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하편)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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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한숨 자고 일어나려는데
옆에 그 여자가 없는거야
뭐지?
하고 밖을 나가봤는데
어제 같이 있던 여자들 중 한명, 커피한다는 언니랑
거실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 언니분이 저를 보더니
"제부, 잘 잤어?, 둘이 어제 신방 꾸몄으니 제부지 ㅎㅎㅎ"
"난 가봐야겠다, 넌 제부랑 알콩달콩 놀아라"
하고 나가더라구요
그 여자는 저를 보고
"응 언니가 아침에 사우나 가자고 왔어"
"그랬군요, 나도 집에 가봐야겠어요"
"아침 먹고가, 금방해"
그렇게 둘은 아침을 먹었어요
부부처럼? ㅎㅎ
아침 먹고 커피 한잔하며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나 실은 어제 의논할게 있어서 보자고 했어"
"먼데요?
"나 노래방 해보려구, 어제 내가 오라고한 노래방 넘긴다고 하더라구"
"혼자 하는건 힘들지 않을까요?"
"우선은 내가 인수하고, 아까 온 언니가 도와주기로 했어"
"그래요, 계속 도우미 하는 것보다 그게 나을거 같아요"
"자주 놀러올거지?"
"네네ㅎ 자주 갈께요"
"커피는 안된다"
"나 원래 커피 안해요, 걱정하지 말아요"
몇일 후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하더니 인수 받아서 노래방을 운영하더라구요
저는 거기 단골손님이면서 거의 종업원 수준으로 일도 도와주며 자주 들락거렸죠
근데, 커피 도우미는 커녕 일반 도우미도 안불러주고...
노래방 뒷방(사장 쉬는 방으로 침대가 있음)에서 짬짬이 섹스만 ㅎㅎ
그래도 뭐 술값은 받고 싶을때만 받고, 따로 떡값은 없으니 완전 좋았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제가 술이 좀 취해서 혼자 노래방을 갔어요
그날은 사장님이 안계시고 일 도와주는 언니분만 있더라구요
저는 맥주 몇캔들고 비어 있는 방에 들어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언니분이 들어오시더니
"오늘은 손님이 없네"
"같이 술이나 한잔해요"
하며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그동안 오며가며 친해진 사이라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놀고 있었죠
근데 술이 문제죠,,,, 그 언니를 보고 급 땡기는 거예요
아무말 없이 앉아있는 언니분 위에 언니분과 마주보도록 앉아버렸어요
그리곤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내다 가슴을 빨라댔죠
"oo씨 이러지마"
저는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고 가슴을 만지기도, 꼭지를 비틀기도 하며
가슴을 계속 빨아댔어요
참고로 언니분은 그때 도우미 일을 하고 있지 않아서 더럽다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저는 바로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고 다시 앉아서 계속 가슴을 빨라댔어요
언니분의 손은 제 물건위에 올려두고요
나이를 조금 먹은 여자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처음엔 안된다고 하면서 어느덧 제 물건을 잡고 있다는게...
저는 일어서서 언니분 얼굴에 물건을 들이 댔죠
저를 힐끗 보더니 천천히 제 물건을 애무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한손으로 계속 가슴을 만지며, 꼭지 위를 살살 간지럽혔죠
제 물건을 물고 있는 몸이 살짝살짝 떨리길래
저는 언니분을 쇼파에 눕히고 바로 바지와 팬티를 내려버렸어요
그리곤 "우리 한번 합시다"라는 말과 함께 바로 삽입을 실천했죠
술이 취해서 인지
애무고 뭐고 없이 그냥 동물처럼 박아댔어요
언니분은 나의 움직임에 반응하여 신음을 흘려대고
빠르게 한발을 그 언니분 배에 뿌리고 제 물건을 언니분 얼굴에 가져갔죠
뭐 당연스레 청소를 시작하게 되고 저는 머리를 부여잡고 앞뒤로 흔들어 댔어요
그렇게 싸고나니 현자타임이 찾아오더구요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앉아 있으니
"뭐야 깜짝 놀랫자너, 사장한테 들은 바로는 매너있고 부드러운 사람이라던데 오늘 보니 아니네"
"미안해요, 술 때문에"
"나 정리해야되니깐 뒷방가서 좀 누워있어"
저는 그렇게 뒷방에서 잠깐 졸았던거 같아요
언니분이 저를 흔들어 깨우더니
"집에 가야지"
"네, 집에 가야죠, 언니분도 가셔야죠?"
"나 오늘은 집에 들어가기 좀 그래서 여기서 잘거야"
"네 그럼 전 가볼께요"라고 하고 정신을 차리는데 다시 말을 거는거예요
"나를 왜 건들었어, 나도 여자야 마음대로 그러면 안돼"
"미안해요, 안그럴께요, 사장님한테는 말하지 말아요"
"근데 너 원래 그렇게 여자 기분 생각도 하지 않고 막하니?"
"아니 그건 아닌데....."
그 말을 하고 나니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든거죠
'나를 그 정도로만 봤다고? 그래 함 조져줄까?'
저는 언니분께 다가가 키스를 해줬어요, 사랑스럽게 따뜻하게
옷을 하나씩 벗겨가며 온몸을 천천히 애무해줬죠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빨아주려 했는데, 비누냄새 ㅎㅎㅎ
저랑 하려고 아래를 씻고 왔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고마워요 미리 씻고와서"
"몰랑~"
언니분을 침대에 일으켜 세우고 저는 무릎을 꿇은 상태로 보지를 유린해줬어요
혀로 클리를 공격하면서 손가락 두개로 보지 안쪽을 긁어 줬죠
신음소리에 맞춰 입을 때고 손에 힘을 주니 바로 분수가!!
얼굴에 튄걸 이불로 닦고
이번엔 언니를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손가락을 넣어 흔들어 줬죠, 또 분수가!!
완전 질질 싸더라구요
저는 뒤에서 바로 집어 넣고 살살흔들어 줬어요
몇번을 그렇게 흔들도 제쪽으로 일으켜 세워서 가슴을 만지니 뒤로 돌아 제 입술을 찾더라구요
그렇게 입술을 몇번 맞댄 후
제가 일어나 제꺼를 입에 물렸죠
참고로 언니분은 섹스할때 신음도 적고 말은 아에 없어요
입에 물린걸 다시 빼서 정자세로 천천히 박아줬죠
그러다 스퍼트를 올리는데
방문이 열리며, 사장이 들어오는거예요
둘은 깜짝 놀라서 가만히 있는데
사장은 태연히 의자에 앉아 티비를 켜더니
"신경쓰지 말고 하던거 하셔"
어색하긴 했는데 피치가 오르던때라 신경쓰지 않고 박아댔죠
언니분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신음도 참고 ㅎㅎㅎ
그렇게 박다가 사장과 눈이 마주쳤어요
제가 그때 미치긴 했나봐요
저는 바로 일어나서 의자에 앉아 있는 사장 입에 제꺼를 물려버렸어요
저를 밀쳐내며 저에게 처음으로 반항을 하더군요
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의자에 앉은 다리를 잡아 당기고
치마를 올린 후 팬티를 재끼고 그대로 삽입했어요
물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 처음엔 뻑뻑 했는데
언니분 보짓물이 묻어 있어서 나중엔 잘 들어 가더라구요
그렇게 박아대다가 사장을 일으켜 침대 모서리에 엎드리게 한 후
팬티를 내리고 다시 삽입했죠
이번엔 누워있는 언니와 눈이 마주쳤어요
저는 "이쪽으로 와요"라고 말하고 누워있는 언니분 발목을 잡아 당겼어요
제 옆으로 침대 모서리에 걸터 앉은 상태로 다시 쳐다 보더라구요
저는 키스를 해주고 사장 옆으로 엎드리라고 했죠
저는 사장에게 박으면서 손으로 언니 보지를 세차게 비벼줬어요
"또 또 하하~" 하며 신음을 내더니 분수를...
저는 빼서 언니분꺼에 다시 집어 넣고 풀파워로 흔들어 줬어요
언니분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사장은 옆으로 고개를 돌려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그렇게 흔들다 조절을 못해서 언니분 보지에 사정을 해버렸죠
한손은 언니 엉덩이를 잡고, 한손은 사장 엉덩이를 잡고 ㅎ
저에 첫 3p 경험이었어요
저는 사정한걸 언니 입에 물리고, 사장 몸을 돌려 사장 보지를 빨아줬죠
나중에 3p을 같이 하진 않았구요
언니분은 다른데로 간다고 해서 몇번 해보지 않은거 같아요
사장과는 지금껏 종종 보고 있어요
아직도 그 노래방 뒷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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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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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2.27 | 현재글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하편) (7) |
| 2 | 2026.02.27 |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중편) (12) |
| 3 | 2026.02.27 | 노래방 도우미 2편(2번째 여자 상편)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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