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1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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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8:57
직장 선배이자, 유부녀이자, 섹파인 선배에 대한 지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개 변태 미친 네토새끼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결혼에 대한 생각도 관심도 없고, 10년 넘게 섹파로 지내온 선배와의 관계를 존나 떠벌리고 싶지만... 그럴 곳이 없다 보니 왠지 모를 마음속 답답함이 크더군요. 그래서 자랑 좀 하려고 썰을 풀어봅니다. 제 이야기는 리얼한 스토리는 맞지만, 신상 관련된 건 95%만 진실입니다. 이 글을 보면서 '내가 아는 여잔데? 혹시 00인가?' 하는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만큼 아는 분이면 10번은 의심해 볼 만큼 자세히 풀어보려 합니다.
나한테는 20중반에 졸업 후 첫 회사였고, 선배년은 직장 선배였습니다. 선배는 나이차이가 좀 나는 연상녀였죠. 선배년은 친근감이 갑이라 누구한테나 서슴없었습니다. 부탁도 잘 들어주고 수다 떨기 좋아하고,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었죠. 남자들 고민상담녀 타입이랄까? 선배는 절대 예쁜 년은 아니었지만, 매력이 있고 끼를 부리고 스킨쉽을 존나 은근 하는 편이었어요... 쉽게 말해 남자들한테 질질 흘리는 성격이었죠. 매일 제 쿠퍼액을 뽑아내는 년이라 한번쯤 따먹고 싶은 여자였고... 부서가 달라서 가끔 인사만 하고 지나가다, 근속이 길어지면서 워크샵을 가고 하다 보니 가까워졌습니다. 게다가 선배는 가슴이 크고 몸이 야들야들한 몸매라 완전 제 이상형 스타일이었어요.
오늘 풀 썰은 입사 초기 회사 워크샵을 갔을 때 이야기입니다. 입사 1년쯤 됐나... 회사 부장님이 보유한 강원도 리조트로 워크샵을 갔던 적이 있어요. 처음엔 선배를 그냥 다른 부서의 털털한 누나 정도로 봤었죠. 1차로 밖에서 회와 소주를 쳐먹고 리조트에 도착해서 다 같이 또 술판을 벌였습니다. 선배는 평소처럼 남자들 사이에 끼어서 농담을 던지고 어깨를 툭툭 치며 웃는데, 술이 들어가면 스킨쉽이 더 심해지는 타입이었어요. 잠옷처럼 편한 얇은 니트를 입었는데, 가슴 라인이 확 드러나고 고개를 숙일 때마다 슴가 안쪽이 훤히 보여서, 괜히 일어나서 뭐 하는 척하면서 슴가를 존나 훔쳐보던 기억이 ㅎㅎㅎ. 그 부드러운 살결이 살짝 드러날 때마다 쿠퍼액이 슬슬 고이는 기분이었죠.
갑자기 신난 남직원 새끼들이 술게임을 하자고 분위기를 몰아가는데, 나야 뭐 당연히 좋았죠 ㅎㅎㅎㅎㅎ. 진실게임 비슷한 걸 했는데, 선배가 걸려서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다들 “오오~” 하면서 몰아가니까, 선배가 술잔을 들고 씨익 웃더니 “나는 어린애 좋아하는데…? ㅎㅎㅎㅎ. '애'라는 말을 하는 게 이런 샹년이 나 말하는건가? 하면서 속으로 웃었지만, 거기 어린 새끼들 몇 안 됐거든요 ㅎㅎㅎㅎ. 얼굴이 발그레한 게 존나 섹시해서, 입에 좆을 한번 물려주고 싶은 충동이 솔솔 피어오르더라고요. 그 미소를 지을 때 입술이 살짝 벌어지는 게, 존나 섹시했어요. ㅋㅋㅋ
시간이 지나 다들 흐지부지해지던 차에, 담배를 피우러 잠깐 밖을 나갔다 들어오는데, 입구 대각 방이 선배랑 여직원들 방이었어요. 문이 열려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안을 봤는데, 불이 꺼진 방 안 창문에 화장실이 존나 선명하게 적나라하게 비치더라고요. 멀리서도 딱 보일 정도로, 선배년이 화장실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데 하필 창문 쪽으로 몸을 돌리고 로션을 온몸에 쳐 바르고 있네요 ㅎㅎㅎㅎ. 온몸이 발긋발긋하고 가슴이 출렁출렁 거리는 게,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콩닥콩닥 뛰네요 ㅎㅎㅎㅎㅎ. 크고 부드러운 가슴이 로션을 바를 때마다 흔들리는 모양새가... 씨벌... 좆이 바로 세워지더라고요. 괜히 못 본 척 입구에 서서 딴짓을 하면서 좆을 세우고 있었던 게 아직도 생생해요 ㅎㅎㅎㅎ. 보지 쪽까지 살짝 스치듯 로션을 바르는 손놀림을 보니, 좆이 바지를 뚫고 나올거 같았어요 ㅎㅎㅎ
조금 뒤 다들 거실에서 인사를 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고, 나랑 후배 한 놈이 거실 여닫이를 닫으면 방이 되는 알파룸에서 잤어요. 선배년 슴가를 생각하며 쿠퍼액만 흘리다 잠들었죠. 다음 날 아침, 라면을 끓인다고 여직원들이 먼저 일어나서 거실이 시끌시끌하네요. 잠결에 정신이 차리는데, 대자로 누운 내 몸에 이불을 얼굴에 뒤집어 쓰고 좆 부분이 이불에 안 덮여서, 아침 풀발한 건장한 자지가 천장을 뚫을 기세로 솟아 있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뒤척이는 척 옆으로 누워 보니, 여닫이 문이 열려서 거실에서 방이 훤히 보이고, 식탁에 선배가 앉아 있었어요. 얼마나 봤는진 모르겠지만, 좆이 텐트 치고 선 걸 계속 훔쳐봤겠죠.
그 순간 존나 쪽팔리고 챙피해서 뒤척이다 한참 뒤 좆을 가라앉히고 모르는 척 나갔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선배도 내 껄떡거리는 자지를 훔쳐보며 씹물을 좀 흘렸을 거예요 ㅎㅎㅎㅎㅎㅎㅎ. 좆이 그렇게 단단히 선 모양새가, 선배 보지 안에 박고 싶게 만들었을 테니까요. 그런데 하루아침에 그런 두 사건이 터지니, 그 뒤로 갑자기 존나 친해졌어요. 그때를 떠올려보니, 그냥 떡을 한번 친 거 같은 친근함이 생기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이번 건 여기까지만 할게요 ㅋ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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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8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3편 (69) |
| 2 | 2026.01.07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2편 (106) |
| 3 | 2026.01.07 | 현재글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1편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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