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엄마 근친썰 1화 (인증)
김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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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33
내가 군생활했던 곳은 특수한 곳이라 훈련기간만 1년이 넘는다.
때문에 함께 먹고 자고 훈련받았던 동기들과 가까워질 수 밖에 없음.
그 중에 눈에 띄는 한놈이 있었다.
이런곳엔 어울리지 않는 하얀 피부에 순한 눈망울을 가진,
그럼에도 어딘가 그늘진 표정을 하고 있는, 그런 놈이었다.
얼마 안가 떨어져 나갈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끈질기게 버티더라.
한번은 수중훈련중에 패닉에 빠져 겁을 집어먹고 정신을 반쯤 놔버린 놈을 교관들 모르게 도와줬다.
그 일을 계기로 친해졌고, 종종 대화를 나누곤 했음.
알고보니 그는 sky대학을 휴학하고 입대를 한것이었고,
"너같은 샌님이 이런곳엔 대체 왜왔냐?" 라는 내 질문에
그는 쓴 웃음을 지으며
"나도 내가 약한걸 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휴학 후 2년 동안 미친듯이 운동을 했다." 라고 답했다.
세상에.. 입대를 하기위해 2년 동안 준비하는 놈이라니..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과외로 생계를 유지하며 2년 동안 스스로를 몰아붙였다는 그의 말에
나는 '무언가 사연이 있구나' 라고 짐작만 할뿐, 더이상 묻지 않았다.
훈련 6개월차, 기본 과정 종료 기념 특별 휴가 3박4일이 주어진날,
나는 그놈과 코가 비뚫어지도록 술을 퍼마셨다.
얼큰하게 술이 올랐을 무렵, 가슴속에 담아뒀던 궁금증을 풀어냈다.
"그때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그놈은 피식 웃고는, "그래, 내가 너한테 못털어놓을게 뭐가 있겠냐?" 하고는,
주섬주섬 마음속 깊이 응어리진 사연을 펼쳐내기 시작했다.
아무한테도 말한적 없던 그의 과거를 말이다.
그놈 = 이제부터 A라고 하겠다.
A는 어릴적부터 똑똑한 우등생이었다.
초중등학교 내내 전교 1등을 놓쳐본적 없던 그는 주위의 기대를 - 특히 어머니의 기대를 - 한 몸에 받고 자랐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자 자식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한 엄마의 극성으로 인해
무리를 해서 강남 8학군으로 이사까지 하게 되었다.
그렇게 대치동 학원가와 집, 학교만을 전전하며 공부를 했고,
A의 어머니는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집중력 강화제까지 먹여가며 공부를 시켰다.
덕분에 성적은 계속 올랐지만, 흡사 감옥과 같은 수험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산처럼 쌓여만 갔다.
A의 어머니는 기상부터 취침까지 A의 모든 스케쥴을 관리했지만 단 하나, 사춘기 남학생의 불같은 성욕만은 방치했다.
야동과 자위중독으로 공부중 조는 횟수가 잦아지고, 그에 따라 성적도 점점 떨어지는걸 알게된 A의 어머니는
고심끝에 특단의 대책을 내렸다.
바로 어머니 자신이 직접 A의 성욕을 풀어주는것.
조건은 3가지 였다.
1. 행위는 손으로 한다.
2. 횟수는 하루 한번으로 제한한다.
3.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지면 격일로 줄인다.
어머니가 아들의 성욕을 풀어준다는 이 말도안되는 거래는
교육열에 미친 어머니와 성욕에 미친 아들의 합의로 성사 됐다.
난생 처음으로 여자의 말랑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사정을 당한 A는
그 강렬한 쾌감에 중독되어 미친듯이 공부를 했고,
성적으로 증명하여 점점 요구사항을 늘려나가기 시작했다.
하루 한번에서 두번으로,
손에서 입으로, 입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허벅지로...
자식의 입시를 위해 눈이 뒤집힌 어머니는 이 말도 안되는 요구들을 수용하면서도
끝끝내 마지막 단계는 완강히 거부했다.
어머니로서 마지막 존엄이었을까
하지만 한번 눈을 뜬 남고생의 성욕을 누가 막겠는가
가슴을 내놓은 어머니가 무릎을 꿇은채 입으로 아들의 자지를 빨고 있는 상황에서도 만족못한 A는
"이번 중간고사 내신 성적에서 올 1등급을 맞으면, 어떤 소원이든 들어달라" 는 딜을 쳤다.
입시에 있어서 중요한 시험이었기에 어머니는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어머니가 허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그렇게 목숨을 걸고 공부한 결과 A는 올 1등급 성적표를 당당하게 내밀었다.
그의 터질듯이 불룩한 바지 앞섬 위로 말이다.
A 어머니는 기쁜건지 후회하는지 모를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다.
"오늘 밤 7시 안방으로 와" 라고..
전신을 수차례 벅벅 문지러 닦고 터질듯한 자지를 꺼떡거리며 안방 문앞에선 A는 떨리는 목소리로 안방문을 노크했다.
A가 말하길, 그 때가 대학 합격발표때보다 더 떨렸다고 한다.
잠시후 차분한 목소리로 "들어와" 라는 대답이 들려왔고,
A가 떨리는 손으로 안방문을 열자 그곳엔
침대위에 하얀 나체로 등돌리고 앉은 어머니가 있었다.
순간 이성을 잃은 A가 와락 덮치자,
"천천히" 라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어머니.
그렇게 A는 태어나서 처음 하는 섹스를, 가장 익숙한 여성과 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엄마와 아들의 섹스는
지칠줄 모르는 아들의 욕정으로 자기전까지 계속되었고
A는 울분을 토해내듯 몇번이고, 몇번이고 자신이 태어났던 질내에 정액을 쏟아냈다.
계속된 학업 스트레스와 비정상적인 삶에 지쳐있던 A는
그날 이후로 완전히 뒤틀린 성벽에 눈을 떠버렸고,
더이상 어머니가 아닌 여자로, 평범한 이성이 아닌 근친으로만 느끼는 몸이 됐다고 한다.
확실한 목표와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 생긴 A는 학업에 더욱 매진했고
그 기간동안 어머니와의 관계는 더욱 깊어져,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질싸, 얼싸, 후장까지 안해본게 없을 정도로 다 해봤고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버지는 다른 지역에서 일하시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기에 근친상간에 최적화된 조건이었다.
우수한 성적표를 손에 쥔 A는 집안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다.
공부하다 집중이 안된다는 핑계로 어머니를 책상밑으로 넣어 자지를 빨게 시켰고
식탁에서 밥상을 차리는 어머니를 밀쳐 팬티를 재끼고 뒤로 박기도 했다.
처음엔 저항하던 어머니도 익숙해졌는지, 체념한건지 그저 말없이 아들을 받아 들였다.
Sky대학에 합격한 이후로는 더욱 대담해져, 각종 성인용품을 주문해 어머니를 희롱하고
동영상 촬영을 하거나, 안대를 씌우거나, 재갈을 물리거나, 수영복을 입혀서 박기도 했단다.
여기까지 들었을때 나는 태어나서 느껴본적 없는 흥분을 하고 있었고
- 생각해보라, 6개월간 여자구경도 못한채 훈련을 받다가 나온 군인의 심정을-
A도 그걸 눈치 챘는지 넌지시 내게 말을 건냈다.
"사실 내가 이 이야기를 꺼낸건 그때 얻은 성벽때문" 이라고 했다.
A가 떠올리는 학창시절은 오직 공부밖에 없었다.
아니, 공부 말곤 없었다.
어머니에 의해 강제로 거세당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복수하듯이 매일밤 어머니의 몸을 탐하던 와중,
어머니의 목구멍 깊숙히 자지를 쳐넣다가 켁켁대며 눈물을 글썽이던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불현듯 "이대론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랜다.
그 길로 "부모님의 바램대로 십수년간 살았으니, 이후로는 내 뜻대로 살겠습니다." 라며 휴학계를 던지고 자취를 하며 운동을 시작했다는 말이었다.
덧붙이는 A의 말이 걸작이었다. "정신을 바꾸려면 육체를 바꿔야하고, 육체를 바꾸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불과 스무살짜리의 생각이었다.
군입대를 선택한 이유도 제일 쎄고 힘든걸 찾다가 발견한거란다.
하지만 그 훈련을 겪고 났음에도 인간의 더러운 욕구는 오히려 더 맹렬하게 차올랐고,
"그때 별에 별 행위를 다해봐서인지 이제 일반적인걸로는 흥분이 안된다" 라며 이제 색다른걸 해보고 싶단다.
바로 자신의 어머니와 내가 하는걸 보고 싶다는 것.
내가 자신이 인정한 강한 사내이고,
그런 사내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먹히는걸 보는데서 오는 흥분이 엄청날것 같다고 했다.
정신나간 대화같지만 나도 그땐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였고, (동기들 대다수가 성욕으로 미쳐있을 시기였다.)
그 길로 A의 집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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