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오해? 오예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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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21:40
제가 간간히 얘기하는 대물 형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날도 욕구를 풀기위해 대상을 물색하러 다니고있었답니다.
보통은 대상 물색한후에 따라 다니다가 인적드문데서 덮치곤 하거나 좀더 시외로 데려가서 제대로 하곤했는데 어쨋든 그날도 주변을 배회했다합니다.
그리고 늦은시간에 제법 이쁘장한 애가 가게를 마무리하는지 문을 잡그고 있는게 보였고, 취양에 맞을거같아 오늘은 얘구나 하고 멀리서 지켜봤다고 해요.
이읔고 문단속이 끝난 그녀가 움직이는대로 슬슬 따라가기 시작했고, 주변 어느 건물로 들어가는걸 따라 들어갔더니 지하쪽으로 가는게 주차장으로 가는거같았다고해요.
보통 계단쪽엔 카메라가 없으니 그쪽으로 들어가는 여자를 따라 급하게 들어가서 벽으로 밀어붙이면서 제압했다고합니다.
하지만 그때 여자가 다급하지만 신경질적으로 말하더랍니다.
"아 그냥 할테니까 때리지말고 그냥 가자. 하대로 할게"
그러더니 지하로 내려가다 말고 다시 올라가서 앞장서더랍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근처 모텔로 향했고, 자연스럽게 형님이 방값지불하고 같이 올라갔다고 해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옷 벗고 나서 맘대로 하라고 침대에 드러눕더라고.
이게 웬떡이냐 하고 바로 달려들었는데 진짜로 시키는대로 다하더라고.
세구멍 다 따고 사까시를 시켜도 다 받아내고 하는거 보니 슬슬 궁금했다고 해요.
"너 이런거 많이 하냐? 너무 자연스럽게 텔로 들어오던데?"
그랬더니 여자애가 새침하게 답하더라고.
"xx오빠가 종종 오빠처럼 아는 남자들 보내곤 해 오빠가 처음은 아냐."
"그게 누군데?"
그랬더니 여자애가 무슨 소리 하냐는 듯 놀래더라고.
알고보니, 얘는 자기 스폰하는 남자가 간간히 자기 아는남자 보내서 따먹게 하는데 그 남자들 중 하나인거 알고 그냥 대주러 온거였답니다.
이 형님은 덕분에 손쉽게 욕구를 풀게된거고. 사실을 알고 웃으며 다시 들이대면서 물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자고갈거냐?"
그랬더니 남친이 기다려서 자고가는건 안된다했다고.
"그럼, 내일 또 대줄래?"
그랬더니 씨익 웃으며 그랬답니다.
"내일 가게 열기전에 올게. 이런 자지 진짜 오랫만이라"
그날 이후 일주일 좀 넘게 매일같이 그 방 잡아놓고 떡치고 걔가 소개해준 여자도 여럿 맛보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가끔 많이 당해본애들이 맞기 싫어서 걍 하자고 하는 경우도있긴했지만 이런케이스는 첨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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