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간호사 썰 마무리
퇴직 간호사 썰 지난번 글에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빨리 마무리하고싶었는데 며칠 바빴네요ㅠㅠ
혜진이의 손에 내 자지는 껄떡거리면서 금방이라도 쌀거 같은 사정감이 왔어..ㅋㅋ
그냥 싸기엔 너무 아깝더라구.. 간만에 꼬신 새 간호사인데..ㅋㅋ 혜진이를 제지시키고 우선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배려하는 척을 했어
”너무 좋은데 우리 조금만 천천히 가요(대략 이런 얘길 했는데 돌이켜보면 이미 섹스 한판 해놓고 무슨 개소린지..ㅋㅋ) “
혜진이는 처음 모텔 입성시보다는 긴장이 조금 풀려 보였어. 단순히 원나잇으로 보내긴 아깝고.. 조금 더 이 관계를 끌고가려면 섹스후 토크가 좀필요할거 같더라구ㅋ
입성해서 섹스할땐 불을 거의 껐는데 조명을 조금 밝혔어 그사이에 혜진이는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고..ㅋ
나도 옆에 나란히 누웠어. 막상 얘기하려니 뻘쭘해서 약간의 침묵..ㅋ
“저 원래 갑자기 잘 안이래요..”
침묵을 깬건 혜진이였어
“같이 일하면서 봤을때 선생님 성향은 잘 안그럴거 같아요”
“오늘 뭐에 씌였나봐요..ㅠ”
“저도요..ㅎㅎ 하지만 오늘 너무 좋았어요ㅎㅎ”
“이제.. 우린 무슨 관계에요? 같이 일도 안하고..“
조금 잘 대답해야되는 질문이 훅 들어왔어ㅎ 선섹후사처럼 바로 사귀는걸로 넘어가려는 애들이 좀 있긴 하니까.. 근데 언제나 공식적인 여친으로 만들고 싶진 않거든..ㅎㅎ
”음.. 당장에는 이름 붙이기 어려운 관계네요. 하지만 나는 좋았어요 지금 느낌으로 조금 만나보면 어때요?“
최대한 여지를 주기 위해 이런 어조의 대답을 하고 혜진이는 긍정의 대답을 했어
파트너라고 명시하기에도 좀 보수적인 애 같고 당장 사귀기는 조금 애매하고.. 그래도 의도한대로 대화가 되어서 나는 만족하고ㅋㅋ 다시 조금의 침묵이 오고 2차전을 한번더 하고 싶더라구
“저 씻고 올게요..ㅎㅎ“
일단 먼저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은채로 혜진이가 이어서 씻는것을 기다렸어
혜진이가 몸을 씻고 샤워가운을 걸치고 나왔을때 다시 뒤에서 안았어ㅎㅎ
이젠 자연스럽게 고개를 기대는 혜진이.. 몸을 돌려서 키스를 하면서 가운 허리끈을 풀었어
어리고 탐스러운 가슴을 조물거리니까 자지가 터질거 같이 섰어..ㅋㅋ 자연스럽게 내 가운도 벗기는 혜진이
둘다 다시 알몸이 되서 방에 서 있는데 모텔방 소파가 눈에 들어왔어 혜진이를 끌고 소파로 가서 나는 털썩 앉았어ㅎ 혜진이는 그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하고 내 입은 입술과 유두를 오가며 바쁘게 움직였지
손은 혜진이의 보지를 자극하는데 점점 물이 차오르는게 느껴졌어
“하아…”
혜진이 어깨를 살짝 아래로 누르면서 머리를 쓰다듬으니까 눈치가 좋은 혜진이는 바로 아래로 내려갔어
나는 소파에 앉고 혜진이는 무릎꿇고 사까시를 시작했어..ㅋㅋ 나는 사까시 그 자체도 좋은데 이런 자세의 정복감이 너무 좋아..ㅋㅋ
이번에는 한참 즐겼더니 혜진이가 스르르 올라왔어
스스로 삽입하는 혜진이.. 이젠 보지가 부드럽게 내 자지를 받아들였어
“앗.. 아아..”
앞뒤로 움직이는 혜진이ㅋㅋ 허리 돌림은 어린데도 꽤 익숙했어ㅋ 여상위가 길어지니 조금 힘들어하길래 소파를 손으로 짚고 뒷치기 자세를 시켰어ㅋ
다리한쪽을 살짝 들고 손가락으로 지스팟이 또렷하지는 않지만 근처로 살살 긁으면서 자극했더니 혜진이 신음이 커지면서 보짓물이 한줄기 다리를 타고 흘렀어..ㅋㅋ
“아.. 이젠 넣어줘..”
얘도 오늘 봉인해제하고 갈때까지 갔구나..ㅋㅋ
바로 양손으로 골반 잡고 뒷치기로 삽입하고 바로 쌀 생각으로 강강강으로 박았어 ㅋㅋ
나도 간만에 섹스라서 두번째인데도 사정감이 금세 몰려오더라
“아.. 쌀거 같아..”
“안에는 안돼요..”
“어디 해요 그럼..?”
“안에만 빼고..”
사실 입에 싸고싶었는데 갑자기 너무 수위 올리면 도망갈거 같았어..ㅋㅋ
“그럼 가슴에 할래요ㅎㅎ“
골반을 잡은 손에 더 힘이 들어가고 몇차례 더 움직이다가 자지를 빼고 혜진이 몸을 돌렸어
혜진이가 가슴을 모아주고 나는 거기에 자지를 비비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했어ㅋㅋ
좆물이 묻더라도 껴안고 진하게 키스를 나누고 같이 씻을까 하니까 그건 부끄럽대 아직..ㅋㅋ
각자 씻고 그날의 섹스를 마무리했어..ㅋㅋ
조만간 만날일이 있어서 또 만날건데 재밌는일 생기면 공유할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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