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사건 1편(서두가 길어서 안야함)
기리가리
4
461
0
3시간전
눈팅만 하다가 나도 한번 써봐도 될것같아서 써볼게여
2년전 일이고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ㅋ 터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나는 그당시 동네에 있는 성인 게임장에서 일할때였음
부산에서 맨몸으로 서울에 올라와서 유흥웨이터도 해보려고 했는데
강남에 있는 대형업소들이였는데 와 .. 룸이 먼 50개 이상되던데 큰건물이더라고요
하지만 면접만보고 퓅...... 그러고 방황하다가 생활비는 떨어지고해서 저기 마포구쪽에 어느 게임장을 갔음
여기는 시중에 100원짜리가 아니고 500원짜리였음 완전 불법인...
12시간 2교대 일급 15만원 받고 취직?? 했음..
아무튼 각설하고 취직은 했지만 잘곳은 없었다능...
그래서 짐들은 가게에두고 일끝나고 근처 찜질방에서 먹자 했음
오전 6시에 출근하고 오후 6시 퇴근 이였음
여기는 찜질방이 평일에도 사람이 아예없는것도 아니고 평균 20명은 있었던것같음
여기는 잠자는 굴이 몇개 없고 수면실이 붙으면 4명은 잘수있는곳이 딱딱 여러개로 나뉘어져있고
일렬로 1호실 2호실 3호실 4호실 이런식으로 있음 조명도 없고 천장도 앉은키보다 약간큼
나는 항상 제일 안쪽에 수면실 제일 안쪽 4호실에 안쪽에 항상 자곤했음
그래야 아무도 안오고 나혼자 편하게 잘수있으니깐...
어느날이였음 잘자고있는데 우당탕소리와 웃음소리 막 조용해란소리 부스럭 소리지만 그 찜질방에 고요함속에 엄청 시끄러웠음
눈살만 찌푸리고 눈은 감은상태로 대화소리를 들었는데 옆호실3호실이였음
남자1 여자1 딱 커플임 목소리로 봤을때 진짜 어린애들
술 거하게 먹고 들어온거지 잠안자고 계속 처웃고 실실 ㅡㅡ
한 10분정도 시끄러워서 담배나 하나 피고 와야겠다 하고 흡연실가서 담패피고 틱톡좀 보다가 한 20분 정도? 보내고
다시 자러갔는데 조용하더라고요 .
그래서 누워서 자려고 하는데 뭔가 부스럭데는데 살하고 옷 비비는 소리 나더니 한참을 그러다가
누가 들어도 가슴빠는소리 하아 소리내면서 신음소리가 났음
나는 바로 눈을 뜨고 그 벽쪽으로 자리를 몰래 이동했음
이윽고 삽입을 했는지 찌익찝소리 위아래로 비비는소리 찔겅찔겅...신음소리에 나도 꼴려서 ㅈ을 잡고 자위를 했음
타이밍은 못맞췄지만.....배개용 수건으로 닦고 그 커플이 나가길 기다렸음 .근데 안나가고 바로 자데여...
한참을 그러다가 나는 나가서 담배피고 물한잔 마시고 앞에 광장에 있었음 폰보면서
그런데 커플이 좀 시간이 지나고 나오데여 얼굴봤는데 여자애는 진짜 애기였음 키도 조그맣고 단발머리 피부도 하얗고 입술빨갛고 그 특징 알져??
남자는멸치였고 중요한건 얘네둘 내가 찜질방 보름정도 있으면서 세네번은 봤음 단골인건 확실해서 담에 또 보겠네 하고
나는 바로 들어가서 걔네가 떡친 호실 들어가서 그 매트만져보기도 하고 했는데 그냥 평범했음
그러고 4호실가서 다시 자고 걔네는 씻으러간건지 집에간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잠들기전까지는 안왔음
다음날 일어나서 봤지만 없었으니 집에 갔겠나 싶음
애네 커플소개를 하자면 내가 3~4번봤는데
여자 2남자3 여자2남자1 이번에 본게 여자1남자1이였음 이런식으로 봤었음
이날이후로 3호실에서 딸한번잡고 4호실가서 자는게 루틴이 됬음 ㅋㅋㅋ아 변택본능 .....님들도 아마 몇명은 그랬을거야...
그러고 내가 게임장 휴무가 한달 2번였는데 일요일만 쉴수있었음
부산에서 올라온 내가 뭐 어디 갈데가 있겠어여? 혼자 피시방갔다가 코노갔다가 밥먹고 들어와서 탕에들어가서 수영하는게 전부였음
그일있고 한주 건너서 평일인가 한번더 보고 그때는 한 5~6명정도왔을때 한번더 봤는데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아무일없었음 ㅠ
그주 일요일 휴무전날 토요일에 일끝나고 놀다가 밤 12시넘어서 들어왔는데 홀에 여자애 3명이서 있데여 ?
나는 광장에서 폰보면서 힐끗힐끗 보면서 오늘은 뭔일 없나 남자친구 안왔나 하고 각보고있었는데 3명이서만 왔더라고요
그러고 역시나 언제나 나의 보금자리 4호실가서 구석에 누워있었음
폰다보고 졸려서 자야지하고 눈감고 있는데 밖에 한증막 문열고 닫는 소리와 뭐라고 대화하는 여자목소리 둥둥 발자국울리는소리가 점점 가까워짐
그러더니 3호실앞에 멈춰서 들어가려다가 어? 하는소리와 함께 뒷걸음 하고 내가 있는 4호실로 오는 발소리와 두리번거리는 것같은 침묵이 느껴짐
그리고 다시 1호쪽으로 가는 발자국소리를 끝으로 나는 속으로 아 줜나 아쉽네 그여자애면 좋겠다 하고 있었는데
1호쪽에도 사람이 있었는지 아니면 밝아서 그런건지 몇분정도있다가 내가 있는 4호로 들어옴 ㅋㅋㅋ
속으로 오 뭐야뭐야뭐야 그냥 긴장감만 상승했음 뭔가 부담스러운데 하는 걱정같은게 몰려왔음
어둡지만 표정관리를 하면서 있었음 갑자기 들어와가지고 자세를 벽쪽으로 못고치고 반대편 그여자애가 누워있는방향으로 보게 누워있었거든...
술냄새가 진짜 들어오자마자 화악 났음 눕자마자 커어커어 숨소리 바로 자나 하고 실눈뜨고 지켜봤음 벽보고 누워있길래 엉덩이랑 뒷태만 보고있다가
잠이 안오는관계로???? 내커진 소중이 잡고 딸을 쳤는데 뭐 야동처럼 갑자기 일어나서 내껄 빨고 그런일은 없었음 ㅋㅋ
그러고 잠들었는데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BET38
KEKEKE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