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마사지 받다가 생긴썰
집앞에 마사지샵 있음 한국 아지메들 있고 실력도 좋고
건전임 건전일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지메들이 진짜 하나같이 진짜 세상 풍파는 다 쳐맞은 와꾸들이라서 걍 마사지 잘하는 맛에 자주 간다
원장이 살빠진 전ㅇ주 닮았다
12시 조금 안되서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다 퇴근하고 원장 혼자남아있어서 원장이 들어와서 관리 해주드라 제법 친해서 이러저러 이야기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등마사지 💆♂️ 끝나고 하체받는데 오늘따라 허벅지랑 서혜부 와이존 라인을 오일을 떡칠해서 만져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왠만함 마사지 받다가 발기 안하는데 오늘따라 힘이 잔뜩 드가드라 상황이 뻘쭘하기도 하고 원장님이 킁킁 걸리면서 살살 압조절 하면서 꼬시는건지 뮌지 디게 꼬롬하게 만져대는데 원낙 와꾸 형편없는 여자라서 걍 눈감고 자는척했다 그러다 살짝 잠들었는데 잠결에 빤스에 손넣어서 꼬추꺼내서 꼬추만지고 사타구니 긁고 하다가 원장님 내 손을 팍 치드라 그러다 잠깨서 당황하는데 ㅅㅂ 개무서운 와꾸로 삼촌 피나겠다 하면서 본인이 사타구니 살살 긁어주드라 ㅅㅂ 꼴에 여자손이라고 휴 꼬추가 미친듯이 껄떡껄떡 움직이는데 죽고싶드라 쪽팔려서 눈감고 있으니깐 원장님이 귓속말로 올라가께 하면서 스윽 올라타서 방아찍는데 너무 죽고싶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눈 꼬옥 감고 가만히 있으니깐 삼촌 자기가 미안하다고 너무 못생기고 다늙은 할매가 주책이라고 하는데 대꾸도 안하고 입꾸욱 다물고 눈만 감고 있으니깐 본인도 뻘쭘하지 내려오드라 그래서 내가 놀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하니깐 아니라고 자기 안한지 5년 넘었는데 몇칠전부터 뭐 이상하게 너무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할사람없고 가게는 본인이 원장에 일하는 이모들있어서 뭐 참고 지내는데오늘 혼자 있고 나도 그동안 오래봐서 친하다는 생각에 사고친거라고 하드라 그말듣고 급 미안해져서 아니라고 위로 다시 올라타라해서 69로 보지도 시원하게 빨아주고 원장이 방아찍아줄때 원장 아가리속으로 왼손가락다넣어서 빨리면서 오른손으로는 젖꼭지 계속 만져주다가 시원하게 한발 뽑고 집에왔다
ㅅㅂ 원장님이 담번에 올때는 서비스로 2시간 무료로 시원하게 마사지해준다고 하드라
오늘 너무 고맙다고 절대 소문내지말아달라고 하던데
ㅅㅂ 내가 어디가서 말 못하지 ㅋㅋㅋㅋ두번 다시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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