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19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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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23:21
임신하고는 서로 뜸할수 밖에 없었죠
술도 안먹었고, 떡은 당연히 안되는줄 알았죠
그러다가 어느날
선배가 주말에 연락이 와서 간만에
무슨 연인처럼 긴 통화를 했네요
남편이랑은 임신 확인된 날부터 거의 6개월 반을 섹스 안 했대요. 원래도 몇달에 한번 할까말까 하는건 저도 알았죠
임신하고 나서는 남편이 “배에 무리 가면 어떡해” 하면서 아예 손도 안 대고, 결국 선배는 “내가 임신한 게 아니라 버려진 기분”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남편은 퇴근하면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주말엔 골프, 회식, 야근 핑계로 계속 밖으로만 나돌았고, 선배가 좀 케어해달라고 하면 “너 혼자 잘하잖아” 하면서 딴짓만 했더더군요
그러면서 자꾸 정내미가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하는데
이래서 결혼하고 애 낳으면 안되나봐요 ㅋㅋ
그 때 쯤에도 임신한 선배만 두고 해외로 출장을 자주 나갔죠
선배가 저한테 전화해서 한참을 징징거렸러요
“야… 나 진짜 미치겠어. 입덧 때문에 방울 토마토만 먹어야 겨우 속이 좀 가라앉는데, 그것도 사줄놈은 밖에만 쳐 나가 있다고…
"너라도 사다줄래?” 하길래
"씨발 내가 남편이야?" 라고 생각했죠 ㅋㅋ
그래도 요즘 세상은 참 좋아요
배민으로 보내면 금방 도착하는 거라 그냥 시켜서 보내줬어요
그런데 그걸로 끝이 아니었어요. 선배가 토마토 받자마자 울면서 남편 욕을 한참 쏟아냈어요.
임신하고 남편 때문에 우울증 오겠다느니... 가슴이 뭉치는데 마사지도 안 해준다느니 몸을 보면 망가져서 죽고 싶다느니..
한참을 그렇게 울고 불고 하다가 “온몸이 쑤시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 마사지해줘”
이러더군요
솔직히 약간 징징거림 때문에 저도 지쳐가고 있었죠
그런데 마사지 해달라고 하니 좀 피하고 싶더군요 ㅋㅋ
근데.... 아무리 남편이 없어도 내가 가는건 좀 그러니
오라고 했죠.
택시타고 와라... 내가 지금 술 마셔서 못나간다 그랬는데
뭐... 거리도 가깝기도 했고
온다더군요 ㅋㅋㅋ
집으로 온 선배가 임산부 원피스 하나만 입고 소파에 누웠어요. 배가 완전히 드러날 정도로 원피스를 걷어 올리고, 다리를 살짝 벌린 채로 저를 올려다 보면서 입을 삐쭉 거리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존나 귀엽더군요
살은 10kg 쯤 찐거 같아 보였는데 실제로 15kg 넘게 쪘다더군요
근데 그 모습이 또 갑자기 존나 꼴리더라고요.
다리가 붓는다길래 그냥 다리 마사지를 좀 해줬어요
다리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올라가는데 허벅지 안쪽을 살짝 누르는 순간 선배가 “아…” 하고 숨을 삼키면서 존나 표정이 느끼는 표정이었어요 ㅋㅋ
팬티 위로 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는거 같았죠 맨날 왁싱하던 선배년이
임신 후 털을 아예 안 밀어서 팬티 위로 수북한 검은 털이 다 보였어요. 근데 또 그걸 보는 순간 진짜 “처음 따먹는 여자”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좆이 바로 서버렸어요.
선배도 그걸 느꼈는지 “나 진짜 미친년 같지? 하고 싶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순간 "해도돼?" 라고 물어보니
해도 된다네요
임산부도 성생활 다 한다고 ㅋㅋ
그러니 또 존나 호기심이 발동을 하더군요
선배가 직접 자세를 알려줬어요. “내가 옆으로 누울게… 너는 뒤에서 천천히… 너무 깊이 넣지 말고… 배에 힘 들어가지 않게…”
제가 누워 있는 선배 뒤에 붙어서 천천히 넣었는데, 좆 끝이 보지 입구에 닿는 순간 선배 몸이 완전히 부들부들 떨리면서 “아… 미치겠어…” 하고 신음하더군요 ㅋㅋ
눈은 완전히 내리깔고, 입술을 깨물면서 자기 배를 한 손으로 살짝 감싸 안는 그 모습이 진짜로 완전히 섹시하다 해야하나? ㅋㅋㅋ 씨발년
존나 맛있었죠
정말 천천히 밀어 넣었더니 임신 후반이라 보지가 더 부드럽고 더 뜨겁고, 더 조여왔어요. 반쯤 들어갔을 때 선배가 “으… 너무 꽉 차…” 하면서 좆이 더 깊게 들어가도록 허리를 뒤로 밀어오는 게 느껴졌어죠
그 미묘한 움직임 하나하나가 “존나 따먹어줘” 라고 말하는 것 같았죠
제가 움직일 때마다 선배는 눈을 질끈 감고 작은 신음을 계속 흘렸어요. “아… 아… 천천히… 그래… 거기…” 목소리가 존나 수동적이어서 저는 그때마다 선배가 지금 자기 몸을 완전히 나에게 맡기고 있다는 걸 좆 대가리로 느끼면서 박고 있었죠
첫 번째 오르가즘 올 때, 선배 보지가 자지를 미친 듯이 조여오면서 좆이 들락거리는 보지를 보니 크림 같은 씹물이 주르륵 주르륵 흘러서 시트까지 다 적셨어요. "괜찮아?" 하고 물어보니 선배가 눈물 글썽이며 "괜찮아.." 하고 속삭이는 그 순간, 씨발년 동시에 지배감이 미친 듯이 터졌어요.
두 번째, 세 번째 오르가즘까지 가면서 선배는 점점 더 미친년이 됐어요.
6개월 반 동안 참았던 몸이 완전히 폭발한 거죠 오르가즘 한 번 올 때마다 보지가 미친 듯이 더 조여오고,
그럴때 마다 존나 검게 변한 유륜하고 양손으로 잡아야 할만큼 커진 가슴을 존나 꽉 잡아줬죠 ㅋㅋ
수북한 보지털이 씹물에 다 젖어서 번들거리는게
진짜 임산부 따먹는 느낌이 이건가 싶어서 존나 흥분되더군요
세 번째 오르가즘 때는 배가 갑자기 뭉쳐서 아프다고.....
저는 그때 존나 쫄았네요
이러다가 좆되는거 아닌가 ㅋㅋㅋ
그래서 하다가 좆을 꼽아놓고 가만히 숨죽였더니 선배가 심호흡을 하면서 “괜찮아… 진짜 괜찮아… 그냥… 계속 해…”
결국 저는 그 정복감을 참지 못하고 빼서 선배 가슴에다 존나게 싸줬어요. 좆으로 젖을 때리면서 봤는데 가슴이 참 크더군요
커다란 가슴 위로 줄줄 흘러내리는데, 선배년이 갑자기 “젖… 나오는지 한번 빨아바바…” 이러는거에요
저도 궁금해서 유륜을 입에 물고 미친 듯이 빨았어요.
진짜 뻥아니라 유륜도 빅파이 만큼 커지고 존나 검게 변해 있더군요
선배가 “아… 아파… 너무 세…” 하면서도 계속 빨아보라고 해서 한참을 빨았는데 진짜 한 방울도 안 나왔어요.
선배가 헐떡이며 말했어요. “근데 젖이 언제나오지?" 이지랄 하는거에요
그리고 나중에 알았어요.
모유는 애를 낳아야 나오는거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모유 폭발 할때도 맛봤지만
모유는 존나 밍밍하고 우유 맛이 거의 안 났어요.
우유에 물탄맛
나중 얘기긴 하지만 그 모유를 짜먹는 기분이 존나 묘하게 정복감이 쩔어요 떡치는 내내 가슴에서 모유가 튀고 흐르죠 ㅋㅋㅋ 완전 젖소년이 따로 없어요 ㅋㅋㅋ
그날 이후로 선배는 매번 남편 욕하고 싶은 날은 저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렇게 만삭 되기 전까지 한달에 2~3번 정도 한거 같네요
임산부 몸은 진짜… 한 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가 없더라고요.
다들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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