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팬티로 딸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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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눈팅만 하다가 글 쓰게 됐네요.. ㅎㅎ
먼저 저는 20대초반이고 이전부터 엄마의 바람기 때문에 네토 취향을 갖게 되었어요
엄마의 바람기가 느껴졌던 썰을 떠올려보면 가장 큰 걸로는 엄마혼자 남자들만 있는 숙소에 1박2일로 놀러갔다고 해요 ㅎㅎ
갑자기 불러서 갔다고 하는데 참 ㅎㅎ 부른 남자들도 미혼이거나 대부분 유부남인걸로 아는데 엄마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가서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하게 물어보지 않았어요
혼자 많은 상상을 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엄마팬티로 자위하는 날이 늘고 있어요..
엄마가 운동을 나가셔서 레깅스에 운동복 속에 입는 팬티가 있는데 그 팬티로 딸치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맨날 그팬티로 자위하며 질질 싸네요..
아래 엄마팬티 첨부해요 ㅎㅎ 능욕 전부 모두 환영합니다 수위제한 없어요 꼭 능욕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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