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 -16 (강사모때 실제 자신의 개와 수간을 즐기고있는 여성의 인증샷)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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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떤분이 제가 쓴 글에 강사모카페 근친이든 수간이든 인증절차에 대해 못 믿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깐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위사진은 실제로 자신이 직접 집에서 키우고 있는 개와 섹스를 즐기는 여성의 인증샷을 스케치화 하고 부분 모자이크 해서 올려 드립니다.
(수위가 높아 블라인드 처리 될것 같아서. 인증샷 중 가장 수위가 낮은 사진을 올려 드리는겁니다.)
특회원 인증게시판에, 인증샷과 함께, 본인 소개에
정확한 나이는 공개 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30대 초반이라고 했고 서울 살며, 혼자 애완견과 살고 있고 결혼할 생각은 없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자신은 남자는 거부하고(제생각에 페미 여성분 같았음) 오로지 자신의 강아지(개) 뽀돌이에게만 자신의 보지를 허락 할꺼라고 했습니다.
설마 실제로 개와 섹스 하는 여자가 있을까? 하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생각은 틀렸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많은 여자들이 집에서 키우는 개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강사모는 주로 모든 성향의 사람들이 서로 자신의 경험담이나 정보를 교환하고 욕구를 배설 하는 공간이었고,
수간이나 근친을 주 테마로 하고 있었으며, 주인장 -> 특회원 -> 정회원 -> 준회원 순으로,, 등급이 있어
등급에 따라 게시판을 열람 작성 이용 할수 있었습니다.
특회원으로의 승급 조건은,,
수간이든 근친이든 ,, 실제로 본인 확인이 인증되어야만 가능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증사진과 실제 자신의 경험담을 올리는 조건이 었습니다.
쉽게 말해, 아무 글을 지어서 올리거나, 다른곳에서 야설 또는 경험담을 빼껴다가 옮겨 적을수가 없었다는 얘기 입니다.
특회원으로 승급이 되면, 카페내 모든 게시판을 이용할수 있었고,
한달에 한번 수간이든 근친 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부여 되었습니다.
(인증샷 찍는 방법- 부부의 경우 와이프가 또는 개인 여성일 경우 a4용지에 "내보지는 개보지 전용 보지 입니다. 또는 개정액을 내보지속에 받고 싶어요."라고
적어서 젖가슴이나 보지부분에 대고 인증샷을 찍어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특회원 인증게시판에 올리는것이고 특회원들만 열람 가능했습니다.
또 근친의 경우 근친 경험담과 본인과 당사자(엄마 누나 여동생 고모 이모 등등..) 관계를 확인 할수 있는 가족관계 증명서(다른 모든 정보를 가리고 서로 가족이라는 사실만 입증하면 됌)를 찍어서 보내 주면 되었습니다. 그만큼 까다롭게 인증 절차를 거쳤기때문에,
가짜로 글을 지어서 올리거나, 다른 사람의 글을 빼껴서 적는건 인정이 안됐습니다.
여기 핫썰 게시판은 너무 쉽게 엄마나 여동생 또는 딸하고 섹스를 했다고 심심찮게 올라오는데, 제가 보기엔??
아무튼 제가 간간히 올려드리는 이야기들은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올려 드리는것이니..
100% 믿으셔도 좋습니다.
지금 소라카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세대는 현실성이 없다고 느끼겠지만,,
그때 소라 이용 인구만 3백만이 넘었으니.. 별에 별 사람들이 다 모여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저희 부부도 특회원이 되기 위해.. 인증 절차를 거쳤고 모임에도 참석 했었습니다. (두번 실제 경험)
(아내는 다리를 벌린 채로 누워 손가락 검지와 중지로 보지가 잘 보이도록 벌리고 한손으로는 a4용지에 - "제 보지에 개정액을 가득 받고 싶어요.
개자지로 제보지를 뚫어 주세요."라고 적어서 들고 찍어서 보냈습니다. 물론 글은 제가 불러주고 아내가 받아 적었습니다.ㅎ)
저는 강사모 주인장과 몇번의 실제 만남을 갖고 친분이 쌓여,, ( 제 아내와도 한번 관계를 맺음 ) -제 경험담에 올렸음..
나중에는 형님 동생처럼 지내며 제게 많은 정보와 소스를 알려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소라가 폐쇄되고 주인장이 해외로 이민을 가서 해외 서버로 직접 카페를 만들었다고는 들었는데,
제가 핸드폰을 분실하는 바람에 모든 연락처를 잃어 버렸습니다.
그이후로 저는 아내와 집에서 직접 개를 키우며,, 소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카페를 통해 여러 성향의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절대 바보가 아닙니다.
자기가 싫은건 아무리 시켜도 절대 안할려고 하는게 여자 입니다.
그런데,, 자기 스스로 개와 관계를 지속적으로 맺을려고 하는걸 보면,,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좋으니깐 하는것이 겠죠.
저는 가끔씩 아내가 탄이(애완견)와 관계를 맺을 때 , 여보 느꼈어(오르가즘) 하고 물어 보면,
아내는 눈을 꼭 감고 "으으응" 하며 고개만 끄덕입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내가 그런다는건 실제로 개와 관계를 맺을때 쾌감을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또 한가지 궁금해 하실것 같아.. 개들 자지는 남자 성기와 틀려 여자의 몸속에서 완전 발기되고 자지 끝이 뼈죡하기 때문에,
남자의 뭉특한 자지와는 다르게 여자의 자궁입구를 삐집고 자궁안까지 자지가 들어 간다고 합니다.
이것도 아내에게 물어보니, 탄이가 몹시 흥분한 날은 속안까지 밀고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러시아 논문에서 연구진이 여성 연구원을 상대로 연구 한것과 같이.. 정확히 맞는것 같이 보입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아내가 탄이와 즐기는걸 보면서 흥분도 되고 만족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나이먹고 죽으면 썩어 없어질 몸인데.. 너무 내 것이고 나만 해야 되고 안됀다는 틀에 박힌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좋은 경험을 할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들은 40살 50살 넘어도 성욕구는 엄청 강한데,, 그때쯤이면 남자들은 힘을 못쓰죠.
또 여자들이 아무리 이뻐도 60살 넘으면 남편말고는 욕구풀때가 없지요.
여자들 50살 후반부터는 다른 남자들은 여자로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안타깝죠.
외로울때 항상 내곁에 있어주는 애완견을 키우는걸 추천 드립니다. 개가 수컷이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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