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1 (강사모카페 실제 수간경험담으로 유명했던 수경녀)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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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예전 소라넷의 강사모 카페 수경녀(수간을 경험해본 여자- 본인이 직접 닉네임을 만들었음)라고 정말 유명했습니다.
저도 수경녀의 경험담을 읽고 한동안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 추억을 생각하며 지금처럼 카페에 경험담을 올리기도 했었고요.
아마 강사모 회원 이셨던 분들이라면 정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분이었다고 믿어요.
본인 스스로 개와 경험한 걸 커밍아웃 한 용기있는 여자분 이었으니깐요. 전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실제 강사모카페 주인장님이 수경녀와 메일을 주고 받았던걸 제가 캡쳐 한 것입니다.
제가 카페 특회원이고 정규모임에도 자주 참석해서 카페주인장과 허물없이 형동생(사실은 구멍동서ㅎㅎ) 할정도로 친해져서 수경녀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물으니
저에게 자신의 메일을 오픈해서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때 캡쳐하거나 스크랩 해놨던겁니다.
그리고 제가 강사모 카페 주인장님한테 수간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기도 하고 제가 글 올린 내용도 카페주인장님이 말한것들을 인용한것도 더러 있습니다.
이점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부터는 강사모 카페주인장님과 수경녀가 개인적으로 메일 주고 받은 비밀 내용글들 입니다.
가입 시켜주셔서 고맙구요.
저는38세된 두아이의 엄마로서 남편을잘만난 덕택에(???)
수간까지해본 여자랍니다..
앞으로비밀이 보장되는 범위네에서 경험담도 올리구 서로상담도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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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저는38세된 두아이의엄마와 한남편의 아내로서 부족함없이.
남편.저 아들 딸. 또..진돌이.이렇게5식구가 부러울거없이 살고잇지만 남편이 나이가 좀 많아서.??/
얼마전부터 동물과관계하는 테잎을가지고와서.몇번을같이보면서 우리도 저렇게한번해보자구.
제게 사정을하더라구요..저도처음에는 어떻게 개와하느냐구 나를개취급하느냐구 막 나무랬지만..
계속 집요하게 사정하는남편 부탁도있었지만 집에3년된 진돌이를밥줄때마다 빨갛게 나와있는그걸 보니까
약간에 호기심도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에게 다음에 후회안하기로약속을받고
애들은 대전 작은집으로 보내고..드디어주말을맞아서 욕조에뜨신물로 진돌이 목욕부터 시켜서
거실에서 거길 남편하고둘이서 만져주니까 금방서더라구요..
저한테 남편이 엎드리라기에 정말 후배위자세로 엎드리니까 진돌이가 제 항문과보지를혀로핥더니
등에 올라타서 펌핑을시작하는데 아직 들어가지도않았는데 물을뚝뚝흘리면서 아무데나 질러대더라구여.
저는 엎드려 히프만처들고있는데 들어가지는않구..드디어 남편이 손으로잡아서 제보지에 맞춰주니까
그때야 삽입은되었는데 바로빠져나오구.또 질러대고 빠지고...정말 안될거 같기에
남편에게 오늘 안될모양이니 그만하자니까 ..이게들어가서 커져야 된다면서 조금만 참으라고 말하면서 집어넣구 안빠지게 손으로 잡고있으니까,,,
아뿔사.자궁속이 점점 팽창해지면서 꽉찬게..넘부풀어터지거도같구.자궁속넘깊이들어가 자궁이뚤릴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뺄려고하니까 에구.이제안빠지는거지뭐예여..
이제 남편이손을놓구하는데도 넘 아파서 자궁이터질거같으면서도 뭔가모를짜릿함과.희열에떨면서도
안빠지면어떻하나 걱정을하는데. 글쎄 진돌이가내려와서는 뒤로획돌아서는데 .에구.자궁이 다끌려나오는거같았구여
빠지지는않지요...진돌이는 쌕쌕거리며 헉헉거리지요..진짜진퇴양난이더라구여..
저는 남편손을꼭 잡구 나죽겠다 이러다안빠지면 어떻하냐 그러니까 진돌이가 안에다가 사정만 하면 빠지니까 염려말라면서 저를 꼭껴않아
주니까 좀 위안은됐지만.이젠좀 빨리끝났으면 하는맘뿐이더라구여..
진돌이와 서로히프를맞대고 한15-20분간을 그렇게있는데..
저는 마치 한시간 두시간처럼느껴지더라구요,,
드디어 속에서 뜨거운 액체가 자궁벽을두두리는데 .아..이제사정하는모양이다 느껴지는데
저도 그순간만큼은 이세상에서 맛볼수없는 짜릿한 희열을 맛보았답니다.. 세상에 이렇게나 좋을수가,.
남편앞이라 좋은걸 내색도 못하겠고, 연달아 두번씩이나 저도 사정하고 오르가즘을 느꼈답니다.
드뎌 물컹하고 진돌이 자지가 빠져나왔는데 저는 제속에있는창자가 다끌려나오는줄만 알았네요..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큰게 내속에잇었다니 상상할수없을정도로 크더군요 특히 매듭? 링처럼부풀어있는데가 주먹보다컸으니 안바져 나올수밖에요...
저는 애낳은후 태줄처럼 빨갛게 흐믈거리는개자지는 처음봤으니까여.
그래도 개는 사람보다는 낫더군요.물로씻을필요도없이 깨끗하게 할터서 뒷처리해주고
신기하게 자기꺼도 자기가 핥으니까 줄어들더라구요..
남편이 저를꼭껴않구 키스해주면서 진짜당신 "수고했어.고마워"하는말한마디에 모든고통다잊엊답니다.
혹여 걱정되는건 무슨병이나 안생길련지..그게걱정이되네요..
그리고 그이후로 몇번더 남편이랑 진돌이하고 경험을 가졌어요
시간이 되면 다음에 또한번 글올려드릴께요.
회원님들 호응을 봐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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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담 보셨지요.?
사실이구요..혹여나 무슨병같은거는
없겠지요,??또한 남편이나 누구도움없이는 안되겠던데. 여자혼자도 가능한가요.?
또 수간을 즐기는 여자분들 우리카페에도 많이 있나요.?
네 수경녀님 경험담 잘읽었습니다.
우선 용기를 내어서 우리카페에 경험담을 올려주신부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랑 섹스를 한다고해서 에이즈나 성병같은건 절대 걸리지 않습니다.
개가 사람에게 옮기는 병은 광견병말고는 수인성전염병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낯선 남자에게서 에이즈나 성병이 걸릴 확률이 더높다고 미국 유명 성(sex)리서치 연구회 발표도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그런이유로 해외에서는 주로 미혼 독신여성들이 애완견과 관계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임신에 대한 걱정이나 염려 또한 없으니 말이죠.
그리고 여자혼자서도 얼마던지 가능합니다.도그스타일은 여자경험이 많은 능숙한 개들에게 유리한 자세입니다.
이자세는 개가 적극적으로 행위에 임하기때문에 여자들은 수동적 일수밖에 없고 개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정복당하는 수치심과 상반된 쾌감은 이루 말로 표현 할수없을 정도로 강한 쾌감을 느낀다고합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개와 서로 관계를 맺는게 중요합니다.
우선 작은 개의 경우 정자세로 개의 자지를 오랄이나 스킨쉽으로 발기시킨후 자신의 음부에 대고
리드하듯 넣어주고 개자지가 잘 빠지지 않도록 개 엉덩이와 뒷다리를 붙잡아 주시면 가능합니다.
개가 큰 개일 경우 여성상위자세를 추천해드립니다.
개를 얌전하게 진정시킨후 발기시킨 개의 성기를 붙잡고 직접 자신의 성기에 밀어 넣어주시면서
깊이 조절을 해가며 관계를 가질수 있기때문에 초보자들에게 유리한 자세라고 할수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개들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인간여자를 자신의 암캐로 인식하고 받아드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스킨쉽 그리고 서로의 교감이 필요 합니다.
정모에서 실제경험을 하기 위해 나오신 특회원님 부부들 중에도 키우는 개가 아내한테 전혀 관심을 안보이는것 같다고
하시며 방법을 물으시는데.. 일단은 개가 자신의 정액을 여자의 질과 자궁속에 사정할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자신의 정액 냄새와 체취를 맡고 여자를 교미 상대로 여기고 상대 여자의 질과 엉덩이에 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 수간을 시도하시는 분들에게는 도그스타일 보다는 상위체위를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누구의 도움없이도 혼자 얼마든지 즐길수 있는 자세입니다.
작은 개일 경우는 정자세(개자지가 작으면 쉽게 빠질수 있으므로 빠지지 않게 주의) 큰개일 경우 눕혀 놓고 올라타서 하는 카우걸(상위체위)가 좋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가장 중요한건 . 개가 여자를 자신의 교미 상대로 여길수 있도록 질안에다가 꼭 한번이라도 사정을 할수 있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개가 여자를 교미 상대로 받아 들입니다.
카페 견공은 이미 여러 여자들과 경험이 많기 때문에 첨보는 여자에게도 쉽게 올라타려고 하지만.
인간 여자와의 경험이 전무한 개들은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 망설이고 주위를 빙빙 돌거나 거부반응을 보이며 뒤로 물러 서게 됩니다.
그래서 카페 경험하러 오시는 회원님들에게는 무조건 질속에 개가 사정할수 있도록 방법을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개들마다 틀리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카페 여성회원은 11명정도 이며 부부회원 7쌍 솔로여성회원분 4분 입니다. 전부 개와 경험이 있거나 경험을 간절히 원하시는 분들입니다.
실제로 현재 집에서 키우는 개랑 경험이 있으신분들도 있으시고 우리 강사모카페를 통해 경험을 하신 부부 또는 여성회원님들도 있습니다.
그중에는 28살 미혼여성(팸섬) 회원도 있고 35살 어린딸을 키우는 이혼녀 여자회원님도 있으십니다.
수간은 원시시대 동굴벽화 고대 중세 근세 현대 할것없이 어느시대를 막론하고 행해져왔고
인도 어느 소수부족에서는 아직까지도 이빨 빠진 여자아이는 재앙을 불러온다고하여 재앙을 막기위해 어린여자아이와 수컷개를 혼례시키는 풍습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선진국가라고 칭하는 북유럽국가 덴마크 스웨덴 독일 헝가리 노르웨이에서는
수간이 합법화 되어있고 수간카페(암캐와 돈을 주고 섹스를 즐기는 곳 또는 수컷개와 섹스를 즐기는 여자들도 있음)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들어 타국가 동물보호단체에서 극심한 반대로 인해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에서는 모방송에서 소와수간하는 남녀가 버라이어TV 쇼로 정규 방송 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 여자들 또한 수간에대해 꺼리낌이나 이것을 전혀 이상하게 느끼지 않는다고들합니다.
그만큼 대중화 대거나 자주 접해봤다는 얘기겠죠.
실제로도 북유럽국가나 독일에서 수간을 즐기고있는 인구가 상당히 있고요.
미국에서도 모든주가 수간이 불법은 아닙니다. 수간이 합법인 주도 있다고 합니다.
영문으로 된 해외수간포럼사이트를 보면 독일은 ZETA라는 수간을 즐기는 단체에서 국가에 자신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독일에서는 동물을 상대로 성을 요구하는것은 불법에 속하지만(주로 남자가 암캐에게 )
반대로 동물이 요구하는 경우(숫개가 여자에게 달려들어서 교미를 하는경우)는 불법에서 제외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성개방국 일본도 수간은 불법이지만 가축보호법 대상이 되는 동물들을 제외하고는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떠돌이 개 또는 길고양이와는 수간을 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개와 경험해보신 여자분들에게 자주 묻는 질문인데..
수경녀님과 관계이후 진돌이의 반응은 어떤가요
그리고 진돌이와 관계시 수경녀님의 기분이 어땠는지 본인의 솔직한 감정을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감사히 잘읽었습니다.
님의글을 보니까 위안도되고 용기가나는군요....그렇치않아도 남편앞이라
참부담스럽더라구요. 생각과는 달리 너무 좋지만 좋아하는모습이나
소리를 낼수도없구..해서물어본건데
좋은 답변이 되었네요..
그리고 저말고도 많은 여자들이 개와 경험을 하고있다니 한편으로 마음이 놓이네요.
진돌이랑 섹스를하고 난뒤 죄책감이 많이 들었거든요. 말못하는 동물을 상대로 이러는게 올바른 행동인지
진돌이 보기도 부끄럽고요.그런데 남편이 많이 위로해주더군요.
진돌이도 말은 못하지만 얼마나 그게 하고싶겠냐고요. 진돌이도 만족해 할꺼라며
서로 만족하면 그뿐 아니겠냐며.. 당신같이 몸매좋고 얼굴이뿐여자한테 제깟놈이 언제 좃물을 싸보겠냐며
그냥 소라에서 만난 섹파라 생각하라면서요.
사실 남편의 집요한 요구에 소라에서 초대남 2명을 불러서 한적있거든요.
그런데 절보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다고 다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렇찮아도 진돌이 밥주러가서 앉아서주며는
자꾸 내 히프쪽이나 거기부분에다 대고 냄새를 맡을려구그러는게 더 친밀해진거같구요..저도 삐죽 티어나온 진돌이자지를 보면은 좀색다르게 보여지더라구요..처음에는 징그러웠는데..
지금은 그렇게 보이질 않고. 그냥 덜렁거리는 저게 내안에 들어왔었군아하고 신기한 생각이 들어요.
기분이야 ㅎㅎ 남자꺼나 개꺼나 차이는 없는거 같아보여요. 그런데 이런말하면 남자들 싫어할지 모르겠는데 남자꺼보단 개꺼가 기분이 더좋은거 같드라구요.
진돌이랑 할때 자궁안이 꽉찬느낌이 들고 개가 사정할때마다 저도 모르게 깜짝 깜짝 놀라게 되고 음.. 또 개가 흥분하니깐 개 그게 자궁안까지 밀고 들어오는 기분이 들었어서 좋았구
부끄럽지만, 저도 모르게 오르가즘을 2번이나 느낀것 같아요. 개들도 느낀다니 제가 싼걸 진돌이도 느꼈을걸 생각하니 좀 챙피하고 얼굴이 화끈거려지 더라구요.
이정도 답변이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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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 말고도 수경녀의 진솔한 대화가 더 많은데 그만 올릴까 합니다.
제글을 읽어 보시는 분은 많은데.. 반응이나 호응은 별로 없으신것 같아..
이글을 끝으로 글 올리는걸 그만 둘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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