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하면서 20대 바프녀 따먹은 썰 2(사진O)
처음 쓴 글인데 댓글로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족을 좀 붙이자면
운동하면서 쉬는시간에 사적인 얘기를 좀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레 고민상담이나 진로 가정사까지 털어놓고
얘기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많이 가까워졌던거 같습니다
둘이서 따로 밥을 먹기도 했고요
지나고 얘기해보니 절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뭐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다음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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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가 끝나고 이것저것 먹고싶어 하던거들 사먹이고
타지에서 촬영을 해서 본지역으로 돌아와
사진 찍을때 발랐던 오일이나 헤어 메이크업 정리를
해야해서 당시 제 자췻방으로 왔음
순순히 따라오는걸 보니 오늘 뭔가 일이 일어날거같은
느낌이었슴
여자애가 샤워를 하는동안
가방을 뒤져 사진찍을때 입었던 티팬티를 봤는데
물이 많은년인지 팬티가 약간 젖어있었음
냄새를 맡아봤는데 비린내 하나 안나는
개 꼴릿한 냄새가 나는거임
와 진짜 이때 개풀발 했음
마음같아선 애액 가득묻은 팬티를 훔치고 싶었지만
이건 무조건 걸릴수 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잘 넣어놓고 여자애는 어느정도 다시 화장하고
근처 고깃집을 갔음
‘그동안 고생했다.’ ‘니가 열심히 한거다.’ 등
노력에 칭찬을 해주고
술을 한잔 두잔 먹기 시작했음
속에있는얘기나 고민들 또 얘기하면서
술을 꽤 마셨음
근데 바프 준비할땐 술을 안먹으니
이년이 금방 취해가는게 보임
눈도 풀리고 발음도 꼬이고
속으로 ‘됐다!’ 는 생각을 하고
자리를 마무리하고 대리를 불렀음
대리타고 가는데 이년이 나한테 기대는거임
처음엔 손을 잡았는데 별 반응이 없었고
그다음은 치마입은 여자애의 허벅지를 쓰다듬었음
흥분이 되는지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는게 느껴졌고
대리기사 몰래 팬티에 손을 넣어
바프찍는다고 왁싱한 보지쪽에 손을 가져갔는데
이년이 아까 티팬티가 젖어있던게 물이 많은게 확실해졌음
축축한걸 넘어 팬티가 다 젖어있는정도 였음
보빨을 좋아해서 손에 묻은 애액을 빨아먹으려고
냄새를 맡았는데 냄새가 하나도 안났음
꼴릿한 냄새가 나는 애액을 다 빨아먹고 도착
대리기사를 보내고 근처 편의점에서 술을 좀 더 사서
자취방에 들어갔음
약간 술이 깼는지 좀 부끄럽고 어색한 분위기가 됨
먼저 씻기게 하고 나는 또 팬티 애액 빨면서
흥분도를 올리고 있었음
여자애가 씻고 나도 씻었는데
내 팬티가 쿠퍼액이 얼마나 나왔는지 앞부분이 하얌 ㅋㅋ
그렇게 간단하게 한잔 더 하다가
이년이 사진찍는다고 힘들었는지 잠들어 버린거 ㅋㅋ
그래서 고민을 좀 하다가
아무리 그래도 남자 혼자 사는집에 와서 씻고
잠든건데 이건 안따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히고
옷을 벗기기 시작했음
조그만 가슴을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손으론 팬티를 내려 보지를 만졌음
20대에 왁싱까지 해놓으니 진짜 애기보지 같았음
보지가 점점 애액으로 젖어들어가고
팬티를 다 벗겨 다리를 벌리게 하고
혀로 맛있게 먹기 시작함
경험이 많이 없는지 연갈색의 작고 귀여운 보지였고
냄새는 진짜 하나도 안났음
벌린뒤에 조그만 핑크빛의 클리토리스까지 혀로
애무하다 보니 보지는 더욱더 젖어갔고
쿠퍼액이 번들되는 풀발된 자지를 밀어넣었음
돌기가 느껴질정도로 좁고 물이 많아 엄청난 떡감이었음
삽입을 할때마다 내 자지가 삼켜지는 느낌
아직도 이정도 떡감의 여자를 만나보진 못한듯
하다가 좀 깼는지 신음을 약하게 내는 여자애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왕복운동을 계속함
그럴수록 물은 더 나오고 자지를 지나 부랄까지
애액으로 젖어가는게 느껴짐
더 속도를 내다보니 사정감이 몰려왔고
안에 미치도록 싸고싶었지만
임신은 하면 안되니 사정직전에 빼서 배에 정액을
한가득 싸지름
그렇게 첫 사정이 끝나고 수습한뒤 옆에 누웠는데
여자애는 다시 잠든거임
사실 나이차이도 있고 사귈마음은 없었기에
이런 기회가 언제 다시 오겠어 싶어서
잠든 그녀의 보지를 동영상으로 남기기로 결심함
세상모르고 자는 여자애 다리를 벌려
보지를 찍고 날개까지 벌려 클리부터 찍다가
또 흥분이 되서 촬영하면서 발기된 자지를 또 밀어넣음
이번엔 깊게 잠들었는지 아무 반응이 없었음
근데도 애액은 계속 나오더라 ㅋㅋ
그렇게 2차전을 하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뒤척이더니 뒤로 도는거임
근데 앞글에도 얘기했지만 엉덩이가 진짜 예술이라
더꼴렸음 ㅋㅋ 탐스러운 엉덩이 전체를 혀로 핥고
똥꼬까지 핥으면서 또 탐닉함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니 대꼴인 장면이 눈앞에 있는거임
그상태로 또 촬영을 함 ㅋㅋ
살이빠질데로 빠졌는데도 엉덩이가 탄력이 넘치고
살집이 있으니 진짜 av배우 저리가라였음
자세때문에 더이상 삽입은 어려울거 같아서
그대로 감상하면서 한쪽손으론 보지와 똥꼬를 만지며
자위를 했고 똥꼬-보지라인에 사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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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폰으로 글 쓰기 진짜 어렵네요 ㅋㅋ
장문으로 몇편씩 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손가락이 엄청 아프네요 ㅋㅋ
그래도 재밌게 봐주시면서 자위해주시길 바라면서
아직도 딸감으로 쓰고있는
그때 찍은 영상 캡쳐본 투척하고 갑니다 ㅋㅋㅋ
짤릴까봐 자체모자이크!
댓글 추천 많이 해 주시면 다른 썰도 들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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