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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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형님이 팬티를 벗고 혼자 콘돔끼더니 마저 여친을 애무하는데,
왁싱되서 깔끔한데다 크기는 내꺼(15cm)보다 조금 더 크고 굵었어
그게 나만 넣어본 내 여친 보지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흥분되기도 하고 초조하기도 하고 감정이 복잡했음
평소에 담배는 피는데, 여친이 냄새를 싫어해서
여친이랑 동거하고 나선 알아서 눈치보고 회사에서만 피는데
그 땐 진짜 너무 담배가 땡겨서 못참고 1층 주차장으로 후다닥가서
차에서 담배 꺼내서 피는데, 진짜 심장뛰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정도로
쿵쾅쿵쾅 ㅋㅋ
다 피고 올라가서 문을 열려고 카드키 갖다대는데 문 앞에 서있는데도
여친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더라..
들어가니깐 여친은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고 박히는데
진짜 나도 깜짝 놀라고, 여친도 제대로 임자 만났다고 느낀게
여친이랑 수백번 했었지만 그런 소리내는건 첨봤어..;;
역시나 '이제 설득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사랑스럽기도 하면서 '이런 여자였나??'라는 생각이 듬
내 기억엔 내가 들어오고 나서도 20분 가까이 박아댄거 같아
그러곤 형님이 사정하고 여친 안대벗겨주면서 같이 씻으러 가자는데
여친은 나 쳐다보지도 않고 군말없이 형님 손 잡고 욕실로 가더라...;;ㅋㅋㅋ
잠시 뒤에 욕실 보니깐 여친이 형님꺼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처음에는 여친이 그냥 형님 자지 잡고 빨다가
갑자기 형님이 여친 손을 자기 허벅지 뒤쪽으로 옮기고는
자지빨고 있는 여친 뒤통수를 자기쪽으로 지긋이 쭉~ 당겨서 안놔주고
딥스롯 해버림..
그거보고 깜짝 놀라서 여친이 손으로 밀쳐내든가 할 줄 알았는데
헛구역질 여러번 하면서 버티니깐 자연스럽게 형님이 여친 일으켜 세워서
한쪽 다리는 바닥에, 한쪽 다리는 세면대 위에 올려서 완전 쩍벌 만든다음에
손가락 두개 여친 보지에 넣고 씹질하면서 분수뽑기 시작..
여친이 원래 물은 좀 많거든.. 평소에 내가 해도 제법 나오는 편인데
형님은 그 자세로 진짜 내가 '언제까지 하나' 생각할만큼 계속 씹질하고
여친은 오줌처럼 물 쭉쭉 뽑아내고 반복함..
그러다가 나중에 여친 다리 힘풀린 상태로 욕실에서 같이 나오더니
침대에서 2차전..
두번째도 여친 으악지르고 뭐 난리났었는데, 귀찮아서 여기까지 ㅋ
첨부한건 여친 비명지르는거랑 딥스롯 당하던거 녹음
다음엔 그 형님 두번째 만난거 썰 올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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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CASINO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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