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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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쓸테니 불편해도 양해부탁요~
90(나), 94(여친) 커플임
사귄지 10년 조금 넘었고, 현재 4년째 동거 중
나는 그냥 곧 40 다되가는 흔남이고, 여친은 얼굴은 흔녀지만 167cm에 골반이 적당히 발달해서
엉덩이가 봉긋한 뭐 그런 체형임
동거한지 1년 좀 넘었을 때 섹스도 정말 수없이 했고, 동거까지 하니
뭔가 그때부턴 섹스를 해도 의무감?에 하는 것 같고 나는 흥분이 안됐음
그러다 초대남이라는 걸 우연히 알게됐고, 내가 봤던 초대남 동영상에 나오는 여자를
여친이라 생각하니 상상만 해도 쿠퍼액이 나올만큼 극도의 짜릿함을 느껴서 딱 이거다 싶었음
어렵게 어렵게 말을 꺼내고 몇 달 동안 헤어지네 마네, 내가 창녀냐, 나 사랑하냐는 소리 들어가면서
어르고, 달래고, 설득에 설득을 거듭한 결과 '일단 한번' 해보기로 했어
트위터로 이미 즐기고 있는 부부나 커플들한테 물어보니깐 마사지부터 시작해봐라는 조언듣고
정말 귀하게 얻은 기회를 쉽게 날리고 싶지도 않아서 당시 트위터로 일주일 내내 검색하고 눈팅하다가
성감마사지 정말 잘하는 사람을 당시 dm주고받던 커플한테 추천받게 됨
우린 지방에 살았는데, 마사지해주는 분은 서울/경기권에 계셔서
우리도 뭐 서울 구경할겸 1박 2일 놀러가서 낮에 구경하고 저녁에 소주한 잔 한 다음에
숙소로 마사지사 형님을 불렀음
여친은 처음이라 민망하다면서 수면안대끼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바로 앞이라고 연락와서 문을 열어주니 정장입고 얼굴도, 몸매도 관리잘된
50대 마사지사 형님이 들어오심
여친은 침대에 가운만 있은 채 엎드려 누워있고
나는 그 형님한테 인사하고 쭈뼛거리며 있으니깐
형님이 먼저 스마트폰으로 클래식 음악 틀어주시면서
분위기 잡아주셨어, 그리고 형님은 팬티만 입고 마사지를 진행하려는데
정말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고 머릿속이 요동치더라
가운을 입은채로 엎드린 여친 어깨랑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를 정성스럽게
풀어주시더니 아로마 오일 꺼내시고는 여친 가운을 조심스레 벗김..
여친이 가운안에도 검정색 브라랑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분위기가 나오니
형님이 여친 브라 후크만 풀고 팬티를 살짝 내리니깐 여친이 알아서 속옷을 다 벗더라
여친이 나체로 엎드려 있는데 형님이 여친 등판, 엉덩이 다리에 오일 발라주는거 보니
진짜 경험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미칠것 같으면서 벌써 내 팬티는 쿠퍼액 나와서 난리났었음
형님이 여친 어깨며 등이며 마사지를 하다 엉덩이로 내려갔는데 여친 보지부터 똥꼬까지 손날로
살살 타고 올라오니깐 여친도 움찔하더라.. 그거보고 살짝 내꺼 흔드니깐 바로 사정..ㅜ
그 뒤로도 뭐랄까 정말 정성스럽게 발끝까지 마사지를 해주시고 여친이 똑바로 눕게 해서 앞쪽을 마사지해주는데
처음엔 양젖가슴을 주무르면서 마사지하다가 유두를 손가락으로 돌리다 나중엔 한쪽 유두는 입으로 한쪽 유두는 손으로
나머지 손은 아랫배를 타고 여친 클리로 옮겨감
그때부터 여친 숨이 거칠어지면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어
그때부터 여친 보지에 손가락이 들어가고 똥꼬까지 만져지니깐 딱 봐도 여친 완전 무장해제 됐다는게 느껴짐..
그래서 미리 말한 것처럼 마사지 형님분께 신호를 드렸고 그때부터
내가 아다를 떼 준 여친이 다른 남자와 관계하는걸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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