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성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10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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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번 썰은 이후에 이어갈 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이라
사실 재미는 좆도 없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이해해주세요 ㅋㅋ
몇년전 여름쯤이었죠.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선배한테 전화가 왔어요. 선배가 갑자기 어디냐고 물어보면서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왜냐고 물었더니,
여친도 없는 놈이 누나가 부르면 와보라고 하면서 웃었어요.
뭔데 오라 가라 하냐고 웃으며 물었더니, 이번에 아는 동생이 가게 오픈할 거라는데 제게 물어볼 게 좀 있다고 했어요.
맛있는 거 사줄 테니 오라고 하는 목소리가 신나 보였죠. 알겠다고 하고 가기로 했어요. 같이 있는 동생은 선배가 20살 때부터 알고 지낸,
남편보다 오래된 선배의 부랄 친구 같은 사람이었어요. 선배 집 근처 맥주 집으로 갔어요.
그런데 저랑 그 동생은 옛날부터 서로 선배를 통해 얘기를 존나 많이 들었던 사이지만 친분이 전혀 없고, 오며 가며 한두 번 인사만 한 사이였어요.
도착하니까 선배랑 후배가 이미 술을 좀 마신 상태였어요. 후배는 캐주얼한 느낌의 덩치 있는 사람이었죠. 제가 앉자마자 선배가 둘이 아냐고 물었어요.
몇 번 뵙기는 했지만 이렇게는 처음이라고 했더니, 하도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냥 아는 사람 같긴했죠.
이번에 가게 오픈하면서 인테리어 관련해서 이것저것 조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어색하게 인사했어요. 맥주 몇 잔 하면서 그 동생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서 얘기를 좀 나누다가 나중에 제가 가게 한번 들르기로 하고 대충 일 얘기는 마무리했어요. 금요일 저녁이라 다음날 걱정이 없다보니 술이 좀 과해지면서 서로 재미있는 얘기들로 넘어가게 됐죠.
역시 주제는 선배 ㅋㅋ 역시 선배의 과거 썰로 넘어가더라고요. 그 동생은 선배가 과거에 술 한 잔 먹고 취해서 얼굴 빨개져서 소리 지르던 걸 기억난다고 웃으며 말하더니,
선배도 그날 자기가 업혀서 집 갔었다고 맞장구쳤어요.
둘만의 끈끈한 무언가가 느껴져서 존나 짜증이 나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부터 그 동생은 동생남이라 할게요.
동생남이 선배한테 남자들이 줄 섰는데 다 차버렸다고 하면서, 자기도 꼬셔볼까 하다가 선배의 폭력적인 성격 때문에 포기했다고 했어요. 선배가 웃으며 네가 나 좋아한 거 모르는 사람 있냐고, 얼마나 찌질했는지 다 얘기해줄까 하면서 깔깔 웃었죠.
저도 옆에서 피식 웃으며 들었어요 선배가 화장실 간다고 자리 비운 사이, 동생남이 저를 슬쩍 떠보듯이 선배가 제 얘기를 진짜 많이 한다고 했어요.
선배가 회사에서는 어때요라고 묻더군요. 이미 동생남은 좀 취해보였어요 그냥 친한 상사 같다고, 성질 더럽다고 웃으며 대충 대답하면서 슬쩍 넘어갔죠. 그러니까 동생님이 갑자기 솔직히 말씀드릴까요 하면서, 선배 결혼 전에 썸 좀 탔다고 했어요.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제가 놀라서 네? 하니까 사귄 건 아니고 약간... ㅋㅋ 그럴때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타이밍이 좀 안 맞아서 흐지부지됐다고요.
자세히 들어보니까 선배가 대학 졸업하고 첫 직장 다닐 때쯤 동생남 집에도 자주 놀러 갔다 하더군요.
둘이 술 마시고 새벽까지 얘기하다가 한번은 동생남 집에서 취해서 소파에 같이 기대있는데, 선배가 착하다면서 손을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다음 날 선배가 취해서 그랬나 봐, 신경 쓰지 말라고 선을 그어버렸다네요.
그 얘기 들으니까 선배년의 그런 면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존나 익숙하게 느껴졌어요. ㅎㅎㅎㅎㅎ
그런데 동생남이 말하는 게 아직도 마음이 있어 보였죠 ㅋㅋㅋㅋ.
'아 이 씨발년 진짜 남자들을 얼마나 홀리고 다니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동생남은 지금의 선배 남편이랑 원래 동네에서 형 동생 하던 사이였대요.
사실 그 둘 만나게 해준 게 그 동생남 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은인인지 원수인지 모르겠다고 ㅎㅎㅎ 그러니까 동생남은 선배랑 남편 연애 초창기부터 결혼까지 다 지켜본 셈이었죠.
남편이 굼뜬 성격이라 성격 급한 선배랑 자주 부딪혔는데, 자기가 중간에서 중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은근 자기 자랑을 했어요.
근데 그 와중에 제가 이상한 낌새를 챘죠.
결혼 직전에 선배가 동생남에게 전화해서 이 결혼 잘하는 걸까 물어본 적 있다고 했어요. 그 말투랑 눈빛이 뭔가 평범한 우정 이상으로 느껴졌어요. 더 깊은 게 있었던 거 아니야 싶었죠. 그래서 제가 슬쩍 떠봤어요. 선배랑 진짜 썸만 탔냐고, 뭔가 더 있었던 거 아니냐고 했더니
동생남이 순간 뭔가 얼버무리려 했어요. "뭐, 그 정도죠 뭐..." 라고요. 근데 술 취해서 말이 좀 많아져서 실수를 좀 하더군요, 선배가 결혼 전에 좀 혼란스러워할 때 자기한테 많이 찾아오긴 했다고 ㅋㅋㅋ
그냥 그런 거라고요. 그 순간 말하고 싶은 게 있어서 입이 근질근질한 게 딱 느껴졌어요. 선배가 나한테도 술 먹으면 스킨십이 과감해지는 걸 제가 잘 아는데, 동생남이 저렇게 말하는 걸 보니까 뭔가 더 있었던 게 분명해 보였어요. 선배가 화장실에서 돌아오고 나서도 술자리가 이어졌어요.
근데 제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사실 복잡이 아니라 존나 궁금했쬬 ㅋㅋㅋ
술자리 끝나고 선배 집까지 데려다주고 동생남이랑 단둘이 남았을 때,
존나 너무 궁금해서 못 참고 운을 띄웠어요. 저 선배랑 최근 들어서 좀 많이 친해졌다고요. 동생남이 눈치 있게 얼마나요라고 물었어요. ㅎㅎㅎ 장난끼 섞어서 또 솔직히 얼마나요라고 하더라고요. 떡 존나 치는 사이라고는 말이 잘 안 나와서 저도 존나 많이 가까워요 정도로 계속 간을 봤어요.
동생남이 놀라면서 진짜요? 우와 하더니, 결국 본인도 질수 없었던지 ㅋㅋㅋㅋ 모든걸 털어놨어요.
솔직히 자기랑 선배년 결혼 전에 두 번 했다고요 ㅋㅋ 그 말 듣자마자 순간 정신이 아찔한게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어요. 그런 기분 좋나 좋더라구요 ㅋㅋ 씨발 화나는 게 아니라 존나 흥분된 느낌으로 변질 되었죠
동생남이 풀어놓은 얘기 들어보니 선배가 남편이랑 결혼 두 달쯤 남았을 때였어요.
그때 여자들이 결혼 앞두고 마음이 존나 오락가락 한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ㅋㅋㅋ
남편이랑 결혼 준비하면서 의견 차이로 자주 싸웠대요. 특히 양가 일 문제로 충돌이 컸죠. 선배가 빨리 정해야지, 뭐가 문제야 하면서 밀어붙이면 남편은 생각 좀 하자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는 느낌이었어요. 이 남자가 나랑 결혼할 생각은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존나 들던 시기였다고 하더라고요. 한번은 양가 친척들 인사 가는 문제로 자고 오냐 당일로 오냐 이런 문제로 대판 싸우고
선배가 동샌남한테 전화해서 나 진짜 이 결혼 할까 말까 한다면서 존나 심각하게 하소연했다고 해요. 동생남이 "00형 그래도 착하잖아 시간 지나면 괜찮을 거야" 하면서 달래줬다고요. 그러던 어느 날 또 선배가 남편이랑 싸우고 나서 동생남한테 연락을 했대요. 소주 한 잔 하면서 남편의 답답함에 대해서 얘기를 꺼냈는데, 둘이 같이 마시다 보니 분위기가 묘해졌어요. 선배가 "너는 날 이렇게 이해해 주는데 왜 남편은 날 이해 못하는 것 같지" 하면서
취한 상태로 동생남 어깨에 기대더니 눈물을 보였다는 거예요. 동생남도 그때 선배한테 아직 미련 있었던 터라 그냥 나랑 결혼해라 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렸다네요
둘이 키스하고, 결국 섹스까지 갔다네요.
다음 날 선배가 정신 차리고 우리 어제 뭐한 거야? 너무 취했었나 봐 하면서 모르쇠를 시전했지만,
동생남은 그 뒤로도 선배 보면 좀 이상한 기분이 든다고 했어요. ㅎㅎㅎㅎㅎ 씨발 좆걸레년 ㅋㅋㅋ
그 얘기 들으니까 둘의 관계에 질투가 올라오는데 솔직히 흥분이 존나 훨씬 더 컸어요.
제가 선배를 내 거처럼 여기고 있었는데, 결혼 전이라지만 동생남과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게 충격적이면서도 이상하게 꼴리더군요
선배가 남편과 결혼 직전에 혼란 속에서 동생남이랑 떡을 쳤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되면서도 두 번이나 쳤다는 게
"역시 시발 좆걸레네" 하는 생각과 함께 돌려먹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쳤어요.
선배의 몸이 동생남 한테는 어떻게 반응했을지 상상하니, 존나 자극적이었죠.
씹보지가 동생남의 좆물로 흠뻑 젖은 채로 신음을 터뜨리는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제 안에서 네토 성향이 끓어올랐어요.
그날 이후로 동생남이랑 선배랑 셋이 만나는 자리가 몇 번 더 있었어요.
그러다가 언젠가는 또 동생남이 존나 취한 상태로 만취한 선배년한테 "나 다 알아, 내가 너 존나 아끼는 거 알지?"
하면서 장난반 진담반으로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쳐 하는거에요
사실 이날 사건 때문에 선배랑 제 사이가 좆될 뻔했어요.
이상한 낌새를 챈 선배는 내가 자기랑 떡치는거 얘기 한줄 알고 그 뒤로 존나 거리두기를 시전했죠.
하지도 않은 오해를 받으니 존나 짜증이 났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과는 더 좋아졌습니다 ㅋㅋㅋㅋ
그 썰은 다음편에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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