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손딸로 가버리게 해준썰
여사친이라고는 하지만 나보다는 동생이던 친구가 있었어
둘다 한참동안 연애는 안하던 상태였고
워낙 알고 지낸지 오래되다보니 예전에는 이성으로 느껴졌는데
지금은 이성으로 안느껴지는? 그런 친구?
자취방 이사했다면서 나를 초대했고 술을 사들고 여사친 집에 갔던 날이었어
안주는 배달을 시키고 그렇게 둘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한잔 두잔 술을 마시다 보니 둘다 제법 취했고 나는 대리를 불러서 간다며 일어서는데
가는거 봐준다면서 같이 나오더라고 대리를 잡으려고 전화하는데
꽤 거리도 멀고 늦은시간이라 잡히지도 않고 대리비만 계속 올라갔어.
여사친은 그냥 다시 올라가서 나한테 권하더라고
그렇게 좁은 방안에서 나는 바닥에 여사친은 침대위에서 자게됬어.
새벽녘에 깨서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여사친도 불이 켜져서 그런지 살짝 눈을 떳더라고
나한테 허리 안아프냐고 침대에 올라와서 자라고 하더라고
잠결+술김 에 그냥 옆에가서 누웠고 다시 잠들었어.
몇시간쯤 잤을까 다시 눈이 떠졌는데 여사친이 나랑 얼굴을 마주보고 누워있었어.
잠옷에 비치는 윤곽이 원래 자던습관대로 브라를 풀렀는지 내쪽으로 가슴이 기울어 있었고
술김이라 그런지 자지가 서는거야.
조용히 손을 뻗어서 여사친 가슴부근 잠옷위에 손을 얹었어.
물컹한 감촉이 그대로 느껴졌고 옷위로 꼭지부분을 만지기 시작했거든?
잠깐 뒤척이는듯 해서 굳어있었는데 가만히 다시 있더라고
근데 계속만지다 보니깐 여사친도 깨어있다는게 느껴졌거든
나는 과감히 여사친 팬티속에 손을 넣었고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어
여사친도 꿈틀거리면서 반응하기 시작했고 보짓물이 제법 나오길래 손가락 두개를 보지에 넣어버렸어
헉..하더니 깊은숨을 한번 내쉬더라.
그리고 손가락을 겁나 흔들기 시작했어.
나한테 껴안듯이 내 목 뒤쪽으로 손을 감더라고
저항안하고 느끼고 있는거 보니깐 이거 섹스각이더라고
양치 안해서 키스는 안하고
바로 여사친 잠옷 상의 위로 올려서 맨가슴을 봤어 살다살다 내가 이애 젖가슴을 볼줄이야.
생각한거보다 가슴은 큰데 함몰꼭지더라고
계속 손가락 움직이면서 가슴을 빨기 시작했고 번갈아가며 좌우가슴 빨다보니깐
꼭지가 튀어나와서 빳빳해져있더라 색깔도 이쁘고
꼭지 색도 이쁘더라고 점점 내손에 맞춰서 허리를 들썩 거리더라고?
그상태로 계속 애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음 내기 시작하더니
다급하게 잠깐만이라면서 손을 빼내려고 하더라고
나는 이때다 싶어서 속도를 더 올렸거든? 물 졸라 나오더니 나를 꽉안더라고
이제 천천히 움직이는데 움직일때마다 겁나 움찔거림..
떨어져서 여사친 표정봣는데 절정이었나봐, 여사친의 한껏 가버린 그 표정 잊을수가 없다.
근데 갑자기 나도 정신차리고 섹스안하고 밖으로 나와서 담배하나 태우고 들어갔는데
여사친은 일어나 앉아있더라고, 갑자기 어색한 공기가 흐르고
아 망했다 싶어서 집에 가려고 했거든? 해장안하고 가냐고 해서 얼떨결에 같이 해장국 먹고
헤어졌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하옴
지바냥
Blaz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