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포함 2년간 성 매매 했던 썰
Moon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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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22:02
쓸까 말까 내가 격은일 입이 근질 거려서 가끔 꼴릴때 여러 커뮤에 올리는 썰인데 여기서도 풀어봅니다.
15~16년전 당시 내나이 26살쯤 일입니다.
군대다녀오고 전문대 졸업후 딱히 할일없어서 일자리구하며 노는중 당시 네이트온 메신저가 약간 활발히 쓸때였는데 아는 이름이 친구 추가된 후 대화가 왔었습니다.
군대때 선임이였고 간단한 인사 와 머하며 사냐 등 안부후 같은 서울이여서 만나는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저에게 접근한 이유는 이 형이 반 건달일 하며 유흥쪽 일하는데 호빠 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며 저를 꼬셨고 그렇게 호빠일을 시작 하다 2주 정도 일하니 도저히 버틸수 없어서 그만두겠다고 사장테 말하고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근데 사장이 너 술마시고 노는일 힘드면 다른일 해볼래 하며 돈많은 여자들 2-3시간 데이트 해주면 되고 시급 7만원 준다고 꼬시드라구요.
돈에 넘어가서 다른 가게 팔려가듯 다른 사장테 연락해서 만났고 30대 중반? 되보이는 이쁘장한 여자사장 이였습니다.
Oo대표 소개니 믿고 일해보자고
대놓구 돈많은 여자들이랑 시간 정해서 잠자리 해줌 되는데 남자들이 하루 많아야 두명 만나면 일 못하는특성있어서 남자가 많이 귀하다.
젊으니 바짝 고생하고 돈벌어가라
하며 어떤일인지 설명듣고 일을 시작하게 됬습니다.
(이 일 실화이며 저당시 서울쪽 은밀하게 저런 일 많이 있었음)
우선 정장 사진 윗통깐 사진 등 프로필사진 먼저 찍었고 매수여성들에게 프로필 사진 주고 선택받아 약속장소 가는식으로 연결해주었던것 같아습니다.
어디 홍보하고 그럼 안된다고 걱정스레 말하니 호빠 고객들이랑 다 소개로 안전하게 하는거라 걱정 하지말라고 하였고 암튼 난 집에 있다가 빠르면 당일 밤 대부분 전날 매칭해주면 찾아가는 일이였고 지금 부터 몇 여자들 썰 풉니다.
대략 일하는동안 50여명 만났고 그중 기억나는 특이한 썰 몇개 풀어요.
1. 50대 여자(은행 지점장이였던것으로 기억)
50대초반 정도로 잘 꾸민 아줌마스타일
딱히 말없이 돈주고 이렇게해주세요 하며 몇개 요구하고 잠자리 한 스타일인데
낮 12시정도 어디호텔서 보기로 했고
치마 정장차림으로 간단히 인사후 그녀는
치마를 올린뒤 밑에를 빨아달라고 요구
검정 허벅지 까지 오늘 스타킹이여서 바로 팬티위로 입김불며 빨다 팬티벗기고 앞뒤 다빨아줌
한 20분 혀가 아플정도로 침과 애액을 삼키며 빠는것만 시킴
어느정도 계속 빠니 물이 흘를정도로 침대가 젖었고 이젠 넣어줘요 하며 한번 섹스 대략 한시간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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