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또 다른 모임에서.... 4살 동생 눈웃음녀 작업 치는 중(야한장면없음)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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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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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5:49
또 다른 모임을
여자친구 몰래갔다.
사실 나머지는 다 얼굴 아는 사람인데, 하도 사람들이 이쁘다해서, 가뽰다.
음.... 뭐 딱히 엄청 이쁘다는 아니었고,
눈웃음 치는게 예사가 아니었따.
이런 저런 이야기 중에
"야 오빤 여자도 때린다?""
"앗 징짜요? 저 맞는 성향인듯..."
"진짜? 난 때리는 성향인뎈ㅋㅋㅋ 목졸라도 돼?"
"음~ 죽지만 않으면용?"
이런 드립을 주고 받고 놀았다.
2차를 가는 길에, 더 친한 형과 바짝 붙어서 스킨쉽을 한다.
이년 이거 보통년이 아니다. 꼬리가 잔뜩,
그러나 이런 아이들 일 수록, 막상 결정타 들어가면 잘 안주는 경우가 있따.
그렇게 걷더니 다시 나한테 와서 팔짱을 낀다
"오빵~~~ 2차가쟝~"
"응 가야지~ 야 쫌 와 니 완전 여우네?"
"모가모가?"
"야 니 가슴 내 팔에 비비지 마라 쫌!"
"아아아앙~~"
"아.. 니때메 자지 설것 같아"
그렇게, 2차를 갔고,
"야 너 폰 뭐야? 왜케커?"
"아 이거 갤럭시 오빵"
"폰 줘바~"
라고 했떠니 잠그고 준다...
"아니 열어서 줘야지 가시나야!"
"알았쬬"
그렇게 번호를 받았따.
그리곤, 한참 술자리를 가지고 있다가 이 아이가 어디를 가더니 사라졌따.
다들 찾고 있었고,
"제가 전화 해볼까요?"
"와~ 니 전번 언제 받았어? 진짜 빠르네 이거"
사람들이 놀란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오늘
톡을 던져 봤다.
"잘들어갔어?"
"오빵 왜 일찍 갔어용"
"출근해야되서~~"
"야 너 혹시 맞으면서 웃어?"
음... 안통한다...
"너 혹시 아침 술도 즐기니?"
"음 가끔요?"
"그럼 다음주 월욜날 아침에 한잔하까?"
"아 그때 벙개모임 있어요?"
"아니 둘이서 임마~"
여기까지가 진행상황....
뺨따구 한대에 개보지 소리들으면 보지가 움츠러 드는지 보면... 근성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먹게 되면, 얘를 태워서 내가 사는 곳 근처에서 국밥을 먹고, 술을 취하게 하면 얘는 경계가 흐트러지는 그런 스타일...
너 진짜 섹스하면서 맞아 봤어? 라며 슬쩍 운을 띄우고...
국밥집 근처 모텔로 대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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