만 이십대부터 색녀들을 하도 많이 만나서, 정상범위에서 가장 변태이고 목소리만으로도 여자애들이 껌뻑 죽는 약간의 돔임)
사업상 서울에 자주 오는 앤데 부천의 모 쇼핑몰에서 저녁때 픽업해서 막히는 길로 서울 올라오면서 한손으로는 운전하고 나머지 한 손은 바쁘게 옷 위로 위 아래를 자극해서 충분히 젖게 만들었다. 치맛속 스타킹 위로는 허용해서 물이 배어나올 정도인데도 팬티 안은 한사코 막더라.
집 근처에까지 데려왔는데 모르는 애를 집에 들이기는 뭐해서 그냥 모텔로 들어가는데, 암묵적으로 쪽지로는 성향이나 야한 얘기는 다 했지만 그냥 모텔 들어가자니 어색한 차에 갑자기 경광등과 싸이렌을 켜고 경찰차가 지나가는게 보였지. 갑자기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서, 임기응변으로 수배자 코스프레를 하고 급히 골목으로 차를 몰아 막다른 골목앞 모텔입구에 차를 대고 손목을 끌고 나와 프론트에 대실비를 던지고 키를 받아 1층에 가장 가까운 방에 여자애를 던져 넣었다.
예열이 이미 다 된건 알고 있는데도 웃기지도 않게 신고한다고 반항하는 여자애를 바로 침대에 자빠뜨리고 치마를 까고 스타킹을 뜯어버린 다음 팬티를 찢어버리듯 벗겨서 허벅지에 내리고 바로 보지를 밑에서 혀로 훑어올렸지.
‘아흑… 하’
하이톤의 섹소리를 듣는 순간 이미 내 입가에는 비웃음이 번지고 있었고 손가락으로 정확히 지스팟을 공략하는데 이게 모텔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더라.
아랑곳하지 않고 두번정도를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보낸 후에 위에서 스쿼트 자세로 기계적으로 꽂았다 뺐다를 한 십여분 반복했다. 지치지도 않고 깩깩대며 절정에서 하이톤으로 울부짖는데 머리털과 자지가 빳빳하게 서더라. 한번 털이 예쁘게 난 보지위와 허벅지에 정액을 난사하고 나서 담배를 물었는데, 모텔 알바녀석이 시끄럽다고 문을 두드리길래, 여자애 입에 내 팬티를 물리고, 문을 열어 알바녀석에게 옷도 널부러진 여자애를 보여주고 씩 웃으며 만원짜리 한장을 팁으로 줬다.
오럴과 손가락 자지를 골고루 써가며 조루보지를 공략해 대 여섯번 보내고 나니 애가 맛탱이가 가서 소금맞은 지렁이처럼 덜덜 떨며 침대위에 나뒹구는 꼴이 가관이더라.
혼자 씻으러 들어가서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며 씻는데, 어느샌가 뒤따라 들어와서 무릎을 꿇고 쳐다보길래 자연스럽게 자지를 물리니 목구멍까지 넣고 켁켁거리며 봉사를 하더라.
자연스럽게 반말로 ‘아까는 좋으면서 왜 그렇게 시끄럽게 지랄을 했어?‘라고 다정한 목소리로 물었더니 ‘범죄자에게 강간당하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라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더라.
이건 완전 내 생각보다 더 변태였던 거지. 얘와 한 육개월 뒹구는 동안의 에피소드는 차차 풀도록 할께. ㅎㅎ
P.S. 혹시 누구인지 얘 기억나는 사람 있으면 비밀 댓글로 아이디 맞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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