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 -11 ( 내 아내와 탄이에 대해서 )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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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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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현재 지방 공무원 6급 주사로 일을 하고 있다.
현직 공무원이라 정말 조심스럽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일을 그만 두려 하긴 하지만.
아직은 우리 사회가 모든것을 받아 들이고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진다.
나는 작은 소규모 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경기가 좋지 않아 사실 많이 어렵니다.
아마 요즘 작은 영세 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나와 비슷할것이다.
아내 40대후반
탄이(프렌치불독 생후 3년 8개월) 사람 나이로 치면 한참 혈기 왕성한 20대 후반의 나이다.
내경험담을 읽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아내는 나의 권유와 회유에 빠져 수간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다.
물론 나도 안다. 여기 카페에도 개를 키우는 사람들중에는 수간이라면 경기를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또 어떤 모지리는 사람인 나도 못해보는걸 개새끼 주제에 여자랑 한다며 시셈 아닌 시셈을 하는듯한 태클성 댓글을 적는 사람도 있었다.
제발 부탁하는데, 나와 내 아내는 다른 누구에게도 피해를 준적이 없다. 남이 뭘하던 무슨상관이며 본인들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돼는것 아닌가.
내가 여기 카페를 뒤늦게 알고 내경험담까지 올렸지만, 난 절대 수간이나 근친을 미화하거나 조장한적도 없다.
단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성적 판타지도 있다고 알려주는 것이고 혹시 나와 비슷하게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싶은 생각에서 글을 적는것 뿐이다.
누누히 말하지만, 본인과 성향이 맞지 않으면 그냥 보고 지나치면 되는것이다.
서설이 길었고, 아래부터는 아내와 탄이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 보겠다.
아내는 현직 공무원이라 사실 조심스럽다.
아내는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이벤트식으로 내가 보는 앞에서 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원래 탄이를 분양받기전에, 우리 부부는 예전 강사모카페에서 사랑이(카페견공)와 아내는 두번의 경험이 있었고
소라카페가 폐쇄되는 바람에, 더이상 모임도 카페주인장과도(핸드폰 분실로 연락처 잃어버림) 연락이 닿지 않았다. 정말 아쉬웠다.
그뒤로 내가 생각한게 직접 개를 키워 보기로 맘먹었고 남양주쪽 개농장에 위탁해서 골든 리트리버를 키웠다.(농장주인은 개의 사용목적은 모름)
생후 몇달 수컷으로 아직 어려 아내와 관계를 맺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고 현재 살고있는 서울 아파트에서 키우기가 곤란했다.
주말마다 우리 부부는 바람쐬듯 한번씩 농장에 가서 개를 보러 가기도 했다.
거의 몇달이 지나니 개가 금새 성견으로 커졌지만, 도무지 경험을 해보기위한 마땅한 장소도 찾기 힘들고 관리가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포기했고, 아내에게 아파트에서 키울수 있는 작은개를 키워보자고 말을 했다.
소형 개들중에 그래도 자지가 가장큰 종류는 불독과에 속하는 프렌치 불독이었다. 등치에 비해 자지는 성인 자지 못지 않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아내도 다행히 프렌치 불독을 귀엽다며 마음에 들어 했다. (내가 보기엔 못생겼는데 ㅎ)
어차피 내가 데리고 살것 아니니, 아내가 마음에 드는 애로 애견 분양샵에서 탄이를 데려왔다.
데려 올때 생후 1년이 넘어 거의 성견이었고 사람 나이로 따지면 10대 혈기왕성한 나이와 같았다.
아내는 탄이를 마치 아들 처럼 대하고 키웠고 자신을 엄마라고 지칭했다.
가끔 탄이와 즐길때도 "탄이야 엄마 이상해~ 아 좋아~ " 하며 오르가즘을 느끼곤 한다.
위에 사진은 아내가 탄이를 카톡 메인 사진에 올려 놓은것이다.(사진에 탄이가 보기에는 작아 보여도 자지는 내것보다 크다)
(예전에는 내사진을 올려 놓았는데, 이젠 순위에서 밀렸다. 뭐 실직적인 남편은 탄이라고 봐도 무방할테니ㅎ)
나는 이런걸로 질투하거나 맘쓰지 않는다. 예전에 아내를 사귈때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이런거에 신경쓰지 않는다.
아마 여러분중에 제일 궁금해 할수 있는게 어떤 자세로 아내와 탄이가 즐기는지 궁금해 할것이다.
보통 아내는 탄이를 다리사이에 끌어 안고 할때가 많다. 가끔은 여성상위 자세로도 한다. 쉽게 말해 아내가 올라타서 한다는 얘기다.
탄이도 본능적으로 숫컷이라 마운팅을 하려고 하지만, 키높이가 안맞아 아내가 엎드린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단지 아내가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엉덩이에 베게를 받쳐놓고 탄이가 마운팅하듯 아내의 보지에 거쎄게 박아 넣기도 한다.
그리고 아내와 탄이는 노콘돔으로 즐긴다. 아내는 자신이 아들이라고 부르는 탄이의 정액과 정자를 자신의 질과 자궁속에 받아 준다.
나는 탄이가 사정하고 난뒤 아내의 질속에서 꿀럭 꿀럭 흘러나오는 탄이의 정액을 보고 있으면 흥분그자체다.
가끔은 탄이가 먼저 아내와 즐기고 사정하고 난뒤에 후순위로 내가 사정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아내의 질속에서 탄이의 정액이 들어 있어 정말 부드럽고 쾌감이 배가 돼는듯 하다.
아내의 질속에서 내 정자와 탄이의 정자가 서로 경쟁하듯이 아내의 난자를 찾아 전력질주를 하며 경쟁할것을 생각하면,, 흥분이 가시질 않는다.
뭐 어떤 사람은 개랑해도 여자가 오르가즘이나 쾌감을 느낄까? 그런 궁금증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아내의 경우만 봐도, 동종이 아닌 이종의 수컷에게도 흥분을 하고 오르가즘을 느낀다는걸 볼수 있다.
아내도 처음에는 적지않은 반대와 거부가 있었지만, 이제는 스스로 즐기는 편이다.
나는 인생 별것 없다고 느낀다. 강사모때 부터 많은 실제 근친경험담이나 수간 경험담, 그리고 모임도 많이 나가봤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와 성향이 맞는 사람과 즐겁게 즐기며 살면 그뿐인것이다.
아마 아내는 탄이가 죽을때까지는 자신의 몸속에 아들(탄이)의 정자를 받아 줄것이다.
나는 그런 아내가 사랑스럽고 만족 스럽다.
✔ 읽고 궁금한점(아내 탄이 수간등)이 있으면 댓글 달아도 좋다. 내가 알고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답글을 적어 드리겠다.
(딴지 걸거나 태글성 댓글은 무시하겠음)
✔ 읽고 궁금한점(아내 탄이 수간등)이 있으면 댓글 달아도 좋다.
내가 알고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답글을 적어 드리겠다. (딴지 걸거나 태글성 댓글은 무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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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아래 꽃방귀라는 인간이 비밀 댓글을 적었는데.. 이런 미친놈도 다 있네요..제가 뭘 잘못했죠?
볼것 다 쳐보고 비밀글로 이런 글을 쓰는 미친놈.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한때 크리스챤이었지만, 이런 미친놈을 기독교 신자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달빛의12균열자SLASh /익명 19306/
꽃방귀 이놈이랑 다 같은 ip로 나오네요.. 계속 여러 아이디를 만들어서 바꿔가며 글을 적는데..
정말 참 쓰레기가 따로 없네요. 젊은 애같이 보이는데.. 할짓이 그렇게 없는지.. 얘 부모님이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Remember this mother fucker
And always keep this in your heart.
Always remember this when you write these fucking animal abuse contents:
꼭 '동물 보호법'으로 처벌 받고 "불타는" 지옥으로 가길.
밤길 조심해라 패륜아 새끼야
4444 4444
"강사모 회원", 널 평생 저주한다 이 4탄 개좆병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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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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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리리리
황금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