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9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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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유부녀 따먹는건 남편이 있는 여자라는 더 끌림이 크죠
그래서 남편이 얽힌 스토리가 저도 기억에 남는 편이에요
저희 회사는 20층 높이 지식산업센터 건물이에요
복도 끝에 통유리 휴게실이 있었는데, 야경이 정말 예뻤어요.
둘 다 야근하다가 제가 잠깐 쉬려고 소파에 다리 쭉 뻗고 앉아서 폰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선배가 슬쩍 들어오면서 “너 여기서 뭐해, 일 안 하고...” 하면서 장난치는거에요
그러더니 제 옆에 푹 기대듯 앉아서 제 폰 같이 보더라고요.
갑작스런 스킨십에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뛰었죠. 얼굴 가까워지니까 선배 향수랑 샴푸 냄새가 섞여서 제 좆이 살짝 꿈틀거렸어요.
누가 올까 걱정됐지만, 7시 넘으면 건물에 사람 거의 없고 그날도 다른 회사들 인기척 하나도 안 느껴져서 마음 놓았어요.
선배가 제 허벅지 안쪽을 슬슬 문지르기 시작했죠. 불 꺼진 어둠 덕에 저도 장난삼아 지퍼를 열고 좆 대가리를 꺼냈더니
야경 보는 척하면서 핸드잡을 해주더라고요. 쿠퍼액이 질질 흐르는데 엄지로 대가리 빙빙 돌려주니까 미칠 것 같았어요.
그때 선배 폰이 울렸어요. 남편 전화였죠. 선배가 제 좆을 손으로 쥔 채로 자연스럽게 전화 받는 거예요.
“어… 응, 오늘 야근... 어... 내가 늦는다고 해짜너... 어어.. 밥 챙겨 먹어. 냉장고에 밀키트 같은거 있으니까..
어어... 아니.. 그러니까 아라따고~" 퉁명스러운 유부녀 특유의 남편 대하는 말투였죠 ㅋㅋㅋ
그 와중에 제 좆은 선배 손 놀림 안에서 더 단단해지면서 어디 들어갈 구멍 없나 찾으면서 존나게 껄덕 거리고 있었죠
남편이랑 통화하는 동안에도 손이 계속 움직이니까 존나 흥분되서 뒤질거 같았어요 선배는 남편 하는 얘기를 계속 듣다가
"어어.. 아니.... 거의 끝났어 아니...그래 알았어...그건 집에가서 얘기해... 바쁘니까 끊어!”
수화기 너머로 남편 목소리가 존나 드라이 하게 들려왔어요. “어 .... 밥 먹고 올,,?,,,,,,,,,” 뚜뚜뚜 ㅋㅋㅋㅋㅋ
남편 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끊어버렸네요. 그러더니 몸서리 치듯이 폰을 소파에 던지면서
"아악... 말 진짜 많아~~" 하면서 짜증내면서 웃는 거에요 씨발 ㅋㅋㅋ 내 앞에서 남편을 좆같이 대하는 그 상황이 존나 웃기고 흥분됐죠
선배가 날 보면서 씨익 웃는데 그 표정이 너무 야해서 선배 머리를 잡고 제 좆으로 밀어 넣었어요
남편과는 대조적으로 순종적으로 고개를 숙여 제 좆을 입에 물더라고요.
야외는 아니었지만 뭔가 차가운 공기속에서 뜨거운 입에 좆이 들어가 것만으로도
그 따뜻함이 온몸에 퍼져 쾌감이 극락으로 가더군요
혀로 대가리 핥아주면서 빨아들이니까 금방 한계가 왔어요.
“나 쌀 거 같아…” 했더니 선배가 쩝쩝 소리를 내며 손과 고개를 더 세게 흔들었죠,
결국 입 안에서 10초 넘게 펄떡이면서 다 싸버렸어요. 양이 존나 많았던거 같은데 조금 흘리긴 했지만
거의 다 입으로 받아줘서 소파는 멀쩡했죠. 휴게실엔 CCTV 없고 복도에만 있어서 선배가 먼저 화장실 가고, 저는 한참 뒤에 돌아갔어요.
남편한테 야근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이런 짓 하는 건 진짜 미쳤죠. 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통화플도 생각이나 적어볼게요
남편이 사업 때문에 출장을 가는 주말이면 선배가 제 오피스텔로 튀어오곤 했어요.
제 집이 제일 안전하죠 ㅋㅋ 그날은 토요일 이른 저녁 쯤 후드티에 추리닝 차림으로 나타났는데,
그 느낌이 그냥 평범한 연인 같았죠. ㅋㅋ TV를 보면서 또 본론으로 들어갔죠.
선배 아랫배를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어요. 아랫배 간지러워하는 거 알거든요.
허리 라인 따라 손끝으로 쓸어내리다 엉덩이 쥐니까 “흐으…” 하면서 허리 움찔움찔 떨더라고요.
젖꼭지 살짝 비비다가 뒤에서 목덜미 핥으면서 손을 엉덩이 쪽으로 쑥 넣었어요.
똥꼬 쪽에서 보지 덮듯 손 깔고 클리 살짝 건드리니까 “아… 더…” 하면서 몸 꼬는 거예요.
선배년은 흥분 시키는게 존나 쉬운 여자에요
그냥 보지에 손만 대고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물이 줄줄줄....
허리를 알아서 흔들어 대면서 오르가즘 와서 부들부들 거려요 ㅋㅋㅋ
이렇게 성감이 뛰어난 년이 또 있나 싶죠 ㅋㅋㅋ 섹스를 좋아하는건 역시 이유가 있는거죠 ㅋㅋㅋ
몸 달아올라서 좆 쑥 꺼냈더니 선배가 위로 올라타더라고요.
좆 깊숙이 박힌 채 허리 흔들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남편 전화 울렸어요.
이번에도 좆 꼽은 상태로 자연스럽게 받았어요.
선배년이 갑자기 목을 킁킁 하더니 “어… 어, 나 지금 좀 피곤해서 일찍 누웠어.
머리도 좀 아프고…” 남편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또 들려요. “괜찮아? 약 먹어.”
“어어, 소화도 잘 안되는거 같고... 자기는? 어디야.. 밥은?” 이러더라고요.
좆이 보지 깊이 박혀 있어서 미세하게 찔걱찔걱 소리 나면서 보지가 좆 쥐어짜는 게 느껴졌어요.
제가 불알 터질 듯 아파서 입모양으로 “아퍼 아퍼!” 하니까 선배가 제 입 막고 보지를 위아래로 살살 흔들어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잠시 남편의 사적인 대화를 좀 들어주는듯 하더니 "어.. 그래 아라써... 피곤할땐데 빨리 쉬어. 술 적당히 먹고" 이러더니
통화를 빠르게 마무리 짓더군요 ㅋㅋ 남편 전화 끊어진거 확인 하자마자 폰을 집어 던지고
곧바로 “아앙! 하앙!” 신음을 폭발시키면서 보지를 앞뒤 위아래로 존나 털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더라구요.
씨발년이 통화하면서는 어떻게 참았나 싶을정도로 폭발을 했죠 ㅋㅋㅋ “아 씨발 남편 통화하면서 하니까 존나 꼴린다” 그랬더니
“응… 더 세게 박아줘…” 하면서 다리를 M자로 일어서는겁니다
그 자세로 내가 밑에서 존나 스피드하게 꼽아주면 씹물을 터뜨리면서 좋아하거든요
저도 남편 통화 때문에 도파민이 터져서 존나 격렬하게 밑에서 위로 박아줬죠
선배년이 부들부들 떨면서 좆 위로 털썩 주져 앉아서 “아흐…!” 하면서 흐느꼈어요 ㅋㅋ
귀에 대고 “남편 몰래 떡치니까 좋아?, 이 암캐야” 했더니 “아앙~” 하면서 보지로 좆 꽉 쥐어짜는 거예요.
뒤치기로 바꿔서 엉덩이 짝짝 때리니까 살 붉어지면서 “더 때려줘…” 애원하고. 스피드 올리다가
“쌀 거 같애!” 했더니 “안에 싸줘!” 하면서 스스로 허리 흔들어대더라고요.
“아 씨발!” 하는 쾌감이 터지면서 엉덩이 양쪽을 존나 벌려서 질싸로 마무리 해줫어요 ㅋㅋ
누워서 숨 고르는데 선배가 “너 여친 안 만나?” 이러더라고요.
나 : “자기 만나잖아 ㅋㅋ, 근데 갑자기 왜?”
“아니.. 너 예전에 나 같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던 거 기억나? 근데 너 빨리 여친 만나야 내가 좀 벗어나지~”
맘에도 없는 소리 하면서도 젖꼭지 다시 비비니까
“흐응… 또 하게?” 하면서 몸 비비더라고요.
“한 번 더 따먹힐래?” 했더니 다리 벌리면서
“응… 해줘…” 이러는 거예요 ㅎㅎㅎㅎ.
남편한테 미안한 척하면서도 이런 짓 하는 선배년의 배덕감이 계속 터지니까 끝이 안 보이네요.
ps.
통화플 처음 할때는 존나 쫄렸어요
근데 그것도 여러번 하다보면 장난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 할수가 없어요 ㅋㅋ
끊기 직전에 한번 세개 박아봤는데.... 걸렸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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