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손딸로 가버리게 해준썰2
그 일 이후로 머 차단당하겠다 싶었는데.
의외로 차단은 안당했고 또 만나게 됬어 밖에서 술을 마시고 그때 이야기가 오가거나 하진 않았어.
여사친 집근처여서 나는 또 은근 같은 상황을 기대했는데 술집을 나와서는 나보고 집에 가라고 하더라고
나는 알았다고 하고 그냥 술이나 더먹자고 하고는 2차를 갔지 결국 더 마시다보니 취해보이는 여사친을
데려다 주러 그 친구 집을 또 가게 됬어.
자연스레 똑같은 상황이 연출됬고 불이 꺼진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내품에 안은채로 똑같이 손가락 두개로 쑤시기 시작했어
쑤실때마다 들썩거리는 여사친한테 중간중간에 좋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하더라고
머 자존심이 워낙쎘던 친구기도 했고 나는 그럼 대답할때까지 해야겠다고 가슴도 만지면서 계속 쑤셨지.
갑자기 여사친이 바지위로 내껄 손으로 만지더니 지퍼내리고 내껄 손에 쥐었어.
서로 손으로 대딸해주다가 결국에 자기가 쌀때쯤 되니깐 손 빼달라면서 마지못해서 좋다고 말하더라고,
그말 듣고 바로 69자세로 바꿔서 그친구꺼 빨면서 쑤시고 일부러 그 친구 입에다는 자지를 안넣었어.
여사친 입술에 닿은채로 조금있으니깐 자기가 직접 입에다 집어넣더라고
그렇게 도도하고 쎈척하더니 자기가 빨기 시작하더라
조금씩 커져가는데 자꾸 얕게 빨길래 조금씩 허리를 밀어붙여서 깊숙히 넣기 시작했어
켁켁 거리면서도 밀쳐내진 않길래 계속 바싹 붙여봤고 처음으로 그 친구한테 딥쓰롯이라는걸 해봤어.
한참 그렇게 69자세로 서로 물고 빨다가 사정감이 들었는데
여사친도 때마침 오르가즘 느꼈는지 허리크게 한번 들면서 바들바들 거리더라고
계속 손딸하면서 나도 여사친 목 깊숙히 넣은채로 사정하기 시작했어.
내 좆물을 삼키고 있다는 느낌이 딱 전해지더라고 꿀꺽꿀꺽 그 순간 내 다리를 꽉 움켜쥐긴했는데
워낙 자기도 느끼고 있는중이라 그런지 크게 저항없이 목으로 더 받아넘기더라
그리고선 서로 떨어져서 누워있었는데 평소 깨끗한척하고 그러기도 했는데 목으로 삼켰다고 생각해서 급 현타가 왔는지
아니면 비위가 상해서인지 화장실가서 다 토해내더니 나한테 그만 가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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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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