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10 (혼성 호스텔 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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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왜 이렇게 썰이 많냐 하겠지만 일단 난 정말 많은 곳을 다님. 재택을 하는 직업 특성상 해외만해도 65개국 이상 다닐 정도로 노마드 생활이 가능함. 항상 그렇듯 새로운 공간에서 많은 다양한 시도를 해야 좋은 결과가 얻어지는 거임.
기존 마사지 주제가 좀 질릴까봐 잠시 다른 주제로 감. 이번은 혼성 호스텔인데 여기 노출도 사실 50건 이상은 됨. 생각나는대로 차차 올리겠음.
이번꺼는 독일에서 중국 여자 둘에 노출한거.
처음이니 가벼운걸로, 그냥 심플함.
독일 어느 도시 시내약간 사이드에 있는 호스텔을 잡음.
당일 체크인 직전에 확인했을때 6인실인데 2명이 되있더라.
하고 방 배정 받았는데 2층 침대 위 각각에 짐이 있었음. 훔쳐보진 않고 짐들 슥 보니 중국어 보이는거보니 중국인이구나 했음. 그리고 화장품 등등 백프로 젊은 중국인 여자 둘.
보통 올 남자 구성이다 이러면 방 구조가 봤던거랑 다른데 라던지하며 방 바꿔달라 트라이함. 근데 애초에 리뷰보고 방 구성보고 나의 개인의 기준으로 하면 90프로 이상 여자 무조건 있음ㅋ
아무튼 실시간으로 확인해도 예약 더 안되고 있고 큰 짐은 메인 거주지에 뒀기 때문에 아주 간소했음. 옷도 딱 두 벌. 아주 작은 배낭.
오자마자 샤워하고 옷 한 벌을 속옷까지 손빨래함.
그러고 2층 침대 차지하고 옷과 속옷을 침대 프레임에 걸어둠. 짐도 다 사물함에 넣소 뭔가 옷을 다 빨았다는 인상을 주기 위한 것.
그러고 다 벗고 침대에 눕고 이불은 무릎 위까지만 걸침. 액션캠 하나 옆 거치대에 자연스레 녹화 모드러 놔둠. 충전기도 꼽아두고 주렁주렁 해두면 녹화 중인지 의심X
그러고 내가 따로 하는 블로그가 있어서 블로그 작성하먄서 기다림. 보통 저녁전에 높은 확률로 한 번 들렸다감.
역시나 6시쯤됬나 중국말 하며 여자 둘이 들어옴. 오랜 해외 생활로 단어 단어는 캐치 가능함. 사람 왔다.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 다 벗고 있다라는게 들림ㅋㅋ 아 여기서 반응하면 안되는데 보고 있단 생각에 서기 시작함. 그래서 몸을 벽쪽으로 돌려 엉덩이만 드러나게 함. 물론 얼굴은 한 팔로 반 이상 가히는 느낌.
진정된 후 다시 몸을 오른쪽으러 돌림. 그러고 실눈을 떳더니 정면에 보이는 2층 여자 굳이 내가 보이는 방향으러 앉아서 폰을 하능거임. 계속 쳐다보다가 사진도 찍고 그때 친구능 샤워하러 간다길래 그냥 대놓고 발기시켜버림. 아무튼 실눈 떠서 보면 계속 쳐다보고있음.
혼자있겠다 그리고 보는거 즐기고 있다 생각 들어서 기침하며 일어남. 그러고 사람 있는 척 하며 놀라니 갑자기 폰 보는척 시선 깜. 옆에 팬티 다 말렸나 체크하는척 만져보다가 일부러 바닥으로 떨어뜨림. 약한 탄성 지르니 중국연 눈 떨어진 팬티로 따라가는게
보임.
이제 저걸 주우러 갈 명분이 생긴거임. 그래도 너무 안 걸치고 가긴 그러니 작은 스포츠타월 하나 걸치고 내려감. 그러고 팬티를 건지면서 타월을 내렸는데 쟤랑 눈이 마주침ㅋㅋ 그래서 하이 하니까 반갑게 하이하고 받아줌. 그렇게 개풀발한 상태로 아 미안하다고 짧은 여행이라 옷을 한벌만 입고 왔늗데 비에 다 젖어서 다 빨아놨다고ㅋㅋ 자는 중에 이불 걷힌지 몰랐다고.. 그러니 자기는 아무 것도 못 봤고 이해한다함.
아무튼 팬티는 덜 말라서 침대위러 던지고 그냥 벗은채로 계단 다시 올라감. 그러고 올라가면서 뒤돌아 앉았는데 쳐다보고 있더라ㅋㅋ
아무튼 그래서 몸살기운 좀 있어서 더 자야겠다 하고 다시 누움. 이번엔 이불로 가리고 눕고 스몰토크를 조금 함. 대학생이거 그냥 놀러왔다는거 보니 조금 사는 집인듯. 맛집 몇 개 추천해주고 다시 눈 좀 감는다 함.
그때 친구가 들어왔고 둘이 얘기하는데 대충 내 얘기, 한국인, 비, 젖음, 한 벌 이런 단어 캐치해서 듣는데. 이걸 찐으러 믿네 싶었음.
그러고 진짜 다시 잠에 들었는데 얘네가 한 10시쯤 들어왔고 그 소리에 깼으나 깨진 않은 척 하고 이불만 무릎까지 내림. 그러더니 둘이서 밑에서 막 웃으면서 얘기하는거임. 2층 침대 높이가 낮아서 밑에서도 보임.
그래서 그냥 시원하게 풀발 해주니 놀라는 리액샨 나옴. 한 동안 그러다 양치하고 오더니 불끔. 어둠이라 이제 내가 눈 떠도 티 안나서 보는데 그 첫 친구능 자고 다른 친구 배드는 45도 사선인데 12시쯤 화장실 간다고 일어서는데 핸드폰 라이트 약하게 켜서 가는거임.
근데 계단 내려가느길에 불빛이 정확히 내 ㅈ에 비추게되고 거기서 한참 머뭇하는거임ㅋㅋ 그러면서 카메라켜서 동영상 켜서 줌 하는듯한 손모양까지.
하 그냥 칠까 하다가 참음. 그러고 얘가 화장실 갔다 오는데 다시 그 계단을 올라간 후 후레쉬가 이쪽에 비춰지는거임. 이미 풀발되있어서 쳐다보는게
확실하니 그냥 딸 쳐버림. 딴 애 깰까 살살하다가 그냥 쌔게 소리내며 함. 여전히 후레쉬는 켜져있고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
마무리할때 약한 감탄사 내며 따봉해주더라ㅋㅋ
그리고 그냥 그대로 잠들었는데 담 날 아침 둘이 내 다리 톡톡치며 빠이 테이크케어하길래 후다닥 일어나서 침대에 걸터앉고 (앉으면 꼬추가 얼굴높이) 모닝이라 풀발된 꼬추 들이밀며 짜이찌앤 하니 쪼개면서 가더라.
액션캠보면 진짜 대놓고 보더라ㅋㅋ 아무튼 그 영상은 지금봐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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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
호밀밭의파수꾼
한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