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후배와 1년간의 섹파 썰 (1)
김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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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후배가 담배를 다 피고 말했다
'함 할래요?'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난 너를 따먹을 생각이었거든
사실 나는 이 후배가 과의 다른 남자애랑 섹스한 걸 알고 있었다. 어떻게 알았냐고? 걔가 말해줬으니까.
'형 그거 알아요? 저 ㅁㅁ랑 잔 적 있어요 ㅋㅋㅋ'
'언제 한번 막차 끊겼다고 자취방에서 재워달라고 하는데 자꾸 침대위로 올라오고 싶다고 앵기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오라고 해서 같이 누웠는데 뭐 했겠어요 떡쳤지 ㅋㅋㅋㅋ 은근 쉬워요 형도 각 재보세요'
그래서 약 한달 정도 같이 등하교하면서 일부러 몸을 좀 치대고 위로해주고 드디어 각이 잡힌 거였다
일단 당황한 척 하면서 --뭐래 ㅋㅋㅋ 너 진심이야? 라고 말했다
잠깐의 정적이 있었고 후배는 '싫음 마요 못들은 걸로 해요' 라고 없던 일로 만들려고 했다
말도 안되는 소리. 난 무조건 너랑 섹스할 거다. 일단 천천히 하교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근데 넌 왜 나랑 하고싶은데?
'그냥 오빠 착하고 솔직히 얼굴도 괜찮고 몸도 좋아보여서요, 고추는 좀 작을 것 같긴 한데 ㅎㅎ'
--ㅋㅋㅋ미쳤나 너가 까봤어? 본적도 없으면서 왜 내 고추를 평가해 너가
'ㅋㅋㅋ아 미안해요 그냥 못들은 걸로 해주세요, 얼른 집에 가죠'
그러다가 한 아파트 단지에 놀이터가 있길래 저기 가서 한대 더 피자고 데려갔다
담배를 피면서 후배 바로앞까지 와서 얘가 진짜 나랑 섹스할 생각이 있나 하고 테스트를 해봤다
--야 패딩 지퍼 내려봐
후배는 망설이지도 않고 담배를 피다 말고 지퍼를 내렸다. 패딩 안으로 얇은 티가 보였고
손을 가져가 후배의 가슴을 만졌다. 후배는 체구도 작고 가슴도 작았지만 A컵치고는 가슴이 꽤 잘 잡혔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않고 후배는 살짝 풀린 눈으로 날 보면서 담배를 폈다.
--이번엔 바지 벨트 풀어봐
이번에도 후배는 고민도 하지않고 벨트와 바지 단추를 풀었다.
가슴 만지던 손을 아래로 내렸고 보지와 맞닿은 팬티를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이 년이 진짜로 하고싶은거라면 분명 젖었을테니까 확인하고 싶었다
놀이터에서 후배가 살짝살짝 신음을 내고 팬티가 젖은 걸 느꼈다. 그래서 팬티를 젖혀 보지에 갖다대니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후배는 담배를 더 못피고 가만히 들면서 내 손을 느꼈다.
그렇게 3분 정도 후배의 보지를 애무하고 손가락이 애액으로 가득찼을때 손을 뺐다
--너 진짜 나랑 섹스하고 싶구나? 하고싶으면 너가 이렇게 만든 내 손가락 남김없이 빨아
'네...'
후배는 정성스럽게 내 손가락을 핥으면서 애액을 빨아먹었고, 아 지금 바로 모텔 끌고가도 되겠다 싶었다
--막차까지 시간 좀 남았는데 대실할까? 너 콘돔 있지
'저 오늘 생으로 해도 되는 날이예요'
아싸. 그날 바로 역 근처 모텔에 후배를 끌고갔다
0편이 섹스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없었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당황했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후배 따먹는 썰은 2편부터 본격적으로 풀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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