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DVD방의 짧은 추억 토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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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십대 초반,
그때 당시 여친과 데이트 -> 술
다음 코스로 자주 가던 DVD방이 있었다.
24시간 운영했고,
방음이 썩 좋지않았으나 가격이 모텔보다 쌌고,
무엇보다 술 마신 뒤의 늦은 시간(새벽 1-2시 정도)에 가면
영화가 끝나도 사장님이 나가라고 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처음엔 누가 창문으로 보기라도 할까봐
옷으로 가리고 조심조심 섹스했지만,
단골이 된 뒤로는
그냥 다 벗고 대놓고 섹스했다.
사장님이 여친을 무척 예뻐하셨던 기억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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