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보지에 음중대추1(2016.03.19)
박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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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글 읽어 주는 기능을 사용해서 들어보세요 사투리도 잘 들린답니다.
이번 글은 지난 글에 예고한 음중대추 라고 장모 보지에 대추를 넣게 부탁하는 영상을 대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장모랑 첫번째 두번째 관계한 날은 음성 녹음만 있고 이번 16년 3월19일은 장모랑 세번째 관계를 한 날이고 영상은 처음 찍었습니다.
제 영상을 보신분 들은 아시 겠지만 대부분이 한 모텔입니다
혹시나 돌발 상황을 대비해서 장모님 집에서 5분내 차로 이동 할 수있는 곳을 골라 3년을 단골로 이용 했습니다.
처음 찍는 몰카라 제대로 찍히지 않앗습니다.
티 테이블이나 화장대에 카메라를 설치 하고 옷을 덮어서 감추고 찍다보니 초점도 안맞고 어떨땐 촬영 버튼을 안눌러 실패한 적도 많습니다
이번 영상은 화장대에 설치 했는데 멀게 찍혔고 의자 등받이에 가려져 상체만 찍혔습니다
저때 장모 몸은 살이 좀 있고 59세 때 였는데 젊게 느껴 지네요
사위 박카스 47세
장모 박자애 59세
아내 순정 39세
장모동거남(구멍동서)58세
장인 춘삼(진짜 장인 이혼함, 큰 구멍동서) 59세
\벌거 벗은 장모가 먼저 침대에 앉아서 티비 리모컨 으로 채널을 돌리고 사위가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닦으면서 침대로 올라오자
장모가 베개를 베고 눕는다
사위가 팔베개를 하면서 장모의 젖을 만지면서 이야기를 시작 한다
저때 코로나 유행하기 전이고 장모가 피플 스토리라는 홍보관(할줌마들 모아놓고 젊은 애들 동원해서 노래하고 춤도 추고 물건을 파는
곳)에 다닐때 였고 나한테 3백만원을 해 주라는 이유가 이곳에서 물건을 살려고 했다는걸 나중에 알았다.
또 여기서 파는 녹용이 들어간 보약을 나한테 해줬는데 보약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 합니다.
장 아침에 내 통화 하면서 자내 한테 뭐라고 그랬 잖아? 그라고 나니까 그 실장님이 죽는다고 웃어~
내보고 왜 썽질을 내냐고 ㅎㅎㅎㅎㅎ
서 누구라고 그랬어?
장 사우다 그랬지~ 왜 사우한테 신경질내고 그러냐고 웃는 기라 아이~ 말 안들은께 그라제~ 아이~씨발~
약 해주면서 가져가서 쳐 묵어라면 쳐 묵으면 되제~ 가지르 오라면 가지르 오면 되지~잉~ 안가지르 온다고 하니까
내가 잡아 묵을라고 그래제 했더만~
서 그러지마~!
장 아이 시끄러
서 어차피뭐~ 내 함 봐바~! 이렇게 된거~
장 아이~ 됐어! 내는 안 그래 !
서 엄마 같이 착한 사람 내가 꼬신게 미안 한데~
장 시끄러!!
서 어쩌겠어? 내가 엄마가 좋은데~!! 남잔데~ 남자 색끼는 개새끼야! 사위 새끼는 개새끼 맞잖아~?
장 아이~씨~ 미치 것어~ ㅉ~
서 그냥~ 서로 안 들키게 엄마? 그라면 되~!
장 죄 짓고 사는데 그 사람(구멍동서) 얼굴 처다 보는 내는 ~~ 휴~~
\사위가 장모의 오른손을 잡고 자지를 만지라고 대준다 장모는 손을 빼면서
장 에이~ 씨발 안만져!
서 한번만~!
\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만진다 장모가 못만지게 다리를 들어 방어를 한다
서 엄마 보지 만진다~? 아~이~ ㅎㅎㅎㅎ 자애씨~~ 왜 이럴까~? 보자!?
그런거(보약) 엄마! 앞으로 절대 하지마! 나는 찝찝 해서 못 먹겠다~
장 뭐 ~? 아니 뭐 찝찝해 아 따~! 그 믿을 수 있는 천리원 이라고 그기 써 있잖아? 들어가봐 인터넷에
서 사기꾼 들은 그런거 더 잘 꾸며놔 요 ~~!
장 안그래 안그래 그것은~ 지금 그 한지가27년 인가 몇년 인가 된다 는데~ 그래 갖고는~ 약 하는거 전부다 우리들 명단
해 갖고 이름 전부다 순서대로 해갖고 약 안치는거 우리들이 전부다 봐어!!
우리가 티비로 전부다 봤어 티비로~ 못믿고 그리 하니까~ 직접 보여 준다고 솥에 안치고 그라는 거 전부다 보여주더라
서 엄마 이름 붙여 가고?
장 그래! 다 이름 써 갖고
서 하루에 두개 무라고?
장 한개!
서 두개 써 있든데 무라고~! 설명 에는~~
장 하루에 한개씩 인데~
서 다시 물어봐~? 나는 두개로 읽었는데~
장 한개 랐는데~~
서 그리 돈 비싼거 하지 말고 엄마 내 좋은 거 한개 ~ 돈 만원만 들이고 진짜~~ 근데 거는 정성이 좀 들어 가는 긴데 해 줄 끼요~?
장 뭐~~~?
서 한 돈 만원만 들면 되 대추 대추로 하는 기 있거든~
장 뭘~ 내가 멀 못해줘~
서 아니뭐 크게 대추만 사 가지고 씻어~ 씻는 게 아니고 깨끗이 딱아 가지고 생 대추 저~저~ 말린거~!
장 나는 그런 거 집에서 몬 해줘~
서 아니 그런께 그럴 필요 없고~ 중국 그 그 뭐냐~ 고대 정력 식품에 나오는 게 있거든~!
장 염병하네 씨발 꺼 맨날 정력이고 뭐고~
서 들어봐~! 말린 대추를 사 가지고 깨긋이 닦아 갖고 그걸 보지속에 넣는 거라~ 들어봐 끝까지 들어봐 욕 하지 말고
장 우찌 그런거만 니는 어디서 배워 갖고 오노~
서 들어봐! 그래~
장 그런거만 배와 갖고 오노!
서 깨긋이 닦아 갖고 보지 속에 며칠~
장 염병하네 씨~~~~~~~~~~
서 들어봐 그런께~ 며칠 넣 놔 가지고
장 염병하네~
서 보지 물을 머금게 하는 거야
장 염병하네~ 씨~
서 그기 음기를 머금는 다네~!
장 아이~ 됐어! 마! 그런거마 아디서 너는 배워 갖고 그래
서 그래 그걸 남자가 먹으면 그리 좋탄다!
장 아이~ 됐어! 됐어!!
서 안해 줄거지 엄마는?
장 됐어! 순정이 보고 해주라 그래
서 순정이도! 나는 엄마가 해 줬어면 좋겠는데~!!
장 됐어!
서 큰돈 안들이고 되잖아!
장 됐어~! 나는 그런거 싫어!!
서 그 넣고만 있는건데~
장 아이~ 시끄러~~! 뭘 그런걸 그따 넣고 있어 미쳤나!
서 그런께~ 정성만 조금 들이면 되는거지~!
장 아이~ 진짜 어디서 또 문디 같은 것만 배워 와갖꼬~ 진짜 씨발~! 진짜 욕 나온다!
서 에이~ 그런께~
장 시끄러! 됐어!!
서 뭔다고 돈들이고 믿을수 없는 거런거 먹어~! 차라리 엄마가 정성 들인 그런게 낫지~!
장 됐어~ 마!! 정성이고 뭐이 고~! 니미 씨 발!
\ 사위가 장모를 올라타고 젖을 빤다
장 얼른 가자~! 내 진짜 미치것어 마트 간다고 나왔는데
서 핑게 꺼리 생각해봐! 순정이 한테 갔다 왓다고 둘러대~! 다 지웠나 문자?
장 그러고 아까 문자 또 보내고 있어 내 문자 보도 않했는데~!
서 내 두시에 나온다는거? 문자 한번씩 보라니까!
장 내 잘 안본당 께~ 내 전화 안가지고 다녀~
\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빤다
장 아~ 빨지마! 뭔다고 그렇게~
서 내가 제일 좋아 한는 긴데~
장 아이~ 뭔다고 그렇게~~ 빠는걸 좋아 하노 니 는~~ 아~~ 니 각시 꺼만 해~!
서 순정이는 많이 빨아줘~~ 순정이는 빨아 주는거 되게 좋아해
장 그런께 니 각시꺼 만해~ 됐어 내는 싫어! 나는 남자들이 빠는거 싫어~!
서 춘삼이 안빨 았어?
장 안했어 그놈은~!
서 그럼 누가 빨았어~?
장 내 사는 사람은 안빨 았어~!
서 쪽쪽 엄마가 그거(대추) 안해 주니까 보짓물 이라도 먹어야지!
장 에이~ 씨발! 아이고~ 아~~~ 진짜 미치겠네! 얼른 한번 하고 가자 얼런 불안해 죽것다!
\ 그 뒤로도 한참을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빤다 사위가 장모의 보지 공알을 손가락으로 만지며
서 이기 여자 클리토리스라 카는 기거든요~ 우리 말로는 공알이라 카지 음핵인데~ 이기 남자 귀두 하고 같은 역활을 해~
신경 다발이 남자는 4천갠데 이 쪼깬한 공알 하나에 8천개가 들어 있다네~
장 아~따~ 씨발놈 문디 같은 거만 어디서 배워 갖고~
서 이거 역활은 오로지 느끼는 거 있잖아 그런거 밖에 없데~
\ 그뒤로 중국 여자 시체 해부 하는거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반정도 문자로 옮겼는데 뒷부분은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세번째 만남이고 장모도 불안해 해서 즐기지를 못하고 그래서 빨리 하고 가자고 보채기만 해서 애무좀 하가가 사정하고 끝났답니다.
다음편 에서는 장모 보지에 대추를 넣게 해서 빼먹는 영상을 대화체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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