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2편
포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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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9:41
대략 10년 전쯤 회사에 입사해서 선배를 처음 봤어요.
그때는 남자친구 있는 여자라 당연히 관심 밖이었죠.
그런데 묘한 매력이 있어서 가끔 치마나 루즈한 옷 입고 올 때 엉덩이랑 가슴 라인을 몰래 훔쳐보는 재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ㅎㅎㅎ
입사 2년쯤 지나서 선배가 결혼했고, 그 후로도 특별한 관계 없이 그냥 선후배로 지냈어요.
본격적으로 가까워진 건 입사 5년 정도 됐을 때부터예요.
회사에 5년 이상 근속한 사람이 나랑 선배 둘뿐이라 서로 제일 잘 아는 사이가 됐죠.
그때 선배 남편이 사업 시작하면서 정신없고 출장도 잦아서 선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솔직히 그게 선배를 먹을 수 있었던 절호의 타이밍이었어요.
남편 부재 자체보다 서로 소홀해지면서 생기는 외로움과 불만이 쌓이다 보니, 친한 후배인 나한테 장난처럼 남편 욕을 자주 하더라고요.
선배가 “가끔 꼴보기 싫어서 남편 자는 거 보면 지나가다 한 대 때리고 싶을 때도 있어. 그래도 참고…” 하면서 웃고 ㅎㅎㅎ
나도 남편 형님과 집안 대소사로 안면이 좀 있어서 그때마다 살짝 편을 들어주면서 내가 얼마나 자상한 남자인지 슬쩍 플러팅 날렸어요 ㅎㅎㅎ.
그때까지만 해도 선배랑 떡을 칠거라곤 생각 못 하던 단계였죠.
그러다 어느 순간 정말 편해진 사이가 됐구나 느껴졌어요. 내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1년쯤 혼자 지내다 보니 외로워 보였나 봐요.
점심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선배가 갑자기 “유부녀 여친 소개해줄까?” 하면서 장난치더라고요. “내 친구들 중에 남친 있는 애들 꽤 많아.”
솔직히 믿기진 않았지만 속으로는 ‘오, 그거 나쁘지 않네’ 싶었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넘겼는데, 그 후부터 ‘선배도 남친이 필요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배도 남친 있어?”
“아니, 난 없지~ ㅎㅎㅎ”
(시발… 내가 그 역할 해야 하나…) 이런 생각 하면서 커피 마시는 선배 입술, 손, 가슴 라인, 머리카락, 반지 낀 손가락, 목걸이까지 눈에 들어오는게
좆이 반응해서 팬티가 터질 지경이었어요.
실제로 해보기 전엔 상상만 했지만, 선배 몸매와 피부, 떡감은 진짜 최고에요. 지금 20대 여친이 있어도 선배랑 할 것 같아요 ㅎㅎㅎ
그 시절 선배한테 들은 얘기 중에 유부녀들끼리 모이면 남자 이야기에 완전히 꽂힌다고 하더라고요.
가게 알바생이 새끈하다, 사장 어리다, 요리할 때 근육이 섹시하다… 이런 얘기하면서 보지가 벌렁거릴 정도로 흥분한다고요.
특히 어린 남자에게 점점 관심 간다고 재미있어하시더라고요 ㅎㅎㅎ.
친구들이랑 여행 가면 하루 종일 남편얘기랑 섹스 얘기만 한다고...
자세부터 시간, 질사 입사까지 주제 정말 다양하다고 하셨어요. 유부녀들은 그런 얘기 정말 좋아하나 봅니다.
선배와의 첫 섹스는 제주 출장 때였어요.
선배가 유부녀 3년 차쯤 됐을 때죠. 회사 프로젝트로 제주 출장이 잦았는데 내가 행사장 셋팅 맡아서 자주 내려갔어요.
선배랑은 업무가 겹치지 않았는데 마무리 단계에서 내부 감수가 필요해 선배 팀 두 명(여자 둘이었어요)이 늦게 합류했어요.
같이 일 정리하고 단합 겸 중문 해수욕장으로 갔어요.
노을 지는 바다 보며 소주 한 잔씩 돌리다 분위기 은근히 취기가 올랐죠. 간단히 마시고 호텔로 돌아왔는데 선배 방이 내 방 바로 아래층이었어요.
일부러 맥주 몇 캔 챙겨서 문 두드리며 “선배, 한 잔 더 할래?” 하고 가볍게 던졌어요.
속으로는 그날 밤 선배를 따먹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문 열어주며 들어오라고 웃는데 방 안 은은한 조명 아래 분위기가 참 묘했어요.
일 얘기, 회사 뒷담화 하다가 선배가 “오늘 진짜 힘들었어. 어깨 뻐근해서 죽겠네” 투덜대길래 순간 잔대가리가 존나 회전을 하면서.
“어디 봐봐, 내가 풀어줄까?” 하고 자연스럽게 접근했죠.
선배가 “오, 좋지” 하며 바로 받아주더라고요. 평소 마사지 받으러 다닌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한번 던져본 건데 덥석 물었어요 ㅎㅎㅎ
뒤로 가서 어깨 잡으려는데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 넘기며 목선을 드러내는 거예요.
순간 자지가 꼴려서 자세가 어색해졌어요. 선배도 눈치챈 건지 “아~ 시원하지가 않아~”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 싶어 허리 펴고 제대로 마사지했어요.
내 몸이 등에 닿을랑 말랑 할 때마다 자극이 너무 강해서 쿠퍼액으로 팬티가 흥건했어요.
엄지로 목덜미 살살 자극하니 선배가 “아, 시원해” 하며 눈 감고 몸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업드려 봐, 제대로 해줄게” 하고 침대에 엎드리게 했어요.
등부터 팔, 허리, 옆구리까지 천천히 주무르다 엉덩이 근처로 내려가 허벅지 안쪽 살짝 건드리니 몸이 미세하게 떨렸어요.
‘오늘은 진짜 걸려들었구나’ 싶었어요.
“선배, 여기 좀 뭉쳤네” 하며 엉덩이 옆 꾹꾹 누르는데 바지가 얇아서 팬티 라인이 손끝에 다 느껴졌어요.
30분쯤 온몸 주무르니 선배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라고요. 나도 심장 터질 듯 뛰어서 분명 들켰을 거예요.
“선배 자지 마” “혹시 흥분돼서 잠 안 오나?” 농담 반으로 보지 옆살 스치니 몸이 부르르 떨려요 ㅎㅎㅎ
더 못 참겠어서 뒤에서 살짝 업드리며(자지는 뒤로 빼고 고양이 자세 ㅎㅎ) “아 힘든데… 잠깐 쉬어도 돼?” 하며 양팔 잡고 몸 밀착시켰어요.
선배가 잠든 척 가만히 있는데 둘다 심장소리가 존나 커서 시발 방 밖에 지나가는 사람도 들릴 정도 였어요 ㅋㅋㅋㅋㅋㅋ
잠시 뒤척이는 듯 하더니 몸을 옆으로 돌려 내 손을 살짝 잡더군요
얼굴이 새빨개지고 눈빛이 완전히 풀려서 나를 바라보는데, 눈빛이 뽕 맛은 년이었어요
이미 서로 끝난 상황이었죠 ㅋㅋㅋㅋㅋ
선배가 내 바지 벗기고 자지를 입에 물고 미친 듯이 빨아주기 시작했어요.
쩝쩝 소리가 방 안에 쩌렁쩌렁 울렸죠. “아 뭐야, 왜 이렇게 잘 빨아?” 놀리니까 더 세게 빨더군요
나도 존나 흥분상태라 정신없어서 머리 잡고 목구멍 깊이 밀어 넣었는데 숨 넘어갈 듯하면서도 계속 목까시 해줬어요
결국 참지 못하고 선배를 밀치고 바지 찢듯 벗겼어요.
보지가 이미 씹물로 범벅이라 손가락만 닿아도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손가락 살짝 넣으니 찔걱찔걱 소리 나면서 허리를 스스로 미친년처럼 앞뒤로 흔들더라고요.
와 이년 진짜 먹히고 싶었구나 싶어 자신감 폭발했어요.
좆을 밀어 넣는 순간 선배가 “아… C…” 하며 숨을 삼치며 다리로 내 엉덩이 꽉 움켜쥐고 자궁 끝까지 좆을 당겼어요. 완전 짐승 같은 년이죠 ㅋㅋㅋ
뒤집어서 엉덩이 때리며 박고, 창문 밖을 보게 세워두고 뒤에서 미친 듯이 쑤셨어요. 깜깜한 길이었지만 누군가가 본다는 상상에 좆이 존나 솟았죠
한참을 박다가 정상위로 눕혀 놓고 좆에 모터 달고 존나 스피드 하게 박고 있었는데
선배가 갑자기 “하… 하... ” 신음에 섞여서 뭐라뭐라고 하는데
"존나 뭐라는 거야 씨발” 하면서 가슴 쥐어 터뜨리듯이 잡고 더 세게 박았어요.
곧바로 키스하면서 좆 스피드를 최대로 올리다가 갑자기 멈추니
선배가 비명 지르며 온몸 부들부들 떨고 허리를 미친년처럼 신음소리를 내면서 스스로 들었다 내렸다 앞뒤로 흔들면서 몸을 못 가누더군요
더 해달라고 애원하는데… 그 정복감 진짜 미쳤어요.
그날 밤은 새벽까지 여섯 번 넘게 했어요.
선배가 잠든 사이에 다시 올라타 엉덩이 벌리고 쑤시고,
깨워서 입에 좆 물려 청소시키고… 마지막엔 얼굴에 정액 싸면서 “아 씨발 존나 좋아” 라고 외쳤어요 ㅎㅎㅎ
선배가 완전히 뽕 맛에 멍한 눈빛으로 대(大)자로 뻗어서 잠드는 모습…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
존나 사랑스러웠죠. 글 쓰는데 또 좆이 꼴려 뒤지겠네요 ㅎㅎㅎ
다음 날 아침 선배가 깨자마자 “아 어제 뭐야… 진짜 미쳤어…” 하면서 엄청 수줍어하더라고요.
마음 같아선 한번 더 하고 싶었지만 다른 직원 눈치도 있고 비행기 시간도 늦으면 안 돼서 몰래 방으로 돌아왔어요.
10년전 일을 돌아보니 추억이 돋네요 ㅋㅋㅋㅋ
유부녀가 이렇게 중독적일 줄은 그때까지도 몰랐죠...
그리고 이 시절엔 선배년과의 관계가 지금 처럼 발전 될거라곤 또 생각하지 못했죠
다음편에 더 풀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8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3편 (69) |
| 2 | 2026.01.07 | 현재글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2편 (106) |
| 3 | 2026.01.07 | 직장 선배 유부녀 걸레 만든 썰 1편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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