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첫 ㅊㄷ 썰
꿈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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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안산사는 부부입니다
저는 40에 접어들었고
와이프는 30대인 평범한 부부입니다
대략 3~4년전쯤 제가 네토라레??? 그런쪽 성향이
라는걸 알고 당황스러움과 새로운걸 추구해보고
싶은 생각이 생겼습니다
제 와이프는 관계시 상황극을 좋아하고 즐겨하는지라
저 역시 기대감을 가지고 나도 성공할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기대감에 대놓고 말은 못하고 "이런 상황극에
모습이 실제로 일어나면 어떨까?" 라고 돌려 얘기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 절대싫어 . 미쳤어?" 였습니다
2년간 끈질기게 설득하고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만
술마신다는 저에게는 말도안되는 조건을 내걸며
설득끝에 허락을 받았습니다
초대남을 구하는건 생각보다 쉬우면서 그중 고르는건
어렵더라구요 전 그렇게 많은 지원자가 있을꺼라곤
예상못했네요 이거저거 좀 확인하고 와이프의 결정에
맡겼더니 왠걸??? 본인의 이상형인 몸 좋은 근육질의
남자가 아닌 덩치좋고 배가있는 남자를 고르네요
단지 허벅지 굵기만 보고..ㅎ
약속한날 경험이없는 저희는 초면에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시작하는건지 모르다보니 경험자셨던
그분에게 조언을 구하면서 맡겼습니다
저는 그저 관전의 역할로만 있었네요
본인스타일대로 해도 되냐는 물음에
항문이랑 욕설.때리는거만 안된다고 하고 나머지는
믿고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애무를 시작하기 시작하면서 저에게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발가락 사이사이부터 머리를 제외한 모든곳을 구석구석
핧고 빨고 지나가시는데 와이프의 그런모습을 처음볼정도
로 엄청나게 흥분하더군요 불과 몇분전까지만 해도
부끄럽다고 이불속에 숨던 와이프였는데...
물이 무지막지하게 흘러나오더군요
저희가 가지고 갔던 (딜도.안대.손목묶는거) 달라구
하시더니 기구로 와이프 클리를 집중공략하니
신음이 아니라 짐승울음소리로 바뀝니다..
와이프를 뒤집더니 이제는 와이프가 알아서
그분껄 빨고 핧고 하는걸 보니 충격과 흥분이 동시에
밀려오더라구요 오히려 와이프가 먼저 알아서 삽입을
했습니다 처음보는 와이프의 저런모습에 화날까??
싶던 제모습은 없고 오히려 흥분되었어요
5시간동안 와이프는 그분의 입싸.질싸 다 받아내고 3번의
그분과 뜨거운 관계를 가지고 첫 초대남의 경험을
마무리했습니다 글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적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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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3초만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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