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섹파랑 에피소드 몇 개입니다(재업)
루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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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얘가 어깨부터 허벅지까지 떨어지는 몸매 곡선이 진짜 아름답습니다. 여사친으로 지내다가 이번에도 술김에 보지 따게 된 앤데요, 평소엔 헐렁한 옷 입고 다녀서 몰랐는데 처음 따먹은 뒤로 제가 완전 꽂혀서...빨통도 먹음직스러운 물방울형이구요. 보지도 도톰한 둔덕에 살짝 틈만 갈라져서 정말 시도때도없이 들쑤시고 싶은 스타일입니다.
암튼 그래서 요새는 둘이 빠구리 뜰 때마다 체위 별로 같이 영상도 찍어서 보고 그러다 꼴리면 그 자세로 또 해보고 하는데요(특히 뒷치기할 때 지 빨통 흔들리는 거 보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영상은 차마 올릴 수 없으니까 소리라도 올립니다 형님들.
제가 좀 전에 박아주다가 우리 떡치는 거 이곳에 올려봐도 되냐니까 얘도 궁금하다고, 다른 남자들은 이런 거 들으면 무슨 생각할지 알고 싶다고 자기도 보여달랍니다 ㅋㅋㅋㅋ 지금도 글쓰는데 옆에서 알몸으로 보고 있네요. 완전 대걸레 같은 년이니 마음껏 능욕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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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빠구리 소리 네 개 간단 설명입니다.
첫째꺼 : 이건 얘가 어제 모닝 섹스 한판 대주고 알바 가기 전에 옷 입는데, 제가 꼴려서 바로 한번 더 눕히고 또 따먹던 중에 있던 일입니다. 박다가 빨통 출렁이는 거 보니 금방 쌀 것 같아서 템포조절하려고 허리 잠깐 좌우로 돌려댔죠.
근데 갑자기 저보고 '그만 헤집어'라는 겁니다. 순간 무슨 소린가 했더니 자기 보지를 제 좆대가리로 그만 좀 헤집어대라는 뜻이더라고요. 그래서 존나 꼴려서 진짜 귀에서 삐 소리 나도록 박아댔습니다. 그러니까 '너 내가 또 대줄 줄 알았어? 어떻게 알았어?'라더군요ㅋㅋㅋ
둘째꺼 : 이건 며칠 됐는데, 얘가 보지가 민감해지면 제가 얕게 살살 박다가 갑자기 깊이 푹 찌를 때나, 아니면 갑자기 삽입 각도 바뀌는 체위하면 숨넘어가는 소리를 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질내사정은 좀 조심스러워하더니, 요샌 이 정도로 쾌감 올라오면 본능적으로 정액을 원하는가 봅니다. 이 때도 제 허리놀림 급해져서 사정할 것같이 느껴지니까 제가 아예 자지를 못 빼게 지 다리로 제 하체를 꼭 감고는 보지로 직접 좆물 꽉꽉 짜주더라고요 ㅋㅋㅋ
셋째꺼 : 이건 제가 가끔 꼴릴때마다 해보는 짓인데요, 하고 나서 얘한테 물어보면 강제로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정상위로 사정 직전인것처럼 존나 몰아부쳐서 보지에 박아줍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지에 싼 척 딱 멈춥니다. 이때 연기력이 좀 필요하죠. 그리고 나면 보통은 끝났구나 하고 보지에 긴장이 좀 풀리는가 봅니다.
그러고 난 후 좆물 닦아줄테니 (뒷치기 자세로) 엎드려 보라고 합니다. 그 상태서 뒷보지가 벌어지면 바로 아무런 예고없이 다리 사이에 자리잡아서는 허리 붙잡고 바로 다시 뒤에서 박아주는 겁니다 ㅎㅎ 이때도 귀두로 갑자기 보지 조갯살 가르고 쑥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서 비명은 질렀지만, 계속 안놔주고 쑤셔대니까 지가 별 수 있겠습니까? 도로 자세잡고 대줘야죠 뭐ㅋㅋㅋㅋ
넷째꺼 : 이게 아래 블라된 글에 있던 섹소리입니다. 오르가즘 진짜 제대로 느끼죠 ㅎㅎ 자세한 내용은 아랫글에 있고, 소리만은 다시 올려도 될것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재업합니다.
저는 보통 여자가 느끼는 신호를 손가락을 어쩔줄 몰라하는지 보고 판단하는데요, 계속 박아주니까 이번에도 열 손가락 다 접었다 폈다 하면서 보지는 움찔움찔거리고 정신 못차리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나 쌀게, 보지 안에 쌀게'라고 했더니 지도 눈 돌아가서 다급하게 '해도 돼'라고 하네요.
원래는 살짝 좁은 보지였는데 제가 요 몇달 하도 좌우로 빙글빙글 돌려대며 넓혀놔서, 꽉 조인 상태로 기분 좋게 질싸하고 싶은 생각에 '조여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조여줘?'라고 되묻길래 '응 꽉 조여줘'라고 다시 확실히 말했죠. 그러자마자 보지에 힘 주면서 꽉 조여왔는데, 그 상태로 계속 제 귀두가 보지 헤집고 들쑤시니까 자극이 셌나 봅니다. (섹소리 파일 10여초 쯤부터) '어떡해, 너무 좋아. 나 너무 좋아 어떡해. 어떡해 나'라면서 어쩔 줄 몰라하더니 제 이름 부르면서 소리를 막 질러대네요.
어떡하긴 뭘 어떡합니까. 계속 보지 헐도록 박아줘야죠. 얘가 오르가즘만 느끼면 눈이 위로 돌아가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되더군요. 옆방에 다 들릴까봐 잠깐 조용히 시키고는 살살 다시 허리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좋아?'라고 물어보니 흐느끼는 소리로 '너무 좋아'고 하는데 정복감 개쩔었습니다. 이왕 기분 좋아진 거 저도 보지 속에서 좀 더 즐기고 싶어서 사정 꽉 참으면서 신나게 질 구석구석까지 유린하고는 결국 또 안에다 깊숙하게 싸버렸네요. 부르르 떨리는 허벅지 사이로 제 좆물 흘러나오는 건 언제 봐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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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섹파 썰을 풀어보는 건 처음이라서 요즘 정말 짜릿하네요. 무슨 말씀들 해주시든 꼴리게 받아들일 성욕 강한 년이니 추천과 함께 마음껏 능욕 댓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얘가 갈수록 말을 색기 있게 해서...얘 보지 쑤시면서 꼴렸던 상황이나 썰은 거의 수십개는 있으니 형님들 즐거워하시면 앞으로 잘 다듬어서 차근차근히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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