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변태짓(1)
이건 내가 중1때일이다.
우리반에는 민정이라는 키크고 얼굴은 작고 귀여운 얘가있었음.난 걔를좋아했음.걔가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는 사진 캡쳐해서 그거 보면서 ㄸ치고 상상도 하면서 ㄸ을 쳐슴.그리고 우리학교 체육복이 레깅스마냥 엉덩이가 부각되는 바지였음.근데 민정이 걔가 체육복바지를 입고있으면 엉덩이는 ㅈㄴ커보이고 똥꼬에 팬티도 끼고 팬티 라인이 보였음.심지어 난 민정이 뒷자리라 민정이가 발표할때마다 일어서면 민정이 엉덩이를 ㅈ1ㄴ유심히 봤음. 지금생각해봐도 민정이 엉덩이는 진짜 ㄱ지린다.그리고 나는 얘들이 급식먹을때 배아프다고 안먹는다하고 민정이 의자 ㄸㄲ녕 냄새도 맡았다 내가 주는 꿀팁이다 써먹어라.근데 내가 계속 민정이 엉덩이를보니깐 내옆에있는 내ㅂㄹ친구가 "야 그렇게 계속 볼빠엔 그냥 만져봐라"라고하는거임.그때 나는 "야 내가 못만질거같냐?나는 저년 꼬셔서 슴가도 만질 수 있어ㅋ"라고말함 그때 나는 진짜 오기가 생겨서 진짜로 민정이 엉덩이랑 가슴을 만져보기로 다짐함.우리가 패드를 쓸때가 있느데 패드가 패드함에 넣어저있어서 쭈구려앉아서 번호순으로 패드를 가지고가는데 나는 아까 말했듯이 민정이 뒷자리 즉,뒷번호임.민정이가 패드를 가져가러고 쭈구려앉을때 나는 내 실내화 끝쪽으로 몰래 민정이 엉덩이를 2번정도 침.근데 민정이는 모르는척한건지 모르는것같더라.근데 나는 이번이후로는 쫄려서 이방법은 사용하지 않음.그리고 여름에 반바지를 입는데 우리 학교반바지는 또 통이되게 큼.그래서 바지사이로 민정이 팬티를 한번 봐보겠다는 계획을다짐.아 그리고 민정이 가슴,엉덩이 만지기는 그냥 포기함.근데 민정이 다리를 벌릴 방법이 뭐가있나 생가하다 공기놀이를 생가해냄.보통 곳기놀이를 할땐 다리를 벌리기때문에 민정이 팬티를 보기 아주 쉬울거라생가했음.심지어 우리반에 선생님 공기를 사두셔서 민정이와 다른 얘들한테 심심한데 공기나 하자라고 제안하고 하게됨.난 민정이가 앉는 앞자리에 후딱앉아 공기를 했다.역시나 민정이에 하얀색 팬티를 아주 쉽게볼 수 있었다.그때 ㅂㄱ됐는데 벌리고있던다리를 아빠다리해서 ㅂㄱ된걸 들키지 않았다.난 그렇게 민정이의 핑크팬티도 보고 노랑팬티와 검정팬티 그리고 줄무늬 팬티도 볼수있었다.이 방법이 질릴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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