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전여친 겁탈한 썰
한 6개월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음
친구의 친구의 지인이었는데 홍대에서 술 마시다가 우연히 합석해서 처음 보게 됐음
얼굴은 솔직히 못생에 가까운데 몸매가 저세상 클라스였음
처음 봤을 때 한여름이었고 몸에 딱 붙는 미니원피스 같은 걸 입고 왔었는데 몸매 밖에 안 보였음
술 마시면서 몸 구경만 열심히 했음
그렇게 그 날은 헤어졌는데 다음날 주말에 또 만나서 놀자고 연락이 옴
같이 봤던 애들한테도 연락해보겠다니까 오빠만 괜찮으면 둘이서 놀자는거임
술자리에서도 약간 그린라이트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나한테 호감이 있는걸 알게됨
그렇게 약속 잡고 몸매 상상하면서 딸딸이 한번 쳤음
주말이 되서 밥먹고 영화 보고 술먹고 자연스레 모텔에 가서 섹스를 하게됨
벗겨놓고 보니 몸매가 더 도라이급임
가슴은 C컵인데 너무 탱탱했고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도 컸음
나중에 알고 보니 육상을 했었고 운동을 좋아해서 몸의 탄력이 미쳤었음
둘다 20대 초반에 성욕 왕성하고 술기운에 알딸딸해서 폭풍섹스 갈겼음
모텔 들어가자마자 한번 하고 씻으면서 한번 하고 누워서 티비 보다가 한번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하고 그랬던거 같음
그날부로 자연스레 연애를 하게 됐고 대부분의 연애가 그러하듯 만나면 밥먹고 술먹고 모텔 가서 섹스하는게 루틴이었음
딱 세 달 정도 미친듯이 물고 빨고 박아댔었음
근데 딱 몸 보고 만난 여자라 그런지 학교 동아리에서 참한 후배가 눈에 들어오니까 갈아타고 싶어졌음
동아리 후배는 공부 열심히 하는데 얼굴도 이쁘고 대학 생활 열심히 하고 유흥은 즐기지 않는 더럽히고 싶은 애였음
걔한테 작업치다가 고백 갈기고 혹시나 안 받아주면 여친이랑 안 헤어지고, 받아주면 헤어지려고 했는데 고백을 받아줌
그래서 헤어져야 하는데 얘가 나를 아직 너무 좋아하는게 보여서 헤어지자고 말 할 타이밍을 못 잡고 양다리를 걸치게됨
그렇게 약간 겹치는 타이밍이 발생함
근데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이 들었던게 동아리 후배가 조금 보수적이라 진도를 빼기가 어려웠음
빨리 빨리 진도 나가서 섹각을 잡아야 하는데 애가 술도 잘 안마시고 그러니 어려웠음
그래서 후배랑은 데이트만 주로 하고 여친이랑은 주로 섹스를 하게 됨
그 기간이 한달 정도 됐던 것 같은데 점점 거짓말도 티가 나는 것 같고 숨기기가 어려워서 헤어지자고 함
울고불고 장문의 카톡 보내면서 붙잡았는데 나야 뭐 이미 새 여친 생긴 상태이니 다 무시했음
그러다 새 여친이랑 여행을 가게 되면서 자연스레 첫 섹스를 하게 됐는데 애가 경험도 처음이고 그래서 섹스가 너무 재미가 없었음
전여친 보지가 참 맛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약간 그리워짐
그러던 찰나에 한 날 전여친이 술에 취해서 전화가 옴
울면서 욕했다가 애원했다가 막 그러길래 내가 갑자기 다정한 모드로 바껴서는 지금 너희 집으로 가겠다고 하고 택시 타고 바로 감
가서는 당연히 또 폭풍 섹스를 함
아침이 되었을 때 걔는 당연히 나랑 다시 만나는걸로 생각하고 얘기를 하길래 내가 어제는 실수였다고, 너가 걱정이 되서 그랬다고 얘기함
걔는 약간 벙찌더니 이렇게라도 가끔씩 보게 해달라고 함
나는 한번씩 따먹을 수 있는 공짜 보지라는 생각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지만 겉으로는 티내지 않고 생각해보겠다고 하고는 나옴
그 뒤로는 사실상 섹파가 되었음
얘는 술만 마시면 나한테 전화를 했고 그러면 나는 걔네 집으로 가서 섹스를 했음
그 생활을 한 두세달 정도 했던 것 같음
근데 그쯤 되니 현여친도 슬슬 섹맛을 알게 되어서 걔랑 하는게 더 재밌었음
걔한테 물을 뺴야 하는데 전여친한테도 자꾸 정액을 싸대니까 슬슬 힘들기 시작함
근데 아주 다행히 전여친한테도 썸남이 생기면서 나에 대한 집착이 거의 없어짐
그렇게 서서히 안 만나게 되면서 한 6개월 정도 연락 없이 살게 됨
6개월이 지났을 때 나는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멘탈이 나가게 됨
그리고 처음으로 술에 취해 전여친에게 먼저 연락을 함
근데 본인 남자친구 생겼으니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함
나는 다 필요 없고 지금 얼굴 봐야겠으니까 집으로 가겠다고 함
그리고 택시 타고 바로 쐈는데 다행히 문은 열어줬음
나는 술기운에, 걔네 집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쓰러트리고 몸을 막 만지기 시작함
얘가 처음에는 거세게 반항하다가 슬슬 몸에 힘이 빠지고 또 섹스를 함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 거친 말들을 막 쏟아내면서 했음
"개씨발련아 나 좋다더니 딴 새끼한테 보지 대주니까 좋냐?"
"걸레같은 년 그래도 내 자지가 제일 맛있지?"
"니 남친한테도 이렇게 잘 대주냐?"
등등의 말을 하면서 미친듯이 섹스를 했고 걔도 예전과 다르게 엄청 흥분한 것처럼 보였음
그렇게 그날 하루동안 세번 정도의 섹스를 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옴
그날 끝장을 봤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 뒤로는 한번도 연락을 안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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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캐수라
하옴
ㄴㅇㄹㄴㅇㄴㄹㄴㅇㄹㄴㅇㄹ
달타냥다
elephant
screenshot
분대장
마자자자마자나
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