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채팅 사기?인지 아닌지 애매한 썰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랜덤채팅이 여자만나기 쉬운데
장난질치는새끼도 많고 반은 사기다
내가 발정나서 랜덤채팅에 빠져있을때인데
그때 뭣같은 유행이 남자새끼들이 여자인척 불러내서
안나오거나 여장하고 나와서 물먹이는거였는데
내가 당한건 후자였음
신림동 고시촌으로 불러서 갔는데
20살에 키도 작고 말라서 가까이 가기전까진 눈치못챘음
근데 가까이서 보니 이새끼가 남자인거임
짜증도 났는데 한참 자지는 단단해진 상태였던게
채팅으로 거의 야설을 쓸 정도로 추잡하게 대화한 상태
그래서 내가 여장남자인거 이미 알았던거마냥
태연하게 들어가자고 걔네 집들어감
뻔뻔하게 했던 이유도 이새끼가 인터넷방송같은거
따라서 몰카짓만 하는거라기엔 립스틱도 바르고
성의?가 보였다고 해야하나
순수하게 장난이라기엔 정성들여 꾸몄음
그래서 걔네 집 들어가서 걔가 당황했는지 얼타고있는데
"니 의도는 모르겠는데 나는 오늘 좀 빼야겠다"
라고 하면서 바지 내렸음
내 짐작대로 생각이 없지않았는지 내 자지 쥐면서
원래 게이였냐고하는데 짜증내면서 그냥 어깨 눌렀음
힘에 못이기는척 내려가서 자지 빠는데 와
게이들이 자기도 달려있어서 더 잘빤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상상이상이었음 다리가 풀릴 정도로 잘빨아서
5분도 안돼서 입에 싸버림ㅋㅋ
그 다음에 같이 앉아서
이쪽이냐 뭐 그런 얘기하는데
걔도 처음해보고 나는 여자좋아해서 급했는데
어떻게든 한발 빼고싶었다라고 얘기해서
후장엔 안하고 입으로 한발 더 빼고 헤어짐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혹시 랜챗하는 형님들은
신림 명동에 부르는것들은 게이가 많아서
나처럼 발정으로 미쳐서 곱상한놈이 빨아주는거
감당할 수 있으면 가도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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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ACAN
세렝게티84
아쳐
xyzzxy
싸랑홍
독한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