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누나에게 속옷취향 들킨썰
여자팬티입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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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22
안녕하세요 여자팬티를 좋아하고 항상여자팬티만입는 남자입니다.
자유게시판에 저의 속옷취향을 커밍아웃하고 본격적으로 썰을 풀어보려합니다. ㅋ
오늘은 첫번째로 친척누나에게 들킨썰인데요 ㅋㅋ
7년전에 친척누나랑 같이 밥먹고 세상사는이야기 등등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척누나집이 수원이였고 저는 그때 당시에 오산에 이사와서 짐도 풀고 컴퓨터 셋팅도하고 필요한 물건도 사고 하던 시기였는데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저의 자취집을 구경가보고 싶다고해서 집도 가깝고 한번 구경시킬겸 집에왔었어요 ㅋㅋ
누나가 휴지니 생필품 몇개를 사고 저의집에 도착해서 집구경을 하면서 또 수다를 떨고있었죠 ㅋㅋ (이때 까지만해도 대화의 주제는 진짜 일상이야기 회사 어떻냐 힘들지않냐 여자친구없냐 등등)
좀 어이없게 들키긴했었는데 그때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즌이라 아직 낮에는 더울때라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반바지가 약간 내려간 상태에서 누웠있었는데 저의 속옷이 보였나봐요 ... (그때나 지금이나 티팬티를 주로 입고있었거든요... 바지는 회색이였는데 그때 아마 핑크색이였나 빨간색)
누나가 깜짝놀라더라고요 혹시 여자속옷입고 다니냐고 색상이 너무 눈에 띄였다고 그러다라고요.
저는 그때 식은땀이 흘렸죠 ... ;;; 가족들에게는 들키고 싶지않은 취향이였는데 .......
그때 그냥 털어놓았죠. 중학교때 우리누나 팬티 보고 너무 이뻐보이고 작아서 관심갖다가 혼자살때부터 속옷사러가다가 남자거는 안사고 여자게 눈에들어와서
아예 갈아탔다고 고백했었어요..... 그러자 누나가 웃더라고요 ㅋㅋㅋ 그게 잘들어가냐. 불편하지 않냐. 자기도 티팬티는 입은적이없는데 니가 입는거보고 깜짝놀랐다 등등
사실 좀 변태같은 취향인건 인정하지만 내가 너무 좋아서 바꾸고 싶진않다. 이런애기를 했죠 ......
친척누나가 놀라면서도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그떄는 갑분사였지만 다행히 친척누나가 웃어줘서 다행이였어요 ...
그러고 어디서사냐 물어봤는데 인터넷에서도 사고 지나가다 속옷가게에 이쁜거있으면 사러간다고 했죠 ㅋㅋ
누가입냐고 물어보거나 선물포장해줄까요 물어보면 아니요 제가입을거에요 하고 당당하게 산다고 애기하니까 누나가 박장대소를 하더라고요 ㅋㅋㅋ
여자친구한테도 오픈하고 이해해줬다고 말하니까 깔깔 웃더라고요 ㅋㅋㅋ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가 누나는 누나집으로 귀가할때 비밀유지좀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누나가 알겠다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좀 당황스러웠을텐데 웃어줘서 고맙더라고요 ....
뭐 지금은 섹파가 되었는데 사실 그때 머리가 하애지드라고요 ......
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 들킨건 두려웠지만
지금은 다른사람과 할때 당당하게 오픈하는편이에요 ㅋㅋㅋㅋ
PS 그때도 착용샷 같은거 네이버 카페나 다음 카페에 올리면서 오팬무! 이렇게 사진올리고 했었는데 그사진들은 그때 오픈은 안하고 나중에(파트너가 된이후에) 이렇게 지내고있어하고 오픈한적도 있었어요
썰게시판에 섹 관련 썰만 푸는지 아니면 다른썰도 풀어도되는지 몰라서 한번 여기다가 투고를 해봤는데
반응좋으면 친척누나랑 파트너 된썰이나 다른썰도 풀어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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