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에 와이프가 한건 했네요...2
김숙희
64
5323
30
01.06 17:15
한발 발사 했네요 팬티에 한발 발사한 사진에 이은 자극적인 사진 하나 더 올려드립니다.
보실분은 짤리기 전에 보시길 바라며
한 동안 뜸했던 와이프인지라 그냥 자는건 언제올지 모르는 기회일지 몰라
기록이라도 남길려고 옷갈아 입히는척 하면서 핸드폰을 들었죠
한발을 뺀 상태에서 보는거라 크게 흥분되지는 않았으나 반질 거리는 보지를 보니
급격히 흥분이 되면서 본격적인 상상에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두 다리를 오무리고 있어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자세히 본 본인으로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우선 첫 사진만 봤을때는 그냥저냥 보던 보지라서 별 생각 없이 찰칵 하고 옷을 입히면서 (물론 팬티는 안입혔죠 혹시나 몰라서)
다리를 벌려보았고 벌린 외음순과 소음순 그리고 안쪽으로 이어지는 질 입구 클리토리스 까지 바세린을 바른 것 과 같은 반질 거림과
보톡스 맞은 입술을 하고 있는 외음순 그리고 진짜 홍합같은 소음순이 밖으로 혓바닥 내밀듯 한 모습으로 침을 흘리고 있더라구요
잠옷을로 갈아입히는 척 코를 보지근처로 가면서 스윽 하고 맡아보니 별 냄새는 나지 않더라구요 언듯 맡아서 그런가.... 좆물냄새.....는 아닌 것 같은데...
대충 휴지로 닦아주려고 했으나 재대로 안닦여 질까봐 물티슈를 손에 한참 쥐고있다가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 갔을쯤
소음순과 클리토리스 를 살짝 건드리면서 깨끗히 닦아 주고 소음순을 살짝 벌려보니 질입구가 화난 말미잘 처럼 뻐금뻐금 하면서
내 손가락을 갈구 하는 것 같더라구요 더이상 하면 깰 것 같고 해서 잠옷을 내려주면서 닦은 물티슈레 묻은 애액을 맡아보니
약간의 비릿한 감은 있는데 찐한 밤꽃은 아니였을거라 스스로고 판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첫 정액이 아니고 두 세번째 사정되는 정액이라 냄새가 덜한거고? 손으로 문질러서 좃물을 빼낸것이 아닐까? 라는
잡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나 역시도 2~3번째는 냄새도 적고 맑은 좆물이나오니까...
어떤 놈일까? 또 고민에 노래방은 4명 / 대리기사는 1명 4명이서 2~3번씩 했다면? 8번에서 12번 일 것이고
대리기사였다면 2~4번 정도 이지 않을까?
오늘은 이 정도로만 독자분들께 상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딸/즐섹을 하시면서 화이팅 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6 | 현재글 년말에 와이프가 한건 했네요...2 (64) |
| 2 | 2026.01.02 | 년말에 와이프가 한건 했네요... (15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조이카지노
수코양이낼름
기흥에서
바가지
zerotst
야설조아나도조아
익게이
보연이
국화
택덴리쌍
나이젤
장수중
올해는꼭
across
용진이
몽키3
3번
베로베로
자동
골든쥬스
닉넴은또뭐하나
코스
청색시대
eroslee
돈복이
라보떼
다이아몬드12
죠스바나나
테웨이
열심히
질터치
야스케
달인
Ranido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