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랑...1부 야한거 하나도 없어요
만득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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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23:04
6년전...제나이43세때 그닥 연락하고 지내는사이는 아니지만 사는지역이 좁다보니 어지간해선 대부분 선.후배들이 많다. 이분도 나보다3년선배다. 지역에서 술을좋아하고 주사도 심하다보니 소문도 자자하다. 그선배와이프(형수)는 선배보다 3살많고 나와는6살차이가난다. 두사람이결혼하기전부터 나는 두사람을 모두 알고지냈다. 따로따로 알았는데 둘이결혼을 해서 형수라기보다는 누나라고 불렀던것같다. 두사람모두 내가 자주연락하고 지내는사이도 아니고 그냥 연락처에 저장되어있는 정도이다. 그러다 길에서 그누나를 보게되었다. 서로인사하고 잠시 안부를묻고 누나가 나중에 전화하란다. "밥이나 먹자" 라고 그냥 지나가는 인사말 있잔아~ 그 누나로 말하자면 얼굴도 이뿌장하고 몸매도 좋은데 대화를 해보면 말투나 행동이 좀 싼티가 나는 시골 룸싸롱 마담 그런말투
연예인으로 찾아보면 김보연 배우님 느낌
오늘은 요기까지~~2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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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라 |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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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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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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