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실화) 친누나랑 근친_1
기니디우
14
910
6
3시간전
안녕하세요 매번 읽기만하다 바로 저번 주에 제목에 써있던 일이 생겨 털어놓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우선 이 이야기는 100% 실화이며, 꾸며낸 지점이 조금도 없습니다.
이런 성적인? 글은 처음 써봐서 서론은 넘기셔도 됩니다만 다 읽으시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고1이고 친누나는 고2입니다.
시작부터 좀 재수없어 보일 것같긴한데, 전 꽤나 잘생겼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여러 차례 고백을 받았고, 제가 고등학교에 올라갔을 때 저희 반에 절 구경하러 온 애들도 있었습니다. 키커서 시작한 농구 덕에 키가 더 커 지금은 181입니다.
하지만 외모로선 저희 누나가 더 유명했습니다. 간단히 외형을 말하자면 '이상적인 여자'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입니다.
하얀 피부, 길고 검은 생머리, 가슴 큰 슬랜더라는 비현실적인 몸과 고양이상에 큰 눈, 화장을 안 해도 청초함이 느껴지고, 화장을 하면 시선을 뗄 수 없는 분위기까지 자아내는데도 몸에선 향수와 담배가 아닌 기분좋은 살결의 냄새가 나서 남자를 더 자극하는 그런 여자입니다.
저나 누나나 일진, 담배같은 건 근처에 가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누나는 모범생이죠. 여느 예쁘장한 여자애들과 다르게 치마를 줄이지도, 딱 붙는 셔츠를 입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순전히 골반과 가슴이 커 몸매가 옷 밖으로 드러날 뿐이었습니다.
아무튼 저희 둘은 초중고를 같이 다니고있고, 누구 하나 잘못된 길로 빠지지도 않았으며, 누나가 많이 착하고 한 살 차이임에도 오냐오냐해줘서 싸운 일도 거의 없어 사이가 매우 좋은 편에 속했습니다.
지금부터가 본론입니다.
남자들은 다들 공감할겁니다. 가끔 이상할 정도로 꼴리는 날. 이유는 알 수없지만 하루종일 간질간질한 느낌이 오는 날.
그날도 그런 날이었습니다. 저번주 목요일, 하교를 한 저는 4교시부터 벼르던 폭딸 준비를 마쳤습니다. 부모님은 어차피 두 분 다 늦게나 들어오시고 누나는 동아리하느라 늦게 올테니 최적의 상태였죠. 우선 더우니 에어컨을 키고, 문단속을 철저히 한 뒤, 저장했던 야동을 틀고 열심히 흔들며 근질거리던 느낌을 해소하기 직전인 그때, 누나가 문을 벌컥 열었습니다.
너무 급해서였을까, 제가 문을 제대로 못 잠갔던 것이죠. 누나는 아마 노크를 했을 겁니다. 다만 이어폰을 양쪽에 꼽은 전 그걸 듣지 못 했을 뿐이죠.
사실 누나랑 사이가 좋긴하지만,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동성이 아니기도 하고, 누나는 원래 말이 별로 없거든요. 말없이 싱긋 눈웃음으로 긍정의 대답을 표시하기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을 연 누나는 살짝 놀란 눈치였지만 그때도 아무 말이 없었고, 저는 황급히 이불로 가렸습니다. 누나는 분명히 제 물건을 봤을테고, 이렇게 숨기는 행동을 하면 눈치껏 밖으로 나갈 줄 알았습니다. 사실 상식적으로 그러는게 맞고요.
근데 누나는 자리를 뜨지않고 3초 정도 멍하니 응시하다 제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 에? 어? 소리밖에 못냈죠
그리곤 제가 걸친 이불을 슥 걷어내곤 잔뜩 화가난 제 물건을 바라보다 이윽고 손을 내밀어 움켜쥐었습니다.
사실 누나한테 이성적 호감이 없을 순 없었습니다. 누가봐도 너무 예쁜 사람이고 몸매가 말이 안됐거든요. 솔직히 누나 팬티 훔쳐서 딸친 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였을까, 말리려면 말릴 수도 있었지만 전 누나의 손길을 거절하지 않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색한 손놀림이었지만 그걸 하는 누나의 얼굴은 너무 예뻤고, 손도 부드러워 기분은 좋았습니다.
허나 머릿속이 난잡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갑자기 이렇게? 원래 성에 관심이 많았나? 등 글로써는 담아내지 못 할 의문이 쏟아졌지만 이윽고 머리가 텅 비어버렸습니다.
누나가 제 물건을 입에 넣었거든요. 기분이 황홀하다 못해 머리가 저릿거렸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받아본 적은 없지만 서툴다는건 느껴졌어요. 그럼에도 열심히 핥아대는게 더 꼴렸습니다.
솔직히 잘 하진 못해서 체감상 한 5분을 그러고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누나 가슴이라도 만져보고싶어 손을 내밀었는데 쳐내더군요. 괜히 강압적으로 했다가 펠라를 그만두기라도 할까봐 더 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다 사정감이 느껴져 입에서 빼려하자, 누나는 제 몸을 눌러 못 빠져나오게 막고, 그대로 입으로 받아냈습니다
단언컨대 이때의 사정은 17년 중 양이 제일 많았을겁니다
한 발빼니까 조금 진정되고 눈 앞이 보이더군요. 누나는 하교한 그 모습 그대로, 교복을 입은 채 제 정액을 꿀떡꿀떡 삼키고있었습니다.
해명을 듣고자 말을 걸려고하자 평소처럼 짧게 '오늘 엄빠 일찍 온대'하곤 본인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근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등교는 항상 같이 해왔으니 내일 아침에 물어봐야겠다-하고 전 그날밤 애써 잠을 청하려했습니다만, 그 날 저녁부터였습니다.
누나가 밤마다 이불 속에 들어오기 시작한것은.
많이 서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반응좋으면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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