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4 (보털님 아내와의 경험 - 번외편)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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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실 좋아요" 안눌러주시고 댓글도 너무 저조해서 글 올리는걸 그만 둘려고 했는데,
회원 몇분께서 비밀 댓글로 계속 경험담을 좀 올려 달라고 부탁들을 하셔서.. 마지 못해 다시 글을 적어 봅니다.
이번에도 별 호응 없으면 게시판에 글 적는걸 접고 제 본연의 생활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전 가끔 들어와서 다른분 글이나 읽으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저도 그동안 왠만한 타카페의 근친 경험담이나 재밌는 썰을 거의 다 놓치지 않고 읽어 봐서..
물론 저도 못읽어 보고 실제 경험담 같은 글들도 있지만.
다수 근친 경험담이나 올린 썰이 다른곳에서 이미 비슷한 내용으로 읽어 본것도 많습니다. 다만 올리신 분이 힘들게 복사 해 넣거나..
부분 수정하고 제목이라도 바꿔 달아서 그냥 모르는체 하고 지나 갑니다.
저에게 피해를 안주고 그리고 여기 다른 회원들은 첨 보는 내용 일수도 있으니까요.
암튼 저도 핫썰 게시판에 익명의 힘을 빌어 제 실제 경험담을 쓸 용기를 얻었지만.
제발 부탁 드리는데 비밀댓글에 제아내와 개가 수간하는 영상이나 사진좀 보내 줄수 없겠냐는 어려운 부탁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게시판에 적은 경험담은 전부 사실이고 재미로 아내와 탄이(애완견)이 노는걸(se?) 찍은 동영상과 사진도 있지만 이건 절대 공개하거나 공유해드릴수 없습니다.
어떤분은 익명으로 비밀댓글에 전화번호까지 올리며 돈을 많이 줄테니 아내 사진과 동영상을 자기한테 팔라고 하시던데..
제가 장사하려고 제 와이프와 개와 수간한 경험담을 여기에 올리는건 아닙니다. 그정도의 여유는 저도 돼고요.
저와 제아내가 남들이 경험해보지 못한걸 직접 경험해보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고 또 현재 탄이와 함께 즐겁게 지내고 있어서.
저희 부부처럼 관심이 있거나 흥미 있으신분을 위해 정보 공개 차원에서 간간히 알고있는 지식을 알려드리는거고 그실례로 우리 부부의 경험담을 적은것일 뿐입니다.
아내는 제 글에도 올렸다 싶히. 현직 공무원 입니다. 저 또한 작은 소규모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고요.
개인 신상이 쉽게 노출 될게 우려 돼서.
이모든걸 초월하고 서로 믿고 신뢰할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그런 부탁은 어려우니 다시 한번 삼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핫썰은 사진이나 동영상 제한이 아주 엄격해서 가입해서 몇번 뭣 모르고 실제 사진을 올렸다가.. 블라인드 처리가 되고 카페 관리자님께 경고도 먹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올린 사진을 보신분은 아실겁니다.
실제 사진..
지어낸 일반 썰이 아니라. 실제 경험담을 읽고 싶으시다면. 제가 쓴 글을 일고 좋아요" 와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지난주에 여자분이 비밀글로 수간에 대해 궁금한점 댓글 주셨는데, 수간이나 근친에 관해 궁금한 부분은 비밀글 달아주시면 답장 드릴께요.)
아래부터는 근친경험담은 아니고 보털님과 우리부부의 만난뒤 얼마후 보털님 아내분과 있었던 저와의 썸씽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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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날 집으로 돌아와서 아내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 "아내가 보털님 왜 그렇게 되셨데? "하고 나에게 물었다.
"아 보털님 그거 자기가 젊을때 전기가사공이었는데 전봇대 올라가서 전신 확장공사하다가
전기 감전되서 땅바닥으로 추락했는데 척추 시신경이 눌려서 하체를 못쓰게 되셨다고" 하시더라고 하고 아내에게 말하니. 아내가 "참 안돼셨다." 혼잣말로 작게 말했다.
"당신 오늘 어땠어? " 하고 내가 묻자 , 아내는 " 그냥 바람 쎈다 생각하고 갔다 온거지머 " 하고 대답하길래..
"당신 거기까지 간김에 보털님 개랑 한번 해보지 그랬어" 하고 물으니. 아내가 " 땅바닥서? 개도 병걸렸는지 이상하던데.. " 하고 말하자.
나도 그개 얼굴을 직접 봤기때문에 괜실히 헛 웃음만 나왔다. 하긴 내가 봐도 그건 좀 아니었어. "어디서 동네 똥개를 갖다 놓고 당신보고 하라는건지"
"그런데 보털님 아내분은 우리앞에서 그러는거 보고 놀랬어." "어 나도 좀 놀랬어" "시킨다고 그냥 땅에서 그럴줄은"
나는 아내에게 "우리도 그냥 개한마리 키울까 큰놈으로다가" 하고 물으니 아내는 "미쳤어~ 애도 있는데 그것도 아파트에서 큰개를 어떻게 키워" 하고 역정을 내듯이 내게 쏘아 붙였다.
(현재 집에서 키우는 탄이는 3년전에 데려왔기때문에 10년도 더 전인 그때는 아내가 강사모카페 견공과만 2번의 경험이 있었을 뿐이었다.)
"아님 말지 왜 화를 내"하고 나는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거실 쇼파로 가서 TV를 키고 앉았다.
아내는 피곤한지 곧장 안방에서 옷을 벗더지 화장도 지울겸 샤워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잠시 TV를 보고 있었는데 핸드폰에 카톡문자가 왔다.
보털님이었다. 잘들어갔는지 궁금해서 문자 보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다가 왔다고 답장을 했고
보털님은 다음에 다시 한번 놀러 오라고 했다.
나는 그러겠다는 문자를 남기고 그날은 그대화로 끝냈다.
그이후 나는 일상 생활에 전념했고 몇주가 지나서 인가. 또 보털님한테서 카톡문자가 왔다.
앞전에 대접이 시원찮아서 미안했다면.. 시간 되면 아내랑 같이 한번 놀러 오라는 문자였다. 토종닭도 삶아서 대접하겠다고 했다.
나는 몇주 직원이 실수로 업무적으로 손실본게 있어서 겨우 무마하느라 정신없이 지냈는데 바람도 쐴겸 다시 한번 가보겠다 약속을 잡았다.
회사에서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이번주말에 보털님이 토종닭도 잡아 주신다고 우리보고 놀러 오라고 하시던데 같이 가자고 하니..
자기는 이번주 당직이라 못간다고 내게 말했다. 나는 다른 직원한테 얘기해서 날짜를 좀 바꾸면 안돼냐고 물으니.
아내는 그냥 가기 싫은 눈치였다. 날 보지도 않고 뒤돌아 "안돼 안돼" 하면서 손사례를 쳤다.
나는 "어이그~ " 하면서 아내의 뒤돌아 서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다. 내손에 아내의 엉덩이 윤곽이 그대로 느껴졌다.
역시 " 찰져" 하면서 웃으니 , 아내가 뒤돌아 서서 코를 찡긋하며 내 팔을 살짝 꼬집었다. "그럼 이번주에 나혼자라도 보털님 집에가서 토종닭 먹고 온다 "하고 말하니.
아내는." 알아서 해" 하고 지나가는 말로 툭 던진다.
사실 처음 보털님 집에 갔을때 보털님은 나에게 카톡으로 주고 받았던 것처럼 자신의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고 했지만.
아내는 단지 카페 견공 사랑이 같은 다른 사람이 키우는 개와 경험 하러 가보자는 내 말에 호기심이 생겨 따라 나서게 된 것이었다.
나는 아내를 수간에 호기심을 가지게 하려고 자주 의미 심장한 말을 했다. 개도 사람처럼 다른 개와 하면 다른 느낌이 난다더라 하면서
내가 아내를 살살 꼬셨기때문에 아내는 호기심 반 궁금증 반으로 날 따라 나선 것이었다.
난 가기전 보털님과 내가 주고 받았던 카톡 대화는 서로 분위기가 무르 익으면 부부교환까지도 염두에 두고 갔던 것이다.
그런데 생각과 다르게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그냥 돌아 왔던 것이었고 그렇게 상황이 종료 되는듯 했다.
나는 이번에 아내를 데력 가지 못하기 때문에 정말 보털님 댁에 가서 토종닭이나 얻어 먹고 올 샘이었다.
보털님에게 아내는 주말에 일을 해야 해서 못가는데 나혼자 가도 괜찮냐는 문자를 보내니.. 한참 있다가 괜찮다며 오라고 답장이 왔다.
이건 머지? 하는 생각도 좀 들었지만.. 나도 남잔데 한편으론 이해가 갔다. 보털님이라고 해서 왜 내아내를 한번 안아보고 싶지 않았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앞전에 분위기만 무르 익으면 보털님과 내아내가 섹스를 하기는 어려워도 보털님이 아내 젖통을 빨게 하거나 만져보게 하고
또 아내 보고는 보털님 자지를 만져보라고 부추기 려고 했다. 아내는 처음에는 좀 낯설어 하지만 뭐든 시작하면 대범해 지는 타입이었다.
어찌 됐건 일단 약속을 잡고 주말에 가기로 했다.
나는 또 험난한 시골길을 따라 이번에는 아내도 없이 혼자. 갔다.
앞전에는 아내와 봉평 장에 가서 먹을 것들을 좀 사가지고 갔는데.. 이번에는 큰맘 먹고 보털님 휠체어를 하나 새걸로 사서 갔다.
내가 뭐 잘나서가 보다 아내와 함께 갔을때 좀 년식이 오래된 휠체어를 보고 아내가 하나 사주자고 나에게 말을 꺼내서
그냥 좋은 일한다 생각하고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상점에서 하나 구매를 했다.
보털님 집앞 마당에 도착했을때 오전까지 비가왔다 개여서 땅이 질퍽했다.
내가 차를 세우니 집안에서 차소리를 듣고 역시나 보털님 아내분이 나와서 날 맞아 주셨다.
오늘따라 화장을 하고 꾸며서 인지 이뻐보였다. 아마 보털님이 시킨듯 보였다.
나는 인사하고 차 트렁크에서 휠체어를 꺼내서 거실문을 열고 지켜보고 있는 보털님에게 인사를 했다.
보털님 집구조는 쓰레뜨로 된 벽돌집인데 옛날 청마루가 있는 거실처럼 안방사이 미닫이 문이 있었다.
나는 이번에는 보털님이 있는 거실로 신을 벗고 들어갔다.
보털님에게 새훨체어를 보이며 집사람이 보털님 훨체어를 하나 사다드리자고 그래서 엊그제 의료상가가서 하나 사왔다고 하며
펼쳐서 한번 앉아 보시라고 하니.. 보털님은 새 자동차라도 생긴듯 활짝웃으며 휠체어를 붙잡고 옮겨 앉았다.
"아 뭘 이런걸 다사오셨어요." 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내분도 옆에 서있다가 내게 고맙다며 "어서 앉으시"라고 말을 걸었다.
"여보 ㅇㅇ님 시장하실텐데 어서 토종닭 좀 가져와" 하고 보털님이 아내분한테 말을 했다. 미리 내가 올시간을 맞춰 토종닭을 삶아 놓은것 같았다"
나는 한상 가득 차려놓은 토종닭을 보털님과 보털님 아내분과 같이 맛있게 먹었다. 토종닭 특성상 조금 질기긴 했어도 살도 많고 맛은 좋았다.
보털님은 날보고 "아내분도 같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하고 아쉬운듯 말을 꺼냈다.
나는 닭을 입에 넣고 씹으면서 "아내가 공무원이라 좀 바쁘네요" 라고 대답하면서 맞은편에 앉아 있는 보털님 아내를 쳐다 봤다.
보털님은 휠체어 앉아 쟁반에 사발을 받쳐 토종닭을 함께 먹었는데..
내가 아내분을 힐끔 쳐다 보자. 보털님은 나와 아내를 돌아가며 쳐다 보았다.
순간 묘한 흐름이 느껴 졌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보털님 아내는 상을 치우러 간사이 보털님이 나에게 말했다.
자기는 괜찮으니깐. 자기 와이프랑 한번 하라고 했다. 너무 직설적인 말로 내게 말을 해서.. 나도 모르게 심장이 마구 뛰었다.
"아이 뭐." 그러며 나는 이번에는 싫다는 말은 하지 않고 끝을 얼버무렸다.
보털님은 자기는 거실에 있을테니 안방 들어가서 재밌게 놀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자기 아내가 남들보다 조금 모자라다고 했다. 외모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하는 행동을 보면 조금 어딘가 모르게 달라 보였다.
상을 치우고 보털님 아내는 역시나 커다란 유리컵에 커피 믹스를 반이상 타왔다. 믹스를 두개는 타온것 같았다.
"여보 방에 이불좀 깔어." "ㅇㅇ님 좀 쉬다 가게." 하고 말을 하니 "네" 하고 곧장 방안으로 들어가서 장농에서 이불을 꺼냈다.
난 그자리가 좀 어색하면서도 뭐랄까? 좀 기다렸다.
보털님은 날보고 "자자~ "하면서 방안으로 들어가라는 시늉을 했고 나는 못이기는척 방안에 들어가 문을 닫았다.
요를 깔고 이불을 핀 보털님 아내를 나는 덥석 안았서 키스를 했다. 처음에는 몸을 뒤틀며 뿌리 치려고 했는데
내가 강하게 키스를 하자 내혀를 입속으로 받아 들였다.
문밖에서는 보털님이 휄체어를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개의치 않고 하던 걸 계속 이어나갔고 보털님 아내도 내 행동에 응해 주었다.
못 움직이게 양팔로 안고 있던걸 이제 풀고 한손으로는 빤작이가 붙어있는 보털님 아내의 티아래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와 함께 어깨까지 걷어 올렸다.
순간 정말 놀랬다. 아내보다 몇배로 크고 탄력있는 유방이 출렁이며 아래로 떨어졌다. 여자의 가슴 크기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내생각에 F컵은 되어 보였다.
궂이 표현을 하지만 어린아이 머리통 만한 크기였다.
난 다급하게 키스 하던걸 멈추고 선자세로 머리만 숙여 보털님 아내의 유방을 강하게 빨아 댔다.
보털님 아내도 내가 유방을 강하게 빨아주자. 흥분이 되었는지 신음소리를 냈다.
난 다른 한쪽 유방도 꺼내 버리고 브래지어와 티를 같이 머리위로 벗겨버렸다.
보털님 아내분은 상반신이 알몸이 되었다. 사진으로 봤던 그 탐스러운 젖가슴과 몸매였다. 난 두유방을 번차례로 빨고 만지며 가지고 놀았다.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서있는 보털님 아내분의 스커트 치마도 아래로 손을 넣어 팬티 겉으로 보지부분을 만졌다.
보털님 아내분은 내 아내보다 키가 작았고 나한텐 턱밑까지 오는 키였다. 내가 보지를 손으로 쥐며 만지자
보털님 아내분은 잠시 다리를 오므리다. 한발을 옆으로 더벌려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했다. 나는 이제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본격적으로 만지기 시작했고
한손으론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이미 상당히 꼴려서 발기가 된 상태였다.
(사실 내자지는 그리 큰편은 아니다. 다만 비뇨기과에서 귀두 확장수술을 해서 보통때도 귀두 부분이 작은 계란 크기 만하다.)
난 보털님 아내분 머리를 잡고 내 자지를 입에 물려줬다. 보털님 아내분은 아무런 저항도 안하고 내자지를 입에 물고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나는 이런 상황이 정말 꿈만 같았다. 뭐 내가 이런 상황을 글로 적으면 진짠가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짜 있었던 일이고 아직도 그때 보털님과 주고 받았던 메일도 그대로 있다.
그래서 내가 아내나 다른 여자 보지구멍에 삽입 할때면 여자들이 윽~ 하는 소리를 자주 낸다.
보털님 아내는 얼굴이 동그스럼 한게 이쁘면서도 귀엽게 생겼다.
나도 꽤 눈이 높은편이라 예전 소라에서 아는 형님 초대로 모인에 초대 받고 나간적도 있는데 그때 다른 부부도 초대받아서 왔는데
몸매는 괜찮은데 정말 얼굴이 안이쁘고 내타입아니라서 아무것도 안했다. 그런데 보털님은 생각외로 얼굴도 이쁜편이고 나이에 비해 몸매도 좋았다.
보털님 아내는 자지를 혀를 굴려가며 맛갈스럽게 빨아 댔고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보털님 아내 머리를 붙잡고 내자지를 목구멍 까지 밀어 넣었다.
난 다른 사람과 다르게 귀두가 커서 목구멍에 걸렸는지 보털님 아내가 켁켁 됐다.
나는 얼른 내자지를 보털님 아내분 입에서 빼서 무릎을 굻고 앉아 있던 보털님 아내를 문쪽을 바라보는 자세로 네발로 엎드리게 하고
헐렁한 스커트를 엉덩이까지 걷어 올린채 팬티를 발목까지 벗겨버리고 보털님 아내 침으로 번들거리는 내자지에서 흘러나오는 쿠퍼액을 손가락 끝에 뭍히다음 보털님 아내 보지에 대고
몇번 비비다가 내자지를 잡고 푹~ 하고 박아 버렸다. 역시나 보털님 아내도 내 큰 귀두 때문인지 윽~ 하며 순간 놀랬는지 몸이 떨리는게 느꼈졌다.
그러나 내자지를 단한번에 별 어려움도 없이 보털님 아내 보지 구멍속으로 들어가 쳐박혔고 나는 양손으로 보털님 아내 엉덩이를 붙잡고 내쪽으로 당기며 거칠게 박아댔다.
그러니 쩍 쫍 하며 보털님 아내 엉덩이와 내 치골이 밀착되는 소리가 났다. 역시 떡감은 사진으로 보며 상상하던 그대로였다.
내자지가 뿌리채 보털님 아내 보지속으로 들어가 박힐때마다 보털님 아내 엉덩이가 내게 와서 착 달라 붙는 느낌이었고 떡감이 끝내줬다.
나는 마치 발정난 숫개처럼 보털님 아내한테 거칠게 박아댔고 뒤에서 쳐박으며 눌러대는 힘에 못이겨 보털님 아내는 깔아 놓은 이불위로 엎어졌다.
그대 나도 덩달아 자지를 보털님 아내 보지구멍속에 끼운채 같이 엎어졌다.
난 그때 정신없이 보털님 아내한테 자지를 박는데 열중하다 보니 미닫이 문이 아주 살짝 열려 있는것도 몰랐다.
그틈새로 밖에서 보털님이 나와 자기 아내가 붙어 있는 광경을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였다.
나는 순간 섬듯하면서도 조금 놀랬지만.. 내자지를 통해 느껴져 오는 보털님 아내의 보지맛을 멈출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못본체하고 계속 내가 하던 일을 이어갔다.
나는 보털님 아내의 뒤에서 끌어 안은채 손을 아래로 집어 넣어 양 유방을 끌어 앉고 만지면서 내 욕정을 채우고 있었다.
내자지는 여전히 보털님 아내 비지구멍속에 박힌채로 있었으며 가끔 보털님 아내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들어줄때
내자지 뿌리까지 들어가 보털님 아내 자궁입구까지 내자지 끝이 닿는 느낌이 났다.
나는 그느낌을 계속 느끼고 싶어 자지를 박은채로 빼지는 않고 보털님 아내 질안에서 자지에 힘을 주고 끄덕여며 보털님 아내의 보지구멍을 탐닉했다.
그순간 만큼은 보털님 보지구멍은 내 것이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보털님 아내도 흥분이 되었는지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나도 모르게 보털님 아내 귀에다 대고 "씨발년아 개랑 씹하니깐 좋아?" 하며 음탕한 말을 내뱉으며 어릴때 옆집 이모한테 윽박 지르던 이모남편 처럼 말을 했다.
보털님 아내는 그저 "아앙~ " 거리며 신음소리만 냈다.
나는 보털님 아내의 희고 탐스러운 엉덩이에 자지를 박은채로 엉덩이를 빙빙 돌리며 보털님 아내 엉덩이를 짓이겼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기분에 나는 참지를 못하고 보털님 아내 자궁입구까지 깊게 박은채로 많은 양의 정액을 사정을 하고 말았다.
아마 내 정자는 보털님 아내분 자궁입구에서 자궁안까지 가는 직행열차를 탔을꺼다. 내 정자가 질에서 자궁입구까지 가는 수고러움을 덜어 줬다 생각했다.
지금쯤이면 보털님 아내분 자궁안에서 놀고 있을 내 정자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나는 한동안 박아넣은채로 보털님 아내를 껴안고 그대로 있었다. 엉덩이가 오리궁뎅이처럼 동굴동굴해서 인지 그위에 엎드린 내가 자꾸 미끄러 졌다.
내가 자지를 빼니 보털님 아내 보지구멍에서 내정액이 흘러 보지털을 타고 이불로 떨어졌다.
보털님 아내는 내가 자지를 빼자 이제 하던일이 끝났는줄 알고 땅을 집고 일어서려고 했다.
나는 상채를 눌러 다시 못 일어나게 막았고 엎드려 있던 그상태 그대로 나는 반정도 풀이 죽어 있는 내자지를 붙잡고 보털님 아내분 항문에 대고 문질렀다.
문지를 이유는 간단했다. 항문에 내 자지를 삽입하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한번 사정을 해서 그런지 발기가 시원찮았다. 나는 다시 자지를 내 정액과 보지물이 흘러내리는 보털님 아내 보지구멍에다 대고 밀어 넣고 다시 기력을 찾으려고 애를 썼다.
문밖에서는 여전히 보털님이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바지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자지를 꺼내 만지고 있었다.
나는 누가 지켜보던 신경쓰지 않았다. 이순간 만큼은 보털님 아내는 내것이었다. 신기하게도 내자지는 보지구멍속에 몇번 찔러대니 다시 기력을 회복하고 커지는 것 같았다.
역시 여자들 보지는 수컷자지에게 힘을 주는 묘한 능력이 있는 곳 같았다.
나는 어느정도 보털님 아내 보지속에서 힘을 키운다음 자지를 빼서 곧장 보털님 아내분 항문속으로 밀어 넣어려고 했다.
보털님 아내가 항문에 힘을 주고 있어서 그런지 내 귀두가 잘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보털님 아내의 보지물이 가득 묻어서 그런지 항문속에 우격다짐으로 집어 넣으니 귀두가 반이상 들어갔다.
나는 이때다 싶어 자지를 한손으로 붙잡고 자지에 힘을 주고 밀어 넣었다.
생각보다 잘들어 갔다. 내자지가 반이상 들어갔다. 보털님 아내는 순간 아팠는다." 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난 아랑곳하지 않고 반쯤 들어간 내자지를 서서히 보털님 아내의 엉덩이를 일으켜 세우며 밀어 넣었다.
아주 천천히 밀어 넣고 있는데도 아픈지 빼라며 보털님 아내가 네발로 엎드린 상태에서 한손은 여젼히 땅을 짚고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붙잡고 있는 내손을 밀쳤다.
나는 신경쓰지 않고 순간 힘을 줘서 푹~ 하고 찔러 넣었다.
역시나 떡감은 최고 였다. 내자지가 자지털 있는 뿌리부분까지 보털님 아내분 항문까지 들어가 내자지를 물고 있었다.
보털님 아내는 아프다고 난리를 쳤다. 나는 엉덩이를 못빼게 단단히 붙잡고 항문안에 자지를 박은채 또 안에서 자지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한손으론 아래로 뻗어 보털님 아내 음핵을 침을 뭍여 살살 비벼주면서 농락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고통은 사라지고 쾌감으로 바뀌었는지 이제 가만 있었다. 그걸 본 나는 아주 천천히 자지르 조금 뺐다가 다시 밀어 넣기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음핵을 만지던 한손을 뻑큐 모양으로 만들어 가운데 손가락을 보털님 아내 보지구멍속으로 찔러 넣었다.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어 휘휘 젓으니 항문에 박아 넣은 내자지가 느껴졌다.
보털님 아내도 그수간은 흥분이 되었는지 보지물이 상당히 많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나는 갑자기 카톡문자로 보털님이 자신의 아내 보지에 아무것으로나 막 쑤셔 봐도 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는 쫍은 방안에 바로앞에 TV가 있었으며 우리옆에 TV리모컨이 보였다.
보지 구멍을 쑤시던 손가락을 빼고 TV리모컨을 잡고 보지구멍속에 천천히 넣어 보려고 했다.
보털님 아내는 또 내가 자신의 보지구멍속에 먼가를 넣으려고 하는걸 느끼자. 엉덩이를 이리 저리로 흔들었다.
하지만 엉덩이는 이미 내자지에 꼽힌채로 도망갈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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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곤해서 여기까지만 일단 적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이어서 적어 볼께요..
앞에 글 보셨더라도 낼 다시 한번더 읽어 주세요. 그리고 좋아요" 와 댓글 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저도 글을 쓸 맛이 납니다.
실제로 보털님 아내와 단한번이었지만 섹스하고 보지와 항문 속에 박고 또 tv리모컨을 넣어본것도 사실인데.. 좀 재밌게 표현 해볼려니 어렵네요;;
아무튼 이후 글은 낼 마저 이어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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