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필라테스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2
섻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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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번에도 어김없이 선생님은 몸매가 아주 잘 드러나는 옷을 입고와 나의 정욕을 불태웠다. 선생님과 떡치는 상상을 하며 딸을 쳐봐서 그런지 선생님에게 내적 친밀감이 생겨서 저번 수업 때보다는 확실히 어색함이 줄고 친해졌다.
저번처럼 평범하게 수업이 진행되다가 선생님께서 백조 자세를 알려주셨는데 이것이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의 시작이 되었다. 백조 자세는 바닥에 엎드린 채로 상체를 들어올리는 동작인데 선생님은 쉽게 시범을 보여줬지만 나는 엎드리니까 발기된 자지가 바닥에 눌려 아팠다. 상체를 들어올리면 더 아플 것 같아 선생님에게 말했다.
"선생님 저 엎드리니까 거기가 좀 아파서..."
"왜 어디가 아픈데?"
대충 돌려서 말했는데 선생님이 다시 물어봐서 뭐라 말해야할지 참 난감한 상황이었다. 꼬추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애같아보이고 성기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진지하게 말하는 것 같아서
"엎드리니까 그...자지가 눌려서 좀 아파요"
말하고보니 '너무 직접적으로 말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선생님은 전혀 놀란 기색이 없었다. 오히려 음흉하게 웃으며 태연하게 대답했다.
"자지를 약간 옆으로 치워놔. 그럼 안 아플거야."
나는 선생님이 너무 태연하게 '자지'라고 해서 약간 놀랐다. 그리고 선생님과 이런 성적인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흥분되고 더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더 적극적으로 야한 단어들을 내뱉었는데 선생님도 서슴없이 야한 얘기들을 계속했다.
"제가 발기해서 자지를 옆으로 치울 수가 없어요."
"ㅎㅎ 나보고 발기한거야?"
"네...선생님 몸매가 너무 좋으셔서."
"내 남편은 알몸으로 유혹해도 안 서던데 고딩이라 그런가 안 벗어도 잘 서네?"
"어 선생님 결혼하셨어요?"
"응. 남편이 20대 때는 빨딱빨딱 잘 섰는데 나이가 드니까 잘 안 서더라."
"남편은 몇살이신데요?"
"38살. 나보다 4살 많아."
"그럼 남편이랑은 아예 안 하세요?
"뭐. 섹스? 남편이 꼴에 성욕은 있다고 하자고 조르는데 괘씸해서 안 해줘. 힘들게 몇분동안 입으로 해서 세워놔도 3분만에 싸버리는데 내가 뭐하러 해줘. 그래놓고 자기가 잘 안서는건 자기 잘못이 아니라 내가 못 세우는 거래."
"에이 그건 아니죠. 제가 선생님 남편이었으면 하루종일 자지가 안 죽어서 힘들었을 것 같아요."
"나도 내 남편이 자지가 안 죽어서 힘들다고 하면 몇발이든 빼줄텐데..."
선생님과 나는 눈이 마주쳤고 잠깐 동안 정적이 흘렀다. 나는 나도 모르게 선생님에게 키스를 갈겼고 선생님은 저항하지 않고 받아주었다. 개인교습 상대가 성욕이 끓어 넘치는 남자 고등학생인 걸 알면서도 매 수업 때마다 성욕을 자극하는 옷을 입고 오고, 야한 얘기도 거침없이 하며 내 키스를 저항 없이 받아주는 걸 보면 선생님도 나처럼 섹스에 굶주려 있던 것 같다. 우리는 굶주린 짐승이 먹이를 허겁지겁 먹듯 서로의 입술과 혀를 격렬하게 핥고 빨았다.
선생님과 찐한 키스를 했지만 나는 아직 배고팠다. 내 몸은 선생님의 몸을 원하고 있었고, 선생님도 역시 내 몸을 원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선생님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섹스를 요구했다.
"솔직히 저 지금 선생님이랑 하고 싶어요. 선생님도 저처럼 성욕은 넘쳐 흐르는데 풀어줄 사람이 없어서 힘들잖아요."
"잠깐만!
누가 수강 신청하러 들어올 수도 있으니까 문 잠그고 올게."
"선생님 저 자지 터질 것 같아요. 빨리 하고 싶어요."
"알겠어. 일단 입으로 한발 빼줄게. 그 상태로 하면 1분도 안돼서 싸. 그리고 넌 누구와는 다르게 한발 뺀다고 자지가 안 죽으니까 ㅎ"
선생님은 내 앞에 무릎 꿇고 내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겼다. 드디어 선생님의 몸을 갈망하며 껄떡대던 내 자지가 선생님의 눈앞에 드러났다. 선생님은 내 자지를 움켜잡고 위아래로 천천히 어루만지며 입맛을 다셨다. 선생님은 내 자지에 감탄하며 온갖 야한 말들을 내뱉었다.
"이야 젊어서 그런가 고추가 실하네! 크기도 크고 속도 단단하게 꽉 차있고. 와 고추에 핏줄 선 거 봐라... 존나 맛있겠다."
"선생님도 저랑 하고 싶었죠? 저 꼬시려고 맨날 야한 옷 입고와서 흥분되게 하고."
"당연하지. 나도 젊은 애들이랑 떡치고 싶은데 20대 애들은 다 20대 여자들이랑만 떡치고 나랑은 안 해줘. 근데 남고딩들은 성욕에 미쳐서 나이에 상관없이 몸매만 좋으면 하고 싶어서 미치잖아."
"저 저번 시간에 성욕 참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자지는 터질 것 같은데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집 가자마자 선생님 생각하면서 다섯 발 뺐어요."
"ㅎㅎ 너만 힘들었는줄 알아? 나도 젊고 혈기왕성한 남자랑 단둘이 있으니까 얼마나 흥분됐는데."
"아..선생님이 그런 말 하니까 더 흥분돼서 자지가 아파요. 빨리 진정시켜 주세요."
"알겠어. 선생님이 시원하게 한발 빼줄게."
선생님은 입을 벌려 천천히 내 자지를 입속에 밀어넣었다.
+이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처음으로 떡을 쳤었는데 자기전에 선생님 몸이 생각나면서 다시 발기돼길래 선생님한테 카톡하니까 보내주신 사진임. 내가 더 야한거 보내달라하니까 알몸 사진도 보내주셨는데 그건 짤릴것 같아서 이거라도...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1 | 현재글 고1때 필라테스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2 (23) |
| 2 | 2026.02.18 | 고1때 필라테스 선생님과의 뜨거운 관계1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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