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다이어리 2
tasty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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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22:26
별 내용은 없지만 앞으로 2-3차례에 걸쳐 마무리를 하려 합니다. 글을 올리려고 쓰다보니 잊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 오네요.
암튼 주말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2000년 웨피라는 사이트에서 67년생 수학과외를 하던 유부녀를 알게 되었어. 내가 따먹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철벽방어를 하더라고
1년 정도 간간이 연락하다가 수원 영통쪽으로 오라고 하더라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소고기 먹고 싶다니까 소고기를 사주더라고.
다 먹고 카페들려서 커피도 한잔하고 나와서 육교 위를 지나면서 스킨십을 하니까 다 받아주는거야. 냅다 키스를 했더니 키스도 받아주더라고
사람들 지나다녔지만 밤이라 별로 신경도 안썼어. 모텔가자 했더니 나도 너랑 하고 싶은데 우린 그러면 안된다 그래서
그날은 헤어졌어. 한 3년정도 후에 여름에 내가 초년생으로 회사 갓 입사하고 일하고 있을때 다시 연락이 와서 그주 토요일날 사당에서 만나기로 했어
토요일 5시즘 만나서 카페가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맞은편에 앉아있던 유부녀가 테이블 밑에서 내 사타구니 사이에
발을 넣으면서 장난치고 있는거야 내 얼굴 처다보면서. 바로 나와서 근처 모텔을 찾는데 안보이는거야. 계속 돌아다니는데 갑자기 폭우가 엄청오데,
마치 반년만에 올 강수량에 하루만에 오는 마냥. 비 피하려고 들어간 건물이 있는데 건물자체에 사람이 없었어. 불도 다 꺼지고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다 퇴근한거 같더라고. 2층과 3층사이 계단에서 껴안으면서 키스를 했어, 키스만 5분넘게 하고 얼굴을 감싸 안으면서 눈을보니 눈이 살짝 풀렸더라고
얇고 긴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를 들어서 팬티사이로 엉덩이 골에 손을 넣고 손가락으로 훑으니 팬티는 이미 다 젖었고 보지에서 폭포수가
나오더라고 바로 유부녀 앞에 굻어 앉고 치마속으로 머리 집어넣고 팬티내리고 보빨을 했더니 유부녀가 신음을 참으면서 내는데 그 상황이
재미 있어서 한참 동안 그 상황을 가지고 놀았어.
나도 일어서서 벨트 풀고 바지 내린상태에서 마주 보면서 찔러 넣고 왔다갔다 움직였는데 유부녀가 불안하다고 하더라고
건물에서 나와서 모텔은 안보이고 비디오방이 몇개 있어 들어 갔더니 다 비어 있는 곳이 없어서.
다시 그 건물로 가려던 차에 길 건너 모텔간판이 보이더라고
우산쓰고 가는데 비 쫄딱 맞았어. 모텔가기전 까지는 괜찮았는데 모텔가니 막상 내가 흥분해서 못참고 위에 옷은 입은채로 바지하고 팬티만 벗고
유부녀는 팬티만 벗기고 치마만 위로 올린상태에서 애무도 없이 삽입을 했어. 유부녀가 안에 사정하면 안된다 해서 정상위로 한참을 피스톤질을 하다가
신호가 오기에 자자를 빼서 유부녀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방향을 돌려 자지를 유부녀 입에 물리고 난 유부녀 보지를 애무하는 69자세를 만들어서
유부녀 입에대고 피스톤질을 했어. 너무 흥분해서 애무 받는게 아니고 유부녀 입에다 피스톤운동을 5분정도 열시히 하고 유부녀 입에 정액을 뿌렸어.
유부녀가 옷 입은채로 욕실로 들어가 치마를 옆으로 둘러싸고 단도리 한다음에 주구려 앉아서 뒷물하고 있는데 난 다시 보빨로 오랄해주려고 들어갔더니
소릴 지를면서 나가라고 하더라고. 콘돔도 안끼고 내 욕구만 챙기니 섹스 상황이 끝나고 현타가 오면서 화가 났었나봐. 난 몇번이고 더 하고 싶었는데
유부녀는 바로 나가더라고 장장 4년정도 알고 지내다가 섹스 한번 하고 끝난 사이가 된거지.
2003년 정도 일거야. 여름방학을 앞두고 일본배낭여행을 가기전 강원도 어느 도시에 국어 선생을 한미르라는 채팅사이트에서 알게 되었어.
표면상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며,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었지만, 실제로는 발정난 중년 암캐였어.
나이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나랑 15살 이상 차이났을거야. 고등학생. 중학생 자녀가 있었으니.
당시 여행박사라는 여행사 프로그램은 4박 5일에 19만원정도 했었는데 부산에서 페리호를 타고 일본 오사카나, 후쿠오카 등을
선택해서 갈수 있었어. 부산<--> 오사카, 부산<--->후쿠오카 이런식으로 부산에서 저녁 7시에 수속해서 하룻밤 배에서 보내고 다음날
아침 일본 도착 2박은 일본모텔, 돌아 올때 일본에서 출항 배에서 1박 담날 부산에서 입항 이런식으로 배에서 2박을 보내는 시스템이라
일본 여행지에서 엄청 싸돌아 다니고 한국돌아와서 부산에서 장시간 차를 타고 다시 서울와야 해서 엄청 피곤한 상황이었는데
부산도착했다고 문자하니 강원도로 들리라는거야. 내가 피곤해서 도저히 안될거 같다하니 이번에 안오면 다시는 연락안한다기에
버스타고 부산에서 강원도로 가서 만났어. 보통 아줌마였어. 난 솔직히 외모 보단 유부녀라는 차제. 그거 하나만으로도 댕기는 시절이라
유부녀 차타고 모텔로 갔어. 여름이라 땀이 많이 나서 샤워 간단하게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보통 시작을 서로 전희를 즐기는데 키스나 터치를
거친후에 내가 아랬쪽에 있는 상태에서 69을 하는데 내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어. 유부녀가 내것을 손으로 잡고 입으로 애무하는데 이제까지
애무 받아 왔던거랑은 차원이 다른 방식이었어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하는게 아니고 치아로 귀두앞 요도 입구부근에서 귀두 끝부분까지
이로 긁거나 잘근잘근 씹으면서 애무하는데 너무아파서 눈물까지 나왔어. 소리지르면서 제발 살살좀 해달라고 했는데도 전혀 강도가 약해지지 않는거야
나도 유부녀 크리토리스를 이빨로 질근 깨물었더니 아~ 하면서 잠시 물었던걸 놓더라고. 근데 3초정도 있다가 강도를 처음보다
더 세게 이로 내 귀두 부분을 긁기도 하고 깨물다 하더라고. 너무 아파서 울면서 그만하라했더니 듣는척도 안하는거야
나도 같이 더 세게 유부녀 보지를 깨물까하다가 보지에 상처 나서 남편한테 들킬까봐 난 그럴게 할수가 없어서 울면서 애무를 받았어
5분정도 밖에 안받았는데 그 시간이 고문당하는거 마냥 엄청 길던 느낌있었어. 너무 아픈데 너무 느낌 좋은, 일반적인 이제껏 받아왔던 애무랑은 달랐어.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하는데 난 일주일동안 장시간의 이동때문에 자지도 잘 안섰고 체력이 바닥이었어. 정상위로 대충 삽입하다가
신호가 와서 안에 쌌어. 임신걱정 안되는 나이라 생각해서 물어 보지도 않고 샀는데 유부녀가 말은안했어도 성의 없는 섹스에 실망한 기색이었던거 같아.
서울와서 담날 쉬고 있는데 안부전화를 하더라고 근데 젊은애가 왜 그리 힘이 없냐고. 아니 내가 일주일간의 배낭여행으로 잠도 제로도 못자고
쉬지도 못했다고 담에 컨디션 괜찮을때 간다 했더니 그냥 무시하고 오라 해놓고 그런 말하니 나도 긁혀서 못생긴 니년 얼굴땜에 좆이 평소처럼 제대로
안서서 그랬다고 받아치고 서로 통화중에 디스전을 했었어. 그러고 연락을 안했어.
그때 내가 안긇히고 잘 풀었다면 가끔 만날 사이도 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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