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하면서 20대 바프녀 따먹은 썰 1 (사진O)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함
20년대 초반 트레이너로 일할 때 경험임
당시 내 나이는 30대 초반이었고
20대 중반 키작고 이쁜 여자아이가 바프찍고싶다고
PT를 등록하고 6개월정도 같이 열심히 운동했음
레깅스를 입은 여자애는 가슴은 거의 없다싶이 했는데
엉덩이는 진짜 이때까지 본 여자중 최고였음
그냥 큰게 다가 아니라 모양이 진짜 탐스러운 복숭아 그 자체
그래도 운동하는 동안은 최대한 따먹고 싶은걸 참았음
자세를 핑계로 그냥 손가락으로 엉덩이 누르는 정도?
그럴때마다 자지가 불끈하는게 느껴졌지만
다른 회원들 눈도 있기에 노골적인 터치는 못했음
6개월 뒤 바프날이 다가오면서 피티 횟수는 더 늘어났고
그럴수록 더욱더 친해지게됐음
사적인 대화나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내적 친밀감이 더 쌓임
바프 당일
그 여자애가 바프찍을때 입을 옷으로 갈아입었는데
진짜 대꼴이었음
1번의상은 수영복인데 일반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에
엉덩이가 다 파여서 티팬티로 된 수영복이었고
2번의상은 티팬티 비키니
엉덩이가 이쁘니 최대한 드러나는 옷으로 골랐음
사진 자세를 잡는데 거의 똥꼬랑 보지가 보일랑말랑 할 정도
하얀 비키니를 입었을땐 보지라인이 드러날 정도였음
맨날 이런의상들을 볼 사진작가가 부러울지경 ㅋㅋ
사진을 한시간 가량 넘게 찍으면서
겨우겨우 발기가 됬다 풀렸다 한 내 자지를 잘 숨기고
바프 끝나고 맛있는걸 사준다는 핑계로
술을 한잔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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