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22 (타이 개왕가슴카운터 난이도상)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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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3:54
번화가 뒷골목에 타이샵하나있은데 카운터가 30후반정도 되는데 가슴이 진짜 졸라큼 ㅠ 탐스럽게 큼. 노출있는 티를 입는 것도 아닌데. 딱 맞는 티 입으면 그 실루엣만 봐도 꼴리는. 또 몸은 마른편. 진짜 개꼴리는 몸..
첨엔 딱히 노출할 각이 안 보여서 실패함. 여기 샵이 엄청 크고 구조가 난이도가 높고 이년도 약간 그런 수법 다 아는지 껀지를 안 주는 느낌..
그래서 승부욕이 생겨 생각한게 스피드와 타이밍으러 승부하는거였음.
두 번째 갔을 때 방을 샤워실 가까이 잡아달라함. 그러니 샤워실 옆옆에 해주더라. 여긴 번화가 쪽이라 손님이 꽤 있는 편임. 청결도 좋고 관리도 잘 되는 초건전샵. 샤워실도 한 사람가면 바로바로 청소하는거보고 이걸 노려보자했음. 마사지를 받고 대기를 탐. 커텐으로 된 방이라 밖에 소리가 잘 들림.
근처 방에서 끝난거 같았고 이제 곧 샤워를 하러 가겠지 했음. 샤워끝나고 곧 이 손님은 띵동 소리 들으며 나감. 이제 카운터가 샤워실 청소하러 올 차례.
여기 샤워실이 꽤 큼 들어가몀 정면에 사물함 10개 정도 있고 왼쪽에 큰 파우더룸, 그리고 마주보고 개인샤워부스 3개.
카운터 문 앞으러 지나서 샤워실 들어가는거 캐치하고 가운 대충 걸치고 풀발 장전함. 그러고 시간차 살짝 두고 샤워실로 직행. 카운터는 샤워실 문은 열어두고 청소하는 중. 이 때 내 시야에 만약 보여도 대충 술 좀 취한 컨셉으로 바로 가운 벗어재낄 생각이었음. 근데 럭키하게도 샤워부스 안쪽 정리 중인듯했음.
바로 가운 던지고 문닫음. 그러니 문 닫히는 소리 듣고, 사람있어요~ 잠시만요~ 이러더라ㅋㅋ 근데 이미 늦었고 부스쪽으러 가며 네? 이러니 바로 샤워부스 안에서 나와서 딱 마주침. 그러더니 개놀라면서 어우! 사람있다니까요! 가리는 척 살짝 해주고 지금 써도 되요? 이러니 끝에 청소 안 됬으니 나머지 두 개 쓰시면되요~~ 이러고 호다닥 나가더라.
저 큰 가슴에 노출하니 개 꼴렸음.
리액션 개놀람, 싫은 반응이면 더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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